늘 누군가의 도안만 보고 하다보니 100프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뜨개 기법이 워낙 다양해서 제목 그대로 좋아하는 모양으로 뜰 순 있을 것 같은데 난이도가 좀 높아요. 그리고 실 특성상 패턴이 명확하게 보이지 않아서 한 눈에 이해되지 않는게 좀 아쉽네요.
늘 누군가의 도안만 보고 하다보니 100프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뜨개 기법이 워낙 다양해서 제목 그대로 좋아하는 모양으로 뜰 순 있을 것 같은데 난이도가 좀 높아요. 그리고 실 특성상 패턴이 명확하게 보이지 않아서 한 눈에 이해되지 않는게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