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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마리의 잠자리 연못 아이들과 도서관에서 발견했던 14마리 쥐 이야기
둘째가 즐겁게 앞뒷면 표지를 보고 이 책이 집에왔을 때
그리고 책을 읽는데 첫째가 책을 읽고 난 뒤에도
책읽는 내내 14마리 쥐 가족들 덕분에 아 그리고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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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만 푸르른 여름 날, 아이들끼리 연못 나들이에 나선다. 함께 뗏목을 타며 연못 곳곳을 탐방하며 연못에는 하늘을 유영하는 잠자리들, 연못에서 헤엄치는 개구리들과 다양한 곤충들을 만난다. 섬세한 그림체에 따뜻한 색감이 더해져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한껏 돋보이게 할 뿐 아니라, 다양한 생물들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한다. 그림 책 구석구석 담겨 있는 다양한 잠자리들과 개구리, 물방개, 도룡뇽, 게아재비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고, 자연의 위대함에 대해서도 다시금 깨닫게 되는 작품이다. 게다가 여름 분위기와 청량감이 물씬 느껴진다. 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서로가 서로를 아끼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게 다가올 뿐 아니라 자연의 경이로움과 감사함이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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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좋아하지만 귀여운 그림체, 그리고 화목한 대가족의 이야기라 엄마도 좋아하는 14마리의 잠자리연못이 새로 나왔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그리고 10마리의 남매 쥐가족~ 북적북적 그렇지만 너무도 화목한 14마리 가족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볼게요~
첫째 형님이 점심먹고 연못으로 놀러가자고 동생들에게 제안을 해요~ 이렇게 형제가 많을 때는 형님말을 잘 들어야지요^^ 엄마의 배웅을 받으며 연못으로 놀러가는 10마리 형제들! 어떤 연못으로 놀러가나 했더니 집 근처의 잠자리들이 많이 놀러오는 제목 그대로의 잠자리 연못이었어요^^ 온갖 종류의 잠자리들이 잔뜩 있는 곳이었답니다. 장수잠자리, 노란실잠자리, 자실잠자리등등.. 아이들은 함께 읽으며 이런 잠자리도 있어? 라는 질문을 연신 해대었답니다^^ 제가 봐도 생소한 잠자리들이 많더라구요. 글밥은 많지않지만 아이들의 눈과 귀에 쏙쏙 들어올만한 단어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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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마리의잠자리연못 이와무라 카즈오 글/그림 무더운 여름, 생쥐 형제들이 숲길을 지나 연못으로 놀러 간다. 다양한 잠자리들이 청량한 초록빛이 가득한 연못에서 생쥐 형제들을 맞이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 “나뭇잎 사이로 아른아른 햇살이 비쳐요.“ “물이 찰랑찰랑, 물풀도 잠자리도 흔들흔들.“ 배경 그림이 글을 완벽하게 표현한다. 반짝이는 햇살과 일렁이는 물결을 그린 그림을 보고 있으면 내가 마치 배경 속에 있는 것 같다. 특히 해질녘의 하늘과 그 빛이 담긴 연못은 그저 아름답다는 감상을 넘어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만든다. 14마리 시리즈는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기에 최적이다. 특히 [14마리의 잠자리 연못]은 점점 무더워지며 초록빛이 짙어지는 요즘에 읽기 딱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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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마리 시리즈 중 바로 앞에 출간된 <14마리의 호박>과는 또다른 느낌의 초록이 담긴 <14마리의 잠자리 연못> 청량함이 느껴지는 여름의 초록으로 우리를 찾아왔다. 띠지까지도 어쩜 이리 사랑스러운지 :) 난 책을 보다보면 책의 띠지는 어디론가 사라져 잃어버릴 때가 많은데 이 시리즈는 띠지도 모두 소중히 모으고 있다. - 무더운 여름, 나뭇잎 사이로 아른아른 햇살이 비쳐요. 첫찌가 점심을 먹고 연못으로 놀러 가재요. "조심히 잘 다녀오렴." 엄마가 말해요. - 본문 중에서- 여름의 나무 그늘은 자연이 우리에게 준 귀한 선물이다.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풀내음이 나는 그곳을 나는 참 좋아한다. 나무 그늘 아래 동그란 테이블에 둘러앉아 다같이 점심을 먹는 14마리 생쥐 가족. 생쥐 가족 옆에 살포시 앉아 함께 점심을 먹고 싶다. 점심을 먹고 연못에 놀러가자는 첫찌의 말에 손을 번쩍 들며 나도 같이 가자고 말하고 싶다. 둘씩 짝지어 배를 타는 모습엔 나도 어디 한 자리 앉을 수 없냐고 물어보고 싶어진다. 배를 하나 더 만들어서 나도 같이 놀자고 해볼까?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곳에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잠자리 연못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여러 잠자리가 나온다. 큰별박이왕잠자리, 고추잠자리, 깃동잠자리, 고추좀잠자리 등등. 처음 들어보는 이름도 있고 반가운 이름도 있다. 여름의 연못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 잠자리 뿐 아니라 개구리, 도롱룡, 물방개 등 여름 연못의 생태계를 고루 담아내고 있어 구석구석 살피게 된다. 올 여름 <14마리의 잠자리 연못>을 들고 연못으로 놀러가야겠다.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경이로움 그리고 그 안에서 일상을 살아가는 14마리 생쥐들의 모습은 나에게 편안함과 따스함으로 다가온다. 다음엔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찾아올까? 다음 시리즈가 너무 기다려진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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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무럭무럭 자라는 10 마리의 생쥐 형제들! 새로운 시리즈가 출간됐어요. 《14마리》시리즈는 매번 계절과 자연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어요. 다가오는 여름 《14마리》 가족에게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따사로운 여름철 시원한 연못으로 놀러간 《14마리》가족들! 띠지 속 형제들의 소개와 함께 책을 감상하면, 생쥐 형제들의 개성을 더욱 잘 느낄 수 있어요 외나무 다리를 건너, 개울을 지나 연못에 도착했어요. 형제들이 둘씩 짝을 지어 유유히 연못을 여행한답니다. 단아하게 핀 물질경이 꽃을 뒤로 물방개, 개구리, 게아재비, 도롱뇽 그리고 조금씩 크기도 생김새도 다른 잠자리들을 함께 만날 수 있어요. 꼬리가 새빨간 고추잠자리. 톡.톡.톡 둥근원을 그리며 알을 낳는 밀잠자리. 물풀 끝 흔들흔들 깃동잠자리. 무엇보다 이름으로 제 마음을 빼앗은 "큰별박이왕잠자리" 여름철 연못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생물과 잠자리들이 섬세하게 그려졌어요. 특별한 대화가 없어도, 글이 없어도 생쥐가족들의 일상을 바라보다 보면, 인간이 바라보는 시선과 작은 생물의 시선이 다름을 느낄 수 있어요. 때로는 더욱 평화롭고 따뜻한 자연을 느낄 수 있어 괜히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10마리의 형제와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14마리 대가족의 자연속 일상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오늘 감상한편 어떠신가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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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생쥐 가족 시리즈에요 신간 소식에 너무나 반갑고?? 아이와 도서관에서 읽었던 14마리 시리즈 책들이 생각나네요?? 곧 매미가 울듯한 더운 여름 날씨에요 연못으로 놀러간 생쥐들형제들???? 나뭇가지로 만든 배를 타고 물풀사이를 지나가며 연못가에 사는 곤충, 동물 친구들도 만났네요???? 도롱뇽?? 물방개??참개구리?? 집앞 연못에 가면 아이는 한참동안 물속에 사는 소금쟁이, 다슬기 같은 생물들을 찾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거든요 이책에 나오는 생쥐들처럼 시간가는줄 모르며 노는거 같아요 책속에 나오는 검은물잠자리, 장수잠자리, 밀잠자리, 고추좀잠자리~ 종류도 참 다양한 잠자리들을 찾아보는 즐거움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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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14마리의잠자리연못
14마리의 잠자리 연못 14마리 시리즈 중에 여름을 담은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14마리의 잠자리 연못>입니다. 이번 책까지 하면 총 7권의 번역서가 나왔네요. 원서는 12권이니 이제 몇 권 안 남았어요. 남은 그림책들도 두근거리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1983년에 일본에서 첫 출간되었으니 출간 40년을 맞은 베스트셀러... 아니, 스테디셀러라고 해야 하나요. 따뜻한 수채화가 인상적인 14마리 시리즈! 잠자리 도서로는 최고의 책입니다. 마음이 포근포근해지거든요.
표지. 온 가족이 총출동을 하고 잠자리들을 바라보고 있어요. 책을 보면서 몇 번이고 넘겨보게 되는 표지. 띠지를 활용하면 더 좋긴 합니다만, 저희 아이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표지를 보면서 이 그림 속에서 이 생쥐는 몇찌인가를 찾는 놀이를 하는 걸 좋아합니다.
무더운 여름, 14마리 가족들이 나무 그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14마리의 호박>에서의 나무랑 뭔가 좀 달라진 것 같네요. 미끄럼틀에, 모래 놀이터도 생겼군요. 더우니까 큰 탁자를 또 밖에다 만들었나 봅니다. 생각만 해도 시원한 풍경이에요. 여름날, 에어컨보다는 시원한 자연풍이 최고죠.
첫찌가 연못에 놀러 간다고 하니 쿨하게 '조심히 잘 다녀오렴'하고 허락해 주는 엄마. 10마리 형제들이 다 함께 연못으로 놀러 갑니다. 연못으로 가는 길에 잠자리를 비롯해서 여러 곤충들도 만나요. 드디어 도착한 연못에는 노란 실잠자리와 자실잠자리, 저기 구석에 개구리도 보이는군요. <잠자리 연못>이라는 제목답게, 다양한 잠자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뗏목을 만들어서 타는 10마리의 생쥐들. 저랑 아이는 큰 뗏목을 만들어서 다 함께 타겠지!라며 책장을 넘겼는데 의외로 2인승이어서 기발하다면서 감탄했습니다.
연못에 사는 정말 다양한 잠자리들, 개구리, 물방개, 도롱뇽! 생태계를 눈앞에서 바로 지켜보는 듯한 이야기여서 재밌었답니다. 14마리 시리즈는 한창 자연을 탐구하기 좋은 계절, 나들이에 함께 데려가면 좋은 책이에요. 이 책도 연못가에 놀러 갈 때 같이 갈 예정입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잠자리는 고추잠자리밖에 몰랐거든요. 다양한 잠자리들을 올해는 직접 만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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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마리의 잠자리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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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마리 잠자리 연못으로 14마리 시리즈를 처음 접했어요. 유명한 책이었나본데 저는 처음 읽어봤네요! 서평단 당첨 덕분에 이렇게 좋은 그림책을 또 알게 되었어요..;) 생쥐가족의 생동감 있는 표정으로 표지가 시작됩니다.(너무 귀여워요) 원형 테이블에 생쥐가족이 빙 둘러앉아 점심 식사 중인가봐요^^ 보기만해도 북적북적 그림에는 얌전히 의자에 앉아 있지만 실제라면?ㅋ 과연 이렇게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점심을 먹고 생쥐들은 연못으로 나들이를 떠나요. 가는 동안 연못에 사는 다양한 생명체들을 관찰하고요. 생쥐 형제들은 호기심으로 가득한 표정입니다. 수풀로 미끄럼틀을 타며 놀고 두 손 뻗어 매달리기 하려는 생쥐들을 생동감있게 표현했네요. 노을 지는 하늘을 뒤로 한 채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생쥐형제들.. 예전 큰아버지댁 놀러갔을때 시골길의 정겨운 모습이 떠올랐어요ㅎㅎ 눈을 감으면 시골 냄새까지 느껴 질 듯한.. 시골은 언제나 정겹죠ㅎ 모든 페이지 생쥐들의 표정 하나하나 배경의 작은 부분까지도 놓칠 수 없는게 14마리 시리즈의 포인트 인 것 같아요. 빨리 다른 시리즈도 접해 보고 싶게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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