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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배터리 2권 리뷰입니다. 비시즌이기도 하고 해당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봤었어도 만화책도 사봤는데 역시나 케이의 노잼 개그는 여전히 적응이 안됩니다. 본격적으로 멤버들 모아서 야구하는데 아직은 막 시작한 참이라 그런가 시동 거는 느낌으로 엄청 재밌진 않았어요. 그래도 나중에 가면 재밌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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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배터리 2권을 구매한 리뷰입니다. 카나메, 토도, 치하야가 입부하여 아홉 명이 된 코테사시 고등학교 야구부는 벌써 연습 시합이 결정됐습니다. 상대는 무려 고시엔 단골 출전 학교인 테이토쿠 고등학교입니다. 승부의 열쇠를 쥔 것은 과거에 지장이라 불린 포수 카나메입니다. |
| 스포츠물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카나메가 기억을 잃은거 치곤 너무 다른사람이 된것같달까요… 원래 카나메가 그런 인물인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슴털 드립 날릴때마다 좀 어이없어요 그래도 스포츠물에 기억상실은 몇 작품 봤지만 이 작품은 그걸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풀어가는거 같아요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
| 호불호가 명확히 있을거 같은 스토리입니다ㅡ병맛 대사가 여러차례 나오는데 이건뭐 일본스러운 코믹요소가 아니어서 도통 이해하고 넘어가기가 조금 힘들정도에요. 그것만 뺀다면 나름 뒷부분을 기대하고 봐줄만할거 같은데 흠..그래도 3권까지는 읽어보고 더 소장할지 그만 스톱할지를 결정해야겠어요..개인적으로 스포츠물을 좋아해서 나름 기대했는데 아쉬워요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