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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한 에서 E북으로 나온걸 종이책으로 출간해서 몇가지 발매해주는거같은데 이 형식(잔혹 콩트)에 오롯이 전념한 작가 모리스 레벨의 아주 짧은 단편들은 그 자체로 그랑기뇰의 ‘스릴러’ 속에서 극화되기에 안성맞춤이다. 사실 이 프랑스의 천재작가는 보이지 않는 것의 암시보다는 음울한 현실에 더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이거보고 끌려서 구매했다. 생각보다 품질이 좋아서 만족 아라한에서 나온 다른 작품들도 구매할까생각중이다.
책자체는 ㅁ모파상 공포 단편처럼 좀 엣스럽고 적당히 소름끼치는그런 공포류였다 러브크래프트같은 느낌은아님 러브크래프트 평처럼 스릴러 같은 느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