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의 희극, 항상 그런건 아니겠지만 저번에 봤던 작품들처럼 변장 모티프와 여러쌍의 커플들이 결혼하는 모습이 나왔는데, 역시 해피엔딩이라는 것을 알고 봐도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습니다!
빠르고 술술 넘기며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