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솔방울씨] 힐링 육아 만화 에세이
"[안녕 솔방울씨] 힐링 육아 만화 에세이" 내용보기
엄마 곰의 육아 일기 안녕 솔방울씨 글/그림 엄마곰 | 마들렌북 | 도서출판 삼육오     아이를 출산하고 양육한다는 것은 생각했던 것보다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운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는 금쪽이 같은 육아 방송, 관련 서적들, 유튜브의 다양한 동영상들, 다양한 카페들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굉장히 유용합니다. 그렇지만 정보가 많다 보니 불안해
"[안녕 솔방울씨] 힐링 육아 만화 에세이" 내용보기

 


 

엄마 곰의 육아 일기

안녕 솔방울씨

글/그림 엄마곰 | 마들렌북 | 도서출판 삼육오

 


 

아이를 출산하고 양육한다는 것은 생각했던 것보다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운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는 금쪽이 같은 육아 방송, 관련 서적들, 유튜브의 다양한 동영상들, 다양한 카페들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굉장히 유용합니다. 그렇지만 정보가 많다 보니 불안해지고, 힘든 것도 사실이에요.

 

매일매일 하루를 전쟁으로 치열하게 그렇게 보내고 나면, 오늘 하루도 잘 보냈구나 싶은 안도감이 들면서도 매일 쳇바퀴처럼 흘러가는 하루에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나만 그런 것은 아닐까… 하고 답답했던 찰나에 문득 읽게 된 책, [안녕 솔방울씨]에요. 결혼과 임신, 출산 그리고 육아를 만화 일기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요.

귀여운 곰돌이 부부와 곰돌이 부부의 아이, 솔방울이 등장하는 가족 이야기는 진솔하고 담담하면서도 조금은 현실적인 임산과 출산, 육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귀여운 곰돌이 부부가 만나 결혼을 하기까지, 그리고 처음엔 딩크였음을 알 수 있었어요.

요즘에는 이런저런 이유들로 딩크를 선택한다고 해요. 각자의 사정이 있기에 뭐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어떤 선택을 하던지 존중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곰돌이 부부는 딩크로 살다가 어느 계기로 출산과 육아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그 여정을 엄마 곰의 일기로 담고 있어요. 따뜻한 그림과 현실적인 이야기, 아기 솔방울의 육아 일기를 읽으며 과거 저의 임신 기간과 아이의 어린 시절이 떠올라 잠시 생각에 잠기기도 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

 

 

 


 

Chapter 1 / 딩크 졸업

Chapter 2 / 바로 엄마로 변신하는 건 아니잖아

Chapter 3 / 안녕 솔방울씨!

Chapter 4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Chapter 5 / 엄마 나이 한 살

Chapter 6 / 번외 편

 

 

 



 

저자 엄마 곰은 결혼 생활 3년 동안은 딩크로 지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저는 신혼 기간이 없었던지라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신혼생활이었겠구나 싶어 부러웠어요. 신혼인 곰돌이 부부를 보며 부부간의 유대감을 끈끈하게 다져놓고, 추억도 만들 수 있어 좋았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부가 단합되고 한 팀이 되어야만 출산 육아 현실에서의 다양한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극복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충분한 시간을 통해 곰돌이 부부가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고, 유대감을 갖는 모습이 예뻐 보였어요.

 

 

 


 

마치 하늘에서 아기가 엄마 아빠를 기다렸다가 엄마 뱃속으로 온다는 이야기는 따뜻하면서도 엄마를 한참 기다렸겠구나 싶어 마음이 찡- 했습니다.

 

아이를 뱃속에서 처음 만났을 때의 설레었던 순간, 건강하게 뱃속에서 자라서 세상에서 만나자고 염원했던 순간, 그저 그 한순간 한순간을 간절히 바라던 모습이 떠올랐어요.

 

 

 


 

임신 기간 내내 겪는 임산부들만이 아는 고통도 예쁜 그림일기로 만나 동질감을 느꼈습니다. '나도 이랬었는데!'하면서 말이지요. 저에게는 이젠 십여 년 전이라 잊고 지냈었는데, 책을 읽으며 다시금 떠올랐어요. '아, 이랬었지… 맞아, 맞아… 으악! 그건 지금 다시 하라고 해도 싫다!'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어요. 특히 임신 당뇨 검사는…. 지금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아마도 많은 임산부분들이나 엄마가 되신 분들이 보면 공감하리란 생각해요.

 

임신의 과정, 출산, 그리고 육아의 방법이 사람마다 모두 다 다르지만, 그 과정에서 하나도 쉬운 일이 없었음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가 주는 기쁨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기에 또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듯해요.

 

 

 


 

책을 읽는 동안 따뜻한 그림과 다르게 생각보다 현실성 있는 에피소드들로 오래전 기억들이 되살아 났어요. 엄마 곰처럼 똑같이 겪었던 일들을 보고, '맞아, 맞아'하고 말하기도 하고, 나는 그랬는데 저자는 이랬구나 싶어 다른 사람의 경험을 느껴볼 수 있기도 했어요.

 

꿈같으면서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현실적이면서도 담담하게, 따뜻한 그림체로 풀어나가는 엄마 곰의 육아 일기는 공감이 되기도 하면서 향수를 느끼게 했습니다. 또 요즘 육아 용품들이 많이 변하고 좋은 용품들이 많이 등장했구나 싶어 신기하기도 했어요!

 

예비부부나 예비맘, 그리고 이제 막 초보 엄마가 되신 분, 저처럼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엄마가 보면 공감도 되고 위안도 됩니다. 나만 그랬던 게 아니었구나… 하는 마음이요! 따뜻한 그림을 보고 마음도 따뜻하게 데워진 [안녕 솔방울씨] 종종 다시금 읽어야겠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c****u 2023.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감가득육아일기
"공감가득육아일기" 내용보기
이 책은 말 그대로 엄마 곰의 육아 일기예요 팅크족으로 생활하다가 갑자기 아이가 이뻐 보이고 새로운 돛을 단다는 의미처럼 새로운 가정을 꾸리게 되는데 일어나는이야기예요.목차만봐도 뭔가친근하고 공감되더라구요.무엇보다도 캐릭터가 너무귀엽다보니 설렘가득이였어요잃는 것과 얻는 것 무엇이 생기는 건지 아이를 갖기 전에는 몰랐는데 이 이야기를 보고서 너무 공감이 됐어요.
"공감가득육아일기" 내용보기
이 책은 말 그대로 엄마 곰의 육아 일기예요
팅크족으로 생활하다가 갑자기 아이가 이뻐 보이고 새로운 돛을 단다는 의미처럼 새로운 가정을 꾸리게 되는데 일어나는이야기예요.목차만봐도 뭔가친근하고 공감되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캐릭터가 너무귀엽다보니 설렘가득이였어요
잃는 것과 얻는 것 무엇이 생기는 건지 아이를 갖기 전에는 몰랐는데 이 이야기를 보고서 너무 공감이 됐어요.
아이를 갖는 순간 정말 많은 게 변하더라고요,
책 속 내용 하나하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느꼈을 공감대가 많이 들어가 있었어요. 그래서 인스타에서도 인기가많았나봐요.

아이를 만난 순간 가슴 깊은 곳에서 말도 안 될 정도의 사랑이 솟구쳤다는 얘기가 너무 공감 됐어요 .
저도 아이를 갖고 아이를 낳고 그 과정 동안 너무 오래 걸리고 힘들고 있는데 아이가 태어나서 제품에 안기는 순간 그조그만 존재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특히 아이를 둘을 낳았지만 둘 다 너무 느낌도 다르고 너무 벅찼거든요.

특히 연초에 출산하는 이유가 너무 신기했어요. 저는 연말에 아이를 낳긴 했는데 확실히 연초가 혜택도 많고 더 좋긴 한 거 같더라고요.
아이들도 연초에 태어난 아이들이 조금 더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개월 수가 빠르니까 배운게 조금 더많아서 여러 활동하기 편하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연초를 노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긴 했어요.공감되는 내용들이 정말 정보 많았어요.

유아 교대 스케줄을 봤는데 저희는 교대스케줄이 없었는데도 서로 도와주면서 아이를 키우는 덕에 조금 편하게 아이를 육아 했거든요.

그리고 내 물건은 비싸다고 안 사는데 아이들 물건은 비싸도 샀던 그런 적이 많아서 너무 너무 공감이 됐네요. 지금도 아이들 옷은 비싼 거 그냥 팍팍 사는데 제 꺼는 한 벌도 고민하는 그런 모습이 생각이 났어요.

아마 엄마들이 제일 공감하는 이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나는 이쁜 아이를 낳았지만 그와 함께 내 건강도 낳아 버린 거죠 육아 하면서 점점 제 몸은 쇠퇴해 가고 ,아이는 점점 강인해 가고
정말 복구하는 게 어려운거 같아요 .아이들 체력을 따라가려니 몸이 말도 아니고 시간도 너무 부족하더라고요.

육아하는데 제일 중요한 꿀팁들도 많이 알려줘서 좋았어요.
저도 정말 잘 사용했던 쪽쪽이 클립에 대해서도 얘기해줬고 여러 가지 육아템도 많이 알려주셨어요.


마지막에 아이랑 엄마 아빠 셋이서 자고 있는데 엄마 아빠가 너무 피곤해 보여서 좀 많이 웃겼네요.
공감이 너무 가득했고 너무 너무 귀여웠던 솔방울이네

ㅡ컬처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k********6 202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솔방울씨
"안녕 솔방울씨" 내용보기
아이들보다 동물들이 더 예뻤던 딩크족이었던 엄마곰은 소아과 간호사로 근무를 하면서 생각이 달라지게 된다. 결혼 3년 만에 딩크족 졸업을 하고 작고 귀여운 솔방울씨를 만나 행복한 세 가족이 되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사실 “안녕 솔방울씨”는 임신기간에 인스타툰으로 먼저 만났었다. 막막하고 무섭기도 하고 모르는 것 투성이였던 임신기간에 한편씩 보면서 웃기도하
"안녕 솔방울씨" 내용보기

 

 

아이들보다 동물들이 더 예뻤던 딩크족이었던 엄마곰은 소아과 간호사로 근무를 하면서 생각이 달라지게 된다.

결혼 3년 만에 딩크족 졸업을 하고 작고 귀여운 솔방울씨를 만나 행복한 세 가족이 되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사실 안녕 솔방울씨는 임신기간에 인스타툰으로 먼저 만났었다.

막막하고 무섭기도 하고 모르는 것 투성이였던 임신기간에 한편씩 보면서 웃기도하고, 아기가 더욱 기다려지기도 하고, 어떤 에피소드를 보고는 무섭기도 했었다.

 

아기를 낳고 책을 읽을 틈도 없이 우당탕탕 육아중이다가 이제 아기가 통잠을 자기시작해서 쉬면서 둘러보던 중 안녕 솔방울씨책 출간 소식을 듣게되어 좋은 기회로 읽어보게 되었다.

 

 



 

나는 입덧이 없어서 잘 먹고, 잘 쉬고, 태교도 즐겁게 했었는데 엄마곰은 그렇지 못했다고...

하지만 양치덧은 있었어서 그 괴로움이나마 공감할 수 있었다.

기다리던 아기가 찾아와서 너무 기쁘지만 임신하고 몸이 많이 변화하는 것도 속상하고, 호르몬 때문에 감정기복이 심해진 게 너무 힘들기도 했다.

 


 

그리고 검사할건 왜이렇게 많은지... 그중에서도 제일 무시무시한 임당검사!!!

지인들도 그렇고 재검받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아서 엄청 조심했었는데 검사하던 날 남편이 부득이하게 출근해야했어서 혼자 검사받으러 갔는데 긴장도 되고 컨디션도 별로였는지 너무 힘들어서 쓰러질 뻔하고 겨우겨우 집에 갔던 기억이 떠올라 한 번 더 아찔했다.

 

임신과 출산, 육아기록들을 보며 나도 이랬지, 나랑은 다른 경우지만 고통스러웠겠다, 신생아를 돌보는게 정말 쉽지 않고 힘들지만 또 아기는 너무너무 예쁘고, 행복하다는 것, 이앓이, 구강기, 엄마 껌딱지 등의 에피소드들을 보며 공감하기도하고 이걸 이렇게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다니 하면서 즐겁게 읽었다.

마지막엔 번외편으로 육아템들을 소개해주기도 하니 예비부모가 읽어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담아 낸 솔방울 가족의 육아일기를 보면서 나도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들을 기록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엄마가 처음이라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시기가 그립고 추억하는 날이 올테니 그날들을 기다리며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야겠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한 시간이었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안녕솔방울씨 #엄마곰 #도서출판삼육오 #마들렌북 

#책추천 #신간 #귀여운책 #인스타툰 #임신출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d**********3 202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솔방울씨
"안녕 솔방울씨" 내용보기
[안녕 솔방울씨]는 저자 엄마곰이 임신을 계획하고 출산을 하며 육아를 하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책 제목에 담긴 솔방울이라는 단어가 무슨 의미인지 궁금했는데 엄마곰의 아기가 바로 '솔방울'이었고 아기를 임신하게 되며 솔방울을 만난다는 의미를 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딩크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봤을지 몰라도 딩크가 Double Income No Kid의 줄임말이라
"안녕 솔방울씨" 내용보기

[안녕 솔방울씨]는 저자 엄마곰이 임신을 계획하고 출산을 하며 육아를 하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책 제목에 담긴 솔방울이라는 단어가 무슨 의미인지 궁금했는데

엄마곰의 아기가 바로 '솔방울'이었고 아기를 임신하게 되며 솔방울을 만난다는 의미를 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딩크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봤을지 몰라도

딩크가 Double Income No Kid의 줄임말이라는 것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나 또한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고

저자가 딩크의 장점을 포기하면서까지 임신을 계획하는 부분에서 아이가 있는 삶의 장점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책은 귀여운 일러스트와 작가 특유의 동화같은 진행방식으로

아기자기하고 반짝반짝한 느낌을 주는 만화였다.

아기를 임신하는 장면을 하늘에서 아기 천사가 내려오는 것처럼 표현한것이 너무 귀여웠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입덧 증상과 관련된 부분인데

많은분들이 공감할 부분인거 같다.

이 책은 출산 육아를 계획하고 있는 신혼부부가 읽으면 정말 좋을거 같은 책이다.

임신을 한번 생각해보게 되고 임신 이후에 겪을 일을 미리 알 수 있을 것이다.

*서평을 목적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z****8 202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솔방울씨 리뷰
"안녕 솔방울씨 리뷰 " 내용보기
엄마곰의 육아일기 안녕 솔방울씨 글/그림 엄마곰펴낸곳 마들렌북안녕 솔방울씨는 제목 그대로 엄마곰이 솔방울이라는 아이를 낳아 기르는과정을 만화로 그린 육아 일기 입니다 작가 엄마곰님은 인스타에서 인스타툰으로안녕 솔방울씨를 연재 중이신 분이세요간호학을 전공하시고 간호사로 일하시다가현재는 임상을 떠나 육아에 전념하면서 만화로 육아 일기를 연재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
"안녕 솔방울씨 리뷰 " 내용보기
엄마곰의 육아일기 안녕 솔방울씨
글/그림 엄마곰
펴낸곳 마들렌북

안녕 솔방울씨는 제목 그대로
엄마곰이 솔방울이라는 아이를 낳아 기르는
과정을 만화로 그린 육아 일기 입니다

작가 엄마곰님은 인스타에서 인스타툰으로
안녕 솔방울씨를 연재 중이신 분이세요
간호학을 전공하시고 간호사로 일하시다가
현재는 임상을 떠나 육아에 전념하면서
만화로 육아 일기를 연재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림을 너무 귀엽게 잘그리시네 싶었는데
원래 만화가가 꿈이셨나봐요!

사실 저도 간호학을 전공하고 간호사로 일하다가 아이 낳고 임상을 떠나 육아중이여서
책 읽기전부터 나랑 비슷한 처지의 사람이네...
어떻게 육아를 하고 계실까?
궁금했습니다

엄마곰이 처음부터 아이를 좋아하진 않으셨대요
아이보다 동물을 더 귀여워하는? 분이셨다고
하는데 이것도 저랑 비슷했어요!
글읽는 내내 맞아맞아를 혼자서 몇번을
말했는지...

그래서 남편과 결혼 후 딩크족으로 살다가
둘만을 위한 여행보다 새로운 모험이 더 즐거울 수 있겠다고 생각해 아이를 낳기로 결심했다하시네요

인생을 배를 타고가는 여행에 빗댄것도
공감되고 좋았어요

아이가 이뻐보이게된 결정적인 계기는
소아과 병동에서 일하게 되면서 였대요
아이들이 너무 예쁘고 아이들의 부모님이
부러웠다고 하네요
일하면서 아이를 낳게된 계기가 되었다니
운명이 아닐까 싶네요

아이 계획을 세우고 임신은 아름답게 태교만
하면 되는줄 알았지만 입덧에 통증에
튼살에... 임신기간이 너무 힘들어서 죄책감도 가졌다고 해요
하지만 아이를 낳자마자 도치맘으로 변해
아이가 너무 예쁘고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나왔대요

아이는 너무 예쁘지만 출산후에 후처치가 잘이루어지지않아 고생도 많이 하셨더라구요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라 바로 외동 확정지으셨다고
어쩜이리 저랑 비슷하신지... 백번 공감했네요

아이 키우면서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잠도 못자고 힘들죠 사실 신생아때는
2시간 마다 깨고 분유 먹이고 기저귀 갈인줘야하고.. 그래도 남편이 옆에서 육아에 적극 참여해 주시더라구요
솔방울이 돌이되어 엄마도 같이 1살이 되면서
책은 끝나요. 아무래도 계속 인스타툰을
연재중이시면 2권도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게 되네요

힘들지만 그보다 백배 천배 행복한 육아
아이를 키우시는 엄마들은 모두 공감하지
않을까 싶어요

마지막 번외편으로 육아 아이템을 추천해주고
끝이 납니다 ㅎㅎ
육아는 역시 장비빨이죠!
저는 책을 읽으면서 임신했을때부터, 출산한날, 조리원갔을때, 아이와 집에 처음 왔을때가 기억이나고 너무 힘들었지만 행복했던게 공감되고 눈물도 났네요! 저랑 비슷하신 부분이 많았어요^^
그림도 귀엽고 책도 재밌게 술술 읽히더라구요

저처럼 현재 육아중이신분은 옛날 생각나고
공감되어 재밌게 볼수 있는 책이고
결혼하시고 자녀를 고민중이시거나
임신하셔서 출산예정인 분들에게는 너무 큰 도움이 될수있는 책이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s*****b 2023.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솔방울씨! 도서리뷰
"안녕 솔방울씨! 도서리뷰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보기 쉽게 만화로 꾸며낸 육아도서를 소개해드리고 자 합니다^^마들렌북 출판사에서 판매하는 안녕 솔방울씨입니다♥♥♥?안녕 솔방울씨 육아도서는 인스타툰 '안녕 솔방울씨' 엄마곰 작가의 딩크 생활부터 임신과 출산, 엄마 나이 한 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섬세하고 담아낸 가족의 육아일기예요!!사실 저도 출산을 경험한지라
"안녕 솔방울씨! 도서리뷰 " 내용보기
?
안녕하세요~!! 오늘은 보기 쉽게 만화로 꾸며낸 육아도서를 소개해드리고 자 합니다^^

마들렌북 출판사에서 판매하는 안녕 솔방울씨입니다♥♥♥
?
안녕 솔방울씨 육아도서는 인스타툰 '안녕 솔방울씨' 엄마곰 작가의 딩크 생활부터 임신과 출산, 엄마 나이 한 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섬세하고 담아낸 가족의 육아일기예요!!

사실 저도 출산을 경험한지라 그동안 육아에 대해 아직까지 어려운 점이 있어서 육아일기라는 도서가 너무 관심이 가더라고요~ㅎㅎㅎ

??마들렌북 출판사에서 판매하는 안녕 솔방울씨 육아도서의 작가는 전공이 간호학이지만, 임상을 떠나 현재는 한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아기 엄마라고 해요♪♪♬ 작가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그림일기처럼 그려 올리는 것이 현재의 책이 탄생하

게 되었다고 하네요!! 안녕 솔방울씨 육아도서는 총 5장의 chapter(1장 : 딩크 졸업, 2장 : 바로 엄마로 변신하는 건 아니잖아, 3장 : 안녕 솔방울씨!, 4장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5장 : 엄마 나이 한 살, 6장 : 번외편)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각 장의 제목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었어요^^

?오롯이 둘만을 위한 삶을 누리며 딩크 부부로 지낸 지 3년이 되었을 때 어느 날 아이들이 너무 예뻐 보였던 작가인 엄마곰은 셋이 되었을 때 더 즐거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되면서 좋은 부모가 되자는 결심을 하게 되면서 보이는 이야기들

로 꾸며져 있었어요^^ 귀여운 곰돌이 캐릭터로 생생하게 이야기를 담아냈는데,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읽은 것 같아요!! 만화라서 읽기도 편했고, 공감 가는 부분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마지막 장은 번외편이였는데, 작가가 아기

돌까지 잘 사용했던 아이템들을 소개해 주는 내용도 담고 있어서 저에게 도움도 많이 되었어요~ㅎㅎㅎ 육아하면서 틈틈이 읽기에도 좋았고, 육아 정보들도 알 수 있는 마들렌북 출판사에서 판매하는 안녕 솔방울씨 육아도서 추천해요~!!

?





f********s 202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솔방울씨
"안녕 솔방울씨" 내용보기
솔방울을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입덧이 시작되었는데요.입덧이 말로 듣기로는 술을 엄청 마신 뒤 숙취에서 허우적거리는 상태로 바다에 떠 있는 돛단배를 탄 느낌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술을 못 먹는 사람이라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가 안됐거든요....느껴보니 어떤 기분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겪었던 입덧 유형 중에서
"안녕 솔방울씨" 내용보기

 

 

 

 

 

솔방울을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입덧이 시작되었는데요.입덧이 말로 듣기로는 술을 엄청 마신 뒤 숙취에서 허우적거리는 상태로 바다에 떠 있는 돛단배를 탄 느낌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술을 못 먹는 사람이라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가 안됐거든요....느껴보니 어떤 기분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겪었던 입덧 유형 중에서 단연코 '냄새덧' 이 가장 힘들고 괴로웠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평소에 맡지 못하는 냄새들이 모두 다 내 코에 박혀버리는 느낌이랄까요? 그렇게 되면...정말 아무 데도 편하게 갈 수 없었어요.심지어 집순이인 제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집도 정말 싫어질 지경이었으니까요. 편히 먹지 못하는 것은 다연지사였지요. (-77-)

엄마곰의 일러스트 육아일기 『안녕 솔방울씨』이다. 엄마곰은 책 속 주인공 엄마이면서, 태명 솔방울씨 엄마이며, 저자는 간호사 출신이다. 단순히 의료 행위를 하는 간호사라면, 육아와 출산에 있어서 베테랑이라고 생각할 수 있건만, 책 『안녕 솔방울씨』 에서 보면, 이론과 실전은 아주 많이 다르다는 걸 알수 있다.

결혼 후 딩크족을 꿈꾸었지만, 계획되지 않은 아기가 생겼고, 부부는 합의하에 출산을 결심하였다. 입덧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술을 마시지 못하지만, 술을 마신 기분이 든다. 집콕이 된 상태에서,어디도 가고 싶지 않았다. 10개월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솔방울이 태어났다. 출산 직전 응급상황에서, 자연분만을 선택했지만, 후회막급이다. 자연 분만 후 조리원으로 가기까지 그 느낌이, 10층 높은 곳에 밧줄로 올라가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솔방울이 드디어 1월에 엄마 품에 들어왔다. 1월생이었던 솔방울씨, 출산 후 조리원에 곧바로 들어가고 싶었지만, 출산 성수기로 인해, 조리원 예약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상태에서,겨우 겨우 조리원에 3주 예약하게 된다. 단순히 일상을 경험하면서, 편하게 해왔던 모든 일들이 결혼하고, 출산,육아 후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다는 걸 느까게 되는데, 책으로 공부했던 임신과 출산이 실전에서 매우 다르다는 사실을 느끼고 만다. 아기 솔방울씨는 사랑스러웠고, 엄마곰은 주전자를 들 때마다 손목이 시큰거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무겁지 않은 것을 가볍게 드는것조차 매우 힘들다는 사실을 엄마곰은 피부로 느끼고 만다.

이달의 사락 k*******2 2023.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안녕 솔방울씨
"#육아#안녕 솔방울씨" 내용보기
안녕 솔방울씨 요즘은 다양한 육아일기 즉 임신과 출산으로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엄마곰을 소재로 그림을 그린 가족의 육아일기를 이 책에서 담고 있다.결혼을 하지 않는 세대들이 늘어나면서 이런 육아일기는 작가의 진솔하고 아기자기한 에피소드가 있는 책이다.둘보다는 셋이 더 즐거운 삶을 이들 부부에게서 느낄 수 있어 좋다.     언제부턴가 아이들이 이뻐 보일
"#육아#안녕 솔방울씨" 내용보기

 

안녕 솔방울씨 요즘은 다양한 육아일기 즉 임신과 출산으로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엄마곰을 소재로 그림을 그린 가족의 육아일기를 이 책에서 담고 있다.결혼을 하지 않는 세대들이 늘어나면서 이런 육아일기는 작가의 진솔하고 아기자기한 에피소드가 있는 책이다.둘보다는 셋이 더 즐거운 삶을 이들 부부에게서 느낄 수 있어 좋다.

 

 

언제부턴가 아이들이 이뻐 보일 때 나도 모르게 나이들어 감이라고 하는 것에 동의하지만 이 책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소소하게 재미를 느끼게 하고 있다.엄마 아빠 곰을 통해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그리고 낳고 기르는 문제까지 이 책에서 그리고 있다.그림으로 표현해주는 육아일기 곰으로 이어지는 친숙함으로 인해 받아들이기 쉽고 이해가 빨리 된다.

 

 

이것은 지극히 모성본능이 아닌가 싶다.동물들은 어쩌면 짝짓기가 끝나면 수컷은 떠나가지만 인간은 여전히 함께 키우는 육아의 전선에서 많이 노력하고 있다.임신과 출산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엄마가 되는 과정을 진솔하게 설명하고 있다.그림으로 표현하니 더욱 이해가 된다.중간 중간에 육아에 대한 팁도 있어 아이를키우는 엄마 아빠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아기는 오지않고 있는 부부의 심정은 어떨까? 나란히 보기좋게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 모습에서 더욱 마음이 간절하지 않을까 싶다.요즘은 육아도 함께 하는 세대이다.안녕 솔방울씨는 엄마곰의 육아일기는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가는 육아일기의 진수를 이 책에서 적고있다.

 

 

 

s********k 2023.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곰의 육아일기 안녕 솔방울씨
"엄마곰의 육아일기 안녕 솔방울씨" 내용보기
딩크족은 아니었지만 우리 부부도 아이를 가지기로 결심했던 시기에 그러기로한 과정이 있었고, 임신을 해서 입덧으로 고생을 할 때 '아이를 낳는 것은 임신하고 낳으면 끝!'이 절대 아니구나를 깨달았던 그 시절의 추억에 젖게하는 책이었습니다. 출산에 임박해서 아이가 세상에 나올때 그 경이로움 속에 얼마나 큰 엄마의 노력이 뒷따르는지도 그림을 통해 다시한 번 보고 깨닫게 하는
"엄마곰의 육아일기 안녕 솔방울씨" 내용보기

딩크족은 아니었지만 우리 부부도 아이를 가지기로 결심했던 시기에 그러기로한 과정이 있었고, 임신을 해서 입덧으로 고생을 할 때 '아이를 낳는 것은 임신하고 낳으면 끝!'이 절대 아니구나를 깨달았던 그 시절의 추억에 젖게하는 책이었습니다.

출산에 임박해서 아이가 세상에 나올때 그 경이로움 속에 얼마나 큰 엄마의 노력이 뒷따르는지도 그림을 통해 다시한 번 보고 깨닫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엄마로서 그리고 한 가정에 변화가 생기는 시기를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내면서도 임팩트있게 보여주는, 눈이 즐겁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m 2023.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솔방울씨
"안녕 솔방울씨" 내용보기
딩크족이었던 작가 부부는 어느 순간 아기를 가져야겠다고 결심 하게 됐어요 원래는 둘이서 자유롭게 영화도 보고 여행도 다니는 삶을 주고 했었던 부부 였는데요 간호사인 엄마 구미 산후조리원에서 근무 하면서 생각에 큰 변화가 찾아온 것이었어요 동물이 아기보다 훨씬 더 귀엽 왔던 시절은 어디 가고 아기들이 너무 너무 귀여워진 것이죻ㅎㅎ?인생에는 타이밍에 있다고 하듯이 이 부
"안녕 솔방울씨" 내용보기
딩크족이었던 작가 부부는 어느 순간 아기를 가져야겠다고 결심 하게 됐어요 원래는 둘이서 자유롭게 영화도 보고 여행도 다니는 삶을 주고 했었던 부부 였는데요 간호사인 엄마 구미 산후조리원에서 근무 하면서 생각에 큰 변화가 찾아온 것이었어요 동물이 아기보다 훨씬 더 귀엽 왔던 시절은 어디 가고 아기들이 너무 너무 귀여워진 것이죻ㅎㅎ

?

인생에는 타이밍에 있다고 하듯이 이 부부 사이에 아기가 생길 타이밍이 찾아온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여러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아기가 주는 행복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 경험이 엄마곰 의 마음을 바꾸었던 것 같아요

이 부부 이야기는 다른 부부 이야기와 달리 처음에는 아기를 만들지 않는 딩크족에서 부터 시작 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그 뒤로도 육아의 아름다운 부분만 변하는 게 아니라 엄마로써 겪었던 시련들을 자세하게 피력 해줘요

단순히 아이가 있는 삶을 미화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서도 아이가 있음 그 전보다 훨씬 더 충만 하고 행복한 같이 있는 삶을 산다고 고백 하는 작가의 말에 신뢰가 가요

초보 엄마 아빠에게 한 번쯤 읽어 보고 또 앞으로 인생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귀여운 책이에요 동굴 동굴한 그림체들

이에 어울리지 않는 현실적이고 또 유용한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읽는 내내 독서 재미가 아주 큽니다~


#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6*****l 202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