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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성령님은 인격을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으며, 교통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삶의 모든 형편을 아십니다 존비비어의 성령님은 성령님에 대하여 상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은 오늘도 나와 교제하고 싶어 하십니다. 성령님과 교제가 깊어질 수록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하십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의 영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성령과 깊은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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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을 막연한 신비적 에너지나 은사의 도구가 아닌, 감정과 의지를 지닌 철저한 '인격적인 분'으로 마주하도록 이끕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과 매일 어떻게 깊은 교제를 나누고 친밀함을 유지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삶의 능력과 절대적 순종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존 비비어 특유의 열정적이고 직관적인 문체로 거침없이 도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