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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로사키 작가님이 트위터에서 단편 일러스트로 그리시다가 인기를 얻게되자 책으로 나온 케이스입니다. 여고생 캐릭터는 유치원 다닐 시절엔 유치원 선생님, 초등학교를 다닐 시절엔 담임선생님에게 연심을 품었습니다. 어릴적 부터 연상 여성에게만 끌리는 자신을 인지하고 있죠. 친구 엄마 캐릭터는 성인이 된 후 결혼을 하고 나서야 본인의 성향을 뒤늦게 자각하여 남편과 이혼한 결과, 싱글맘이 됐습니다. 본 책에서 여고생 캐릭터는 친구를 통해 친구 엄마 캐릭터와 알게되고 첫 눈에 반하게 됩니다. 그 뒤로는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찾아가고 대쉬를 이어간 끝에 상대방도 본인에게 연심을 품은 것을 확인하면서 이어지게 됩니다. 여고생과 친구 엄마라는 파격적인 제목과 소재지만, 내용 자체는 크게 자극적이라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작품 내 용어나, 어휘 사용, 스킨십 묘사 등등이 모두 라이트한 느낌이었습니다. 종합적으로 내용이나 표현이 과하지 않았기에 백합이라는 장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크게 거부감 없이 읽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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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트에서 우연히 보게되었다가 트위터에서도 짧게 보게됐는데 등장인물이 예쁘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책 표지가 좀 구겨져서 오고 오염이 좀 있어서 아쉬웠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표지만 봤었을 때 기대한 것보다 훨씬 재밌고 쉽게쉽게 읽기 좋은 거 같아요 장편이 아니라 재밌는 요소로 가볍게 읽도록 만든 거 같아요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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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과 친구엄마라는 제목에서부터 흥미로운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길게 풀어도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단편으로 끝나는게 아쉬웠지만 가볍게 보기 좋은 만화였습니다. 여고생이 친구 엄마를 좋아한다는 설정이 재미있어서 보게되었는데 자극적인 소재를 코믹하게 풀어서 읽는데 거부감도 없었고 작화도 단순하면서 예쁘게 표현되있는게 마음에 들어서 만족하면서 보았습니다. |
| 단권으로 끝나는 백합 만화입니다! 이전에 원서로도 구매했을 정도로 좋아하는 만화, 작가님이었는데요~ 이번에 한국어판도 나와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단권 같은 경우는 정발해도 후속권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까 좋거든요!! 앞으로도 더 많은 백합장르의 책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앤솔로지쪽도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 작품을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