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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선생님이 바뀌시면서 다른 교재 준비물로 받아 주문해보았어요~ 저도 바이올린을 꽤 배웠어서 교재들 둘러보았는데 기본기를 다지기에 좋은 것 같고, 또 아이들이 보고 연주하기에 옛날 제 시절에 비해 책 구성이 간결히 깔끔히 되어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
|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2권 역시 어린이스러운 색깔과 크기이다. 예비초등 아이에게는 시노자키나 그냥 (어른용)호만 보다 당연히 훨씬 접근하기 편하다. 1권에 이어 90번대로 시작한다. 악보도 음표도 큼지막해서 아직 시력이 완성되지않은 특히 미취학 어린아이들에게 맞춰나온 분위기. 그래도 선생님이 화음넣주면서 같이 연주하는 파트가 나오는걸 보면 마냥 쉽지만은 않은게 분명. 추천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