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루코 씨와 호시 군이 진도를 팍팍 나가주니 좋다. 무엇보다 이번 권을 기점으로 부모 공인이 되다니... 에루코와 호시의 꽁냥꽁냥은 더욱 가속도가 붙고, 작중 시간도 어느 덧 겨울을 향하고 있다. 호시 군이 졸업하기까지 1년 조금 넘게 남았는데 두 사람이 부디 아무 일 없이 무사히 맺어졌으면 한다. 다만 에루코 씨의 과거 인물이 나온 것은 조금 불길한 플래그 같은데 어정쩡하게
에루코 씨와 호시 군이 진도를 팍팍 나가주니 좋다. 무엇보다 이번 권을 기점으로 부모 공인이 되다니... 에루코와 호시의 꽁냥꽁냥은 더욱 가속도가 붙고, 작중 시간도 어느 덧 겨울을 향하고 있다. 호시 군이 졸업하기까지 1년 조금 넘게 남았는데 두 사람이 부디 아무 일 없이 무사히 맺어졌으면 한다. 다만 에루코 씨의 과거 인물이 나온 것은 조금 불길한 플래그 같은데 어정쩡하게 세탁기 돌리지 말고 시원한 사이다가 작렬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