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이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여주의 꼰대스러움에서의 갭만크이나마, '가벼움'일 것입니다. 3권부터 등장한 흑막은 아직도 진행형이고, 아직도 추적중입니다. 여행물의 구조상 큰 줄기를 기점으로 움직이는 것이 그나마 통일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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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7권을 맞이하게 된,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입니다. 만화를 접하고 1권을 읽은지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17권이란 장편인 소설이 되었습니다. 이번 17권에서는 무녀 호위 임무를 맡은 미라의 이야기가 펼쳐지게 되는데요. 무녀 그녀와 비밀의 방에서 공동생활을 하게 되면서, 소란이 일어나는게 궁금한 미라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17권 내용이 전개됩니다. 오랜만에 읽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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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보는 맛으로 보게 되는 현재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재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우리의 주인공과 남은 히로인들이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다들 즐거워하고 고쳤습니다. 다음 추천드린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분위기가 너무 무겁지도 않고 그래서 더 좋은 거 같습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 거는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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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저 남자는 어떤 비밀을 알려줄까.” 대국 ‘니르바나’의 여왕 아르마는 떨어진 장소에서도 생각한 바를 읽을 수 있는 무녀의 힘을 빌려 거대 범죄 조직의 행동을 봉쇄하고 있었다. 하지만 조직이 무녀의 존재를 알아채고 그 목숨을 빼앗으려 움직이기 시작했다. 때문에 아르마에게 무녀 호위 임무를 부탁받은 미라는 그녀와 비밀의 방에서 공동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 붙잡혀 있던 조직 구성원의 입을 막기 위해서인지 누군가가 성으로 침입. 성 안이 떠들썩해진 가운데, 미라 역시 대담한 미소를 띤 채 의기양양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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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여왕 아르마는 생각한 바를 읽을수 있는 무녀의 힘을 빌려 거대 범죄 조직의 행동을 억제 하고 있었다. 하지만 조직이 무녀의 행방을 알게 되었고 그 목숙을 뺏을려고 하는데.. 정말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적그 ㄱ권장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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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센 히로츠구 작가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7권입니다.오랜만에 나온데다 여러 사건이 겹쳐서 까먹고 있었는데 초반에 요약해줘서 기억이 살아났네요.본래의 목적인 메이린 찾기를 끝내고 니르바나 황국의 무녀의 호위에 임하게 된 미라입니다.후지 초코님의 귀여운 일러스트도 역시나 좋았고 능력으로 인한 위험으로 인해 감금생활을 하게된 무녀의 사소한 이야기들,그리고정체를 특정조차 하지 못하는 인물의 등장으로 커지게 된 사건.오랜만에 돌아온 소울하울의 이야기까지 재밌게 잘 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