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이대로 자유인으로 사나 싶은 생각이 약간 들었습니다 근데 두 사람 성향상 그냥 시골살이도 충분히 괜찮을 것 같은데 남주는 여전히 다가가지 못하고 멤돌고 여주가 조금씩 다가가려고 노력 중인데 속마음 듣는 능력도 조금씩 활약 중입니다 근데 빌런들도 그렇고 주인공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너무 허술해요ㅠ 물론 복잡하게 볼 이야기가 아닌 것은 아는데 단순해도 너무 단순해
둘이 이대로 자유인으로 사나 싶은 생각이 약간 들었습니다 근데 두 사람 성향상 그냥 시골살이도 충분히 괜찮을 것 같은데 남주는 여전히 다가가지 못하고 멤돌고 여주가 조금씩 다가가려고 노력 중인데 속마음 듣는 능력도 조금씩 활약 중입니다 근데 빌런들도 그렇고 주인공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너무 허술해요ㅠ 물론 복잡하게 볼 이야기가 아닌 것은 아는데 단순해도 너무 단순해서 스토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면 약간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