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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두뇌를 개발하는 HISTORY 코딩 게임북.. 미션 도전, 달나라에서 탈출하라!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찢고 접고 자르며 맘껏 상상력을 펼치는 책.. 아이와 함께 기대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이 책은 달 탐사 계획을 갖고 모험을 통해 실제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보며.. 여러가지 미션들을 섞어서 상상하며 만든 재미있는 이야기랍니다..
엄마.. 진짜 책에 그림 그려도 되는건가?.. 하면서 그림도 그려보고.. 책을 접어도 괜찮을까?.. 하면서 선따라 접기도 해보고요..
책에 메모? 낙서를 해도 되는건가?.. 근데 너무 재미있다.. 하면서 열심히 하더라고요..
으악.. 책을.. 찢어도 되는걸까?.. 조금씩 조금씩 선따라서 찢어보며 미션에 도전해봅니다.. 이 책은 펼치면 되돌아 갈 길이 없어요.. 임무를 수행해서 우주비행사들이.. 달나라에서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미션이 있기 때문에죠.. 두려워 말고 낙서하고, 찢고, 접으며.. 책을 잘 망가뜨릴수록 최선의 길을 찾는 임무를 완수 할 수 있겠죠?..
아이가 즐겁고 신나서 먼저 펼쳐보는 책.. 코딩게임북 시리즈 너무 좋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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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도전, 달나라에서 탈출하라! 아이들의 두뇌를 개발하는 히스토리 코딩 게임북에서 달나라를 탈출해야한다!! 요즘은 코딩 교육을 중요시하며 학교에서도 코딩과 알고리즘을 배우고 있다 전공자로서 코딩교육을 보았을 때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기보단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우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실제 1960년대 나사의 아폴로 계획을 배경으로 달에서 지구로 무사귀환을 해야한다 그림을 그리고 찢고 접으며 문제를 해결하고 탈출의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그 다음단계가 무조건 다음 페이지는 아니다 내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가야하는 페이지가 달라질 수도 있고 과거로 가기도 한다 아이는 가위를 들고 책을 잘라야 한다고 하니 한참을 망설이며 꼭 잘라야 하느냐 물어본다 유아시절부터 책을 깨끗하게 보면서 본인 책을 아끼던 아이는 책을 찢는다는 행위가 너무 낯설게 느껴졌나보다 그러면 우리는 달에서 탈출 할 수 없고 이 책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없다 하니 그제야 조심히 잘라본다 지시를 따르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책을 읽다보면 아폴로 비행선에 대한 지식도 함께 습득할 수 있다 모든 미션에 성공하고 지구에 무사귀환하면 다른 롤을 선택해서 다시 도전해 볼 수 있다 귀환을 축하하는 퍼레이드를 보는 그날까지 미션은 계속된다. 쭈욱-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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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뭉치 출판사에서 출간된 빌 도일, 사라 색스 작가님의 미션 도전, 달나라에서 탈출하라!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된 리뷰글입니다.
교육과정에 코딩교육을 포함시키느냐 마느냐의 문제로 한참 시끌벅적했던 때가 있었다. 아직 코딩의 힘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 때였기에 다들 어색해하고, 변화를 두려워했던 시기였다. 현재는 초중고등학교 교과에서 코딩을 다루고 있다. 누구나 프로그램을 다루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초를 다질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초등학교 수준에서 C언어, JAVA언어 등을 다루는 것은 아니다. 초등학교 수준에서는 코딩의 기초를, 즉 알고리즘과 명령어의 작동 원리를 배욱데 된다. 실과 영역에서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알고리즘이 무엇인지, 컴퓨터에 직접 명령어를 입력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배우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초등학생들에게 이 책은 상당히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초등교과서에서는 프로그래밍을 할 때 일을 순차적으로 처리하고 그것을 컴퓨터에 하나씩 입력해야 컴퓨터가 그대로 명령을 따라할 수 있다고 가르친다. 이를 배우기 위해 아이들은 일의 순서를 정하고, 하나씩 진행해 보면서 어떻게 해야 더 쉽고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이 책은 교과서에서 알려주는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실현하고 있다고 본다.
이 책의 테마는 [달나라에서의 탈출]이다. 아이들이 단순히 글을 읽고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책이 지시하는 대로 따라 움직이며 책을 접고, 찢고 자르며 페이지를 넘나들게 된다. 첫 장을 넘기자마자 책이 우리에게 탐사선의 타이어를 그리도록 지시한다. 이를 코딩에 대입하면 1) 책장을 넘긴다. 2) 펜을 든다. 3) 바퀴를 그린다. 4) 완료 후 탐사선을 굴린다. 정도가 되겠다. 아이들은 이런 과정을 책을 읽는 내내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먼저 우주복 속 내 얼굴을 그린 다음, 책장을 넘겨서 현재 상황을 설명해준다. 아폴로 달 탐사선에 탑승한 독자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탈출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며 함께 모험에 끌어들인다. 여기에는 이런 문구가 있다. "네가 살아남으려면 이 책을 낙서하고, 결정하고, 파괴하면서 나아가야 해." 우리는 책을 훼손하지 않고, 최대한 온전히 보전하면서 읽어야 한다고 배워왔다. 어릴 때부터 들어온 말이라 지금까지도 책을 접거나, 책에 낙서를 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다. 하지만 그런 금기를 과감히 깨뜨리는 책이라니! 굉장히 신선하면서도 상당히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이다. 대부분의 독자가 이럴 것을 예상했는지 모르지만, 본격적인 탈출에 앞서 찢기, 결정하기, 그리기의 세 단계로 나누어 예습할 수 있도록 해두었다. 처음 책을 찢고, 책에 그림을 그릴 떄는 굉장히 마음이 불편하고 망설여졌지만, 한 번이 어렵지 다음부터는 책이 시키는 대로 거침없이 미션을 해결해 나갈 수 있었다. 지금도 아이들은 학용품을 소중히 하고, 자신의 물건을 잘 다루는 법을 학교에서 배우고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것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 이러한 교육을 하고 있다. 책을 찢거나 접는 행위를 금지당한 아이들이 이 책을 접하면 굉장히 신이 나지 않을까 한다.
페이지를 계속해서 넘기면 실제 아폴로 비행선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현재 상황을 상기시킨다. 그리고 독자에게 결정을 요구한다. '누구의 역할을 하겠니?' 이 과정이 마치 게임의 퀘스트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처음 게임을 접속하고 캐릭터를 만들 때, 어떤 속성을 부여하고 어떤 이름을 줄 것인지 결정하는 것처럼, 앞으로 이 책에서 수행할 미션에서 어떤 역할을 가지고 위험을 헤쳐 갈 것인지 스스로 결정하게 하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이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독자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고 결정을 하게 하는데, 통상적인 책에서 보지 못한 방식이라 신선했다. 아이들은 결정된 일을 강요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 주관에 따라 결정하고 선택하며, 그 결과를 책임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모든 선택지가 늘 성공만 하는 것이 아니다. 실패의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어떤 것이 올바른 선택이었을지 생각하고 고민한다. 그리고 문제가 해결되면 책에서 잘했다며 용기를 북돋아주고 있다. 실패의 위험에서 벗어나 성공 경험이 가득한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이와 같은 실패의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이 책이 시도하는 방법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 책은 아이들이 단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뿐만 아니라, 당시 달 탐사선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어떤 역사를 가졌는지도 함께 설명하고 있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아폴로 탐사선이 어떤 과정을 거쳐 달에 갈 수 있었는지 배울 수 있게 된다. 지식과 역사를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이 의도하는대로 따라가다보면 끝이라는 글자를 마주하게 된다. 이는 탈출 작전이 도중에 실패했음을 의미하며, 되돌아가 다시 다른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처음에는 굉장히 속상하고 당황스러웠지만, 몇 번 반복하고 나니, 어떤 것이 틀린 것인지 미리 알고 있어 다음에는 더 나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이처럼 여러 선택지를 모두 경험해보게 하면서 우주선과 비행에 관한 지식을 다양하게 알아갈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이런 지식은 공부하려고 하면 상당히 지루하고 귀찮은 분야일 수 있다. 그러나 책과 함께 놀면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게 되었다. 또한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정말 놀이를 하는 것처럼 느껴서 긴 글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코딩에 관심을 보이는 학생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코딩의 기초를 이해하고 훨씬 사고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여러 선택 중 결정하고 실패하는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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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하는 타이타닉호에서 탈출하라!> 와 <고대 무덤 피라미드에서 탈출 하라!>에 이어 <미션 도전, 달나라에서 탈출하라!>가 출시되었어요~ 이번 책은 1960년대 NASA(미국 항공 우주국) 의 '아폴로 계획'을 배경으로 하여 달나라에서 무사히 귀환하기 위한 우주 비행사의 여정을 담은 흥미진진한 역사 게임북이예요~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죠~ 마음껏 책장을 찢고 접고 자르기!! 책을 잘 망가뜨릴 수록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책!! 그렇게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접근으로 독서에 대한 흥미도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늘 아끼고 조심스레 보던 책을 당당하게 찢고 접으면서 스트레스도 해소도 되서 더 좋다며 시리즈의 이전편인 1,2권도 사달라더라구요^^;;
그렇게 낙서하고 결정하고 파괴하여 살아남기 위한 최선을의 길을 찾아 우주 비행사들이 달날아에서 무사히 돌아 올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3탄의 미션이예요~
달나라에 무사히 도착하여 지구로 귀환하는 과정에서 사령관, 월면차 조종사, 운항 책임자의 역할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사령관을 선택 한다면 최고 책임자가 되어 우주 비행 중에 일어나는 일들을 결정하게 되고, 월면차 조종사를 택한다면 달 착륙선을 타고 달을 탐험하게 되죠. 마지막으로 운항 책임자를 선택하면 지상 관제 센터에서 우주 비 행사들을 살리기 위한 결정을 내려야 해요. 이러한 각 역할에 따라 주어지는 미션과 게임이 달라요. 그렇게 미션 수행을 위한 문제를 풀고 스스로 한 선택으로 인한 결과를 확인하며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게 되는 코딩 게임북인거죠. 저희 아이는 사령관이 멋져 보인다며 사령관 역할을 선택했어요~ 미션에 실패해서 다시 하기도 했지만 무사 귀환한 그들을 환호해주는 장면에서 감동을 받았다해요. 요즘 여러 대회와 응모전이 겹쳐서 다시 시도는 못했지만 차근차근 3가지 역할을 모두 성공해 보겠다며 다짐하네요^^
그리고 단순히 미션만 진행하는 게임북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실제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나나 위기 상황, 조력자 등의 다양한 역사와 과학 지식도 함께 배울 수 가 있어요^^ 역사와 과학공부도 하며 문제해결력도 키우고 무엇보다 아이가 재밌게 볼 수 있는 한 번에 세마리 토끼가 가능한 책인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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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와 연필을 가져와서는 진짜 짤라도 돼? 연필로 그려도 돼? 하며 망설이네요~ 그래요 이건 완전 "책은 깨끗이 봐야한다"는 고정 관념을 깨는~ 새로운 체험이에요~
이책을 소개하자면~ 1960년대 나사의 '아폴로 계획'을 배경으로 달나라에서 무사히 귀환하기 위한 우주 비행사의 여정을 담은 흥미진진한 역사 게임북이예요
사령관, 월면차 조정사, 운항 책임자 중 하나를 선택해요 (하나씩 3가지를 다 할 수 있다는 거지요) 우주선 선장을 택한다면 최고 책임자가 되어 우주 비행 중에 일어나는 일들을 결정하게 돼요. 달 착륙선 조종사를 택한다면 달 착륙선을 타고 달을 탐험하게 되고 운항 책임자를 선택하면 지상 관제 센터에서 우주 비행사들을 살리기 위한 결정을 내려야 해요
우리 아이들은 몇번 실패 해서 다시 도전을 했네요ㅎㅎ 쉽지가 않아요~ㅎㅎ
자르고 접고 그림그리고 내가 결정하는 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니, 기존의 1페이지에서 부터 순서대로 읽는 책과 달리 페이지를 찾아서 미션수행 해야 하니 재미가 없을 수가 없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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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로 책을 조금 봤을 때, 코딩 게임북이라는 문구에 "뭐지??" 싶었다. 책이 오고, 아이는 보자마자 덥썩 집어들고는 읽기 시작하더니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고 초 집중한 상태로 두어 시간은 있는 듯했다. 본인의 최애 책이라며....옆에서 지켜보던 나도 책은 수동적으로 조용히, 깨끗하게 읽으라고 했던 지난 날의 내 모습이 옳지 않았구나라는 반성을 하며... 1,2 탄도 구매해서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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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두뇌를 개발하는 History 코딩 게임북 3탄! 미션 도전, 달나라에서 탈출하라! 우리아이는 특별히 좋아하는 종류의 책이 있지만 그래도 다양한 책을 읽는편이라 달나라에서 탈출하라 책을 무척이나 기다렸습니다. 미리보기로 조금 책을 찾아봤을때 코딩게임북이라니...정말 참신하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책이도착한날 아이가 책과 함께 사라졌습니다. ㅎㅎㅎ 너무 조용해서 아이를 찾아보니 <미션도전, 달나라에서 탈출하라!>를 가지고 책상에서 열독을 하고있는거 아니겠어요? 손에는 연필을 꼭 쥐고 책에 뭔가를 슥슥슥 하면서요.. 저를 보고 씨~익 웃더니 엄마! 이거 진짜 잼있는데? 하는 모습이 아직도 머리에 사진처럼 남아있습니다. 우리는 3탄 부터 읽었는데 1~2탄도 정말 재미있겠더라구요. -1탄 『침몰하는 타이타닉호에서 탈출하라!』 -2탄 『고대 무덤, 피라미드에서 탈출하라!』 책에 쓰고, 접고, 오리고, 찢으면서 기존의 책을 읽는 방법에서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것만 같았어요. 책을 읽어가면서 조작활동을 하며 임무를 수행하면서 우주비행사들이 달나라에서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사령관자리에 아이의 이름을 크게 쓰고 주인이되어 전체를 컨트롤 하면서 큰 그림을 그릴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것 같았어요. 세 가지 역할에 따른 미션을 수행하면서 실제 아폴로 계획을 수행할 때의 이야기들과 상황등을 알수있고 다양한 역사적 사실과 재미있는 미션을 함께 할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1탄 2탄도 모두 구입해서 모든 책을 다 읽고 오리고 찢고 그려보고 싶습니다. 모두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와 책의 재미에 퐁당 빠져보세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께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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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난리가 났어요. '찢고, 접고, 자르며 맘껏 상상력을 펼치자!' 라는 표지 문구를 보더니 "책을 찢고 접어도 괜찮아?" 라고 하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앉은 자리에게 몇 페이지를 했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코딩이라고 하면 컴퓨터 앞에 앉아서 프로그램을 구현하거나, 코딩 로봇으로 무언가를 작동시켜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코딩의 '사고'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코딩이 프로그램을 만드는 언어이기도 하지만 결국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거니까요.
합기도 수업 가기 직전에 이 책이 택배로 왔는데, 합기도 갈 때 이 책과 색연필을 들고 가더라고요. 미처 말리기도 전에 후다닥 현관문을 나섭니다. 다음 날, 학교 갈때 가방에서 넣고 가고, 오자마자 꺼내서 책상에 앉아 또 하고.. 3일도 안 되서 미션을 다 해냈더라고요. 아이가 이렇게 재미있게 코딩을 할 수 있는 책이라니.. 미션 해결을 좋아하거나,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고픈 아이에게 꼭 선물해주고픈 책입니다.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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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인 첫째는 이제 놀이터도 재미없고 장난감은 진작에 흥미를 잃었고 게임을 무척 좋아합니다. 주말이 되면 심심해서 할꺼없냐고 몇번을 물어보곤 하죠. 게임과tv를 제외하고 좋아하는건 만들기!! 손으로 조작하는걸 무척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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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우주선, 달착륙…호불호가 있는 주제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선택조차 하지 않을 법한 분야이지만 좋아하는 남자아이들도 읽다보며 낯선 용어와 어려운 전개로 끝까지 읽기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다 해결해줄 것 같다. 게임처럼 미션수행을 해야 뒷장으로 넘길 수 있고 그렇다고 바로 뒷장으로만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선택으로 결과가 달라진다. 40대인 부모는 솔직히 책내용이 왔다갔다?!에 낯설다. 그래서 요즘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흥미롭고 미션 도전을 위해 끝까지 완독할 수 있다. 그림 또한 실제모습을 일러스트로 자세하지만 아기자기해서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이다. 찢고 접고 그리고 구멍을 내고 적극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 이제까지 눈으로 읽어야만 하는 줄 알았던 아이들에게 왠지 모르게 미소지은 모습이 그려진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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