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석 작가님의 당신의 친구는 안녕한가 잘 읽었습니다. 읽기 전에는 거리감이 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생각보다 잘 읽히고 공감가는 부분도 많아서 흥미롭게 잘 봤네요. 마음이 힘들 때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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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언어가 아니라 잘 찾기 힘든 언어들을 사용한다. 그래서 말미에 있는 간이 사전이 참 효과적이였다 (살짝 거부감이 들기도 했지만) 우리는 저 하늘에 소망을 두고 미래를 보며 이 땅을 나그네와 같이 살아가지만 이 땅을 디디고 서서, 이 땅에서 소통하고 이 땅에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이다. 하늘의 시선으로 이 땅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그 하늘의 시선! 그 시선으로 이 땅의 삶을 고민하며 나누는 한구절 한구절은 곰곰히 새기며 다시 되씹어 보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귀한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머무름인가에 대한 견해의 차이는 있다. 그렇지만 사고의 폭을 넓혀 주는 귀한 책이다. |
욕망을 넘어 우정과 환대로 나아가신 주님처럼 주변인들에게 친구에게 안부와 다정한 인사를 건네자는 메세지를 담은 책입니다.찬찬히 읽다보면 틀린말없네요 ㅎㅎ좋은책감사 [대여] 당신의 친구는 안녕한가 |
욕망을 넘어 우정과 환대로 나아가신 주님처럼 주변인들에게 친구에게 안부와 다정한 인사를 건네자는 메세지를 담은 책입니다.찬찬히 읽다보면 틀린말없네요 ㅎㅎ좋은책감사 [대여] 당신의 친구는 안녕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