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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한국군의 제1이동외과병원 및 태권도 교관단이 처음 파병되었으니 벌써 60년이 지난 일이지만 지금까지도 한국국의 참전을 둘러싼 펑가가 우리의 이념적 분열의 한 표상이 되어 있다. 한국은 왜 베트남에 전투부대를 파병해야 했을까? 9년에 걸친 한국군의 베트남 파병은 한국 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한 시기이기도 하고, 서구의 대중문화가 본격적으로 유입되기도 하였으고, 중산층이 생겼으며, 부동산 투기도 시작됐다. 사회 통제가 강화되며 주민등록제도 실시되었다. 이러한 거대한 변화를 베트남전쟁에서만 기인한 것으로 볼 수는 없겠지만, 당시의 기록들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를 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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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즈노교수와 종로피맛골이야기 지금은 일본으로 돌아갔지만 생글생글 잘 웃던 미즈노교수가 방송에 잘 나오던 시절이 있었다. 사람들이 스튜디오에 모여서 토론하던 곳에서 미즈노교수는 "저희 일본에서는 자식이 사업자금이 부족해 시골부모님에게 가서 가만히 있으면 말을 안해도 부모님이 알아서 주십니다. 또 연인들끼리도 사랑한다는 말을 안해도 다 압니다." 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그 말에 주변사람들은 "에! 그게 뭐야 말을 해야지" 하며 어이없어 했다. 이야기가 좀 다를진 몰라도 야만이란말은 18세기 프랑스에서 만든 말로 자신의 문화가 다른 문명보다 우수함을 말하기위해 만든 말이다. 타문화를 자신의 문화적 시각으로만 해석하려는 극단적인 예가 '야만'이라는 단어다. 12세기 한국과 일본에는 모두 무신정권이 같은 시기에 등장한다. 청기백기게임의 원형도 알고보면 운동회때의 청백전이 아니라 백강전투후 400년동안 일본에 존재했던 시대가 헤이안시대고 그 이후가 700년간의 무신시대다. 수도를 두 번씩이나 옮긴 간무천황이 794년에 헤이안쿄(현재 천왕이 사는 도시 교토)를 도읍으로 정착시킨후 1185년에 이르러서야 미나모토가문이 다카모리왕의 손자 다이라씨와 전장에서 맞붙었을때 서로를 구별하기 위해 한쪽은 등에 홍기를 꼽고 한쪽은 등에 백기를 꽂은데서 청백전이 유래한다. 이로인해 다이라씨가 궤멸하고 군사,경찰,행정권이 미야모토가문의 수장 요리토모에게 넘어간다. 이때 시작된 또 하나의 풍습이 있는데 무신정권의 호화로운 요리인 가이셰키요리와 승려들의 공양음식인 쇼진요리가 합해져서 현재의 일식요리의 원형이 탄생되기도 한다. 이런 전통이 1868년 메이지천황의 시대가 도래할 때까지 700년 동안 무신들이 전국에서 난립해 싸우는 전국시대가 계속된다. 우리나라에 군청단위가 있다면 일본에서는 현단위의 땅에 지배자인 영주가 있어 그곳의 무사집단과 농민집단이 영주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서로 경쟁하는 시대를 그들은 700년이나 지속시킨다. 만일 거기속한 사람이 자신의 불만이나 억압에 대한 표출을 하게되면 그곳 집단에 해를 끼쳐 단결에 해가된다하여 자신의 욕구불만을 자신의 내부로 내면화하는 문화가 뿌리를 내려 지금도 일본에선 제일 심한 욕이 우리가 잘아는 '빠가야로'라는 바보란 말이 제일 심한욕이라 알고있다. 어느 기자가 그런다 한국과 일본의 고소고발 사건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이건 단순비교가 아니라 원인을 역사적 유래를 놓고 비교해야 알 수 있는 것이다. 나라마다의 문화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건 무리가 따를 때도 있다. 그럼 한국욕의 발원지는 어디인가 '바보'는 욕도 아니다 그냥 애칭 정도일까 조선은 500년동안 양반중심의 중앙집권제가 뿌리를 내린다. 서민들은 자신에게 가해지는 멸시와 천대를 뒤에서 욕으로 푸는걸로 해소한다 결론적으로 한국은 외부의 억압으로 인해 생기는 불만을 욕으로 푸는 문화를 발달시키게 되었고 일본은 외부의 억압으로 인해 생기는 불만을 내면화하는 문화가 발달하게 된다. 조선은 사대부의 나라다 사대부의 발원지를 보자. 진,송시대이후 사대부라는 명칭이 직업은 비록 달랐지만 농,공,상과 같이 섞여 살았다가 후대에와서 사대부는 곧 문벌이 높은 집안을 가리키게 되었고 그들이 사는 곳은 농,공,상과 완전히 구별되도록 서로 섞여 거주하지 않게 된 것이다. 압구정도 중국 송나라의 정승 '한충헌'이 황제를 새로 세운 공을 이룬뒤 압구정이라는 정자를 지은후 벼슬을 버리고 갈매기와 함께 논다는 겸손의 뜻이 원형이다. 그 압구정이 조선으로 넘어와 '계유정난'을 기획한 한명회가 갈매기압으로 부르던 정자를 지은후 그곳의 뜻이 서민들에 의해 누를압으로 바뀌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된다. 발원지를 알면 재미나는 것들이 많다. 한강의 발원지도 오대산 '우통수'와 태백 황지의 창죽동의 검룡소를 발원지로 보기도한다. 여기는 귀한 곳이기에 잘 보존되고 있다. 그럼 지금 한국은 발원지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문화유산은 또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을까 안압지,불국사,석굴암,첨성대,무령왕릉,고인돌,장군총등 거의 다인 문화유산은 모두 귀족이나 왕족들을 위한 유산이다. 그럼 우린 이런 문화유산을 정말 잘 지키고 있을까 우리는 약간이라도 불편하거나 보기 싫으면 싹쓸어버리고 다시 짓는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 종로의 피맛골,중앙청,명성황후생가 담장의 일부,북촌을 밀어버리고 빌라단지를 만들자는 사람들,창덕궁의 아기자기한 산책로를 시원스럽게 밀어버린 사람들,천재시인 백석과 길상사 자야여사가 사랑을 나누던 집,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한국영화의 탄생지인 단성사가 헐릴때 우리 영화인들은 돈버는 일만했다. 돈에 눈먼 한국영화인들,올림픽 메인스타디움과 국회의사당을 지은 건축가 김수근씨의 집도 싹 밀어버리거나 밀려고했다. 이제껏 나온 문화유산중 95%인 서민들의 유일한 유산 한국에 욕이 왜 많은지를 알려주는 유일한 증거가 바로 종로의 '피맛골'이다. 종로통 대로변 정승판서행차의'말을 피하다'에서 유래된 피맛골은 종로통의 뒷골목이다. 지금 당장은 경제적 가치가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문화유산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것이다. 낡은 것은 허물고 처음부터 새로 짓는다는 한국식 개발과정은 한국이 지닌 약점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이다. 세월이 지나면 무엇이든 잊혀지는 법이지만 역사의 현장은 고이 보존되고 간직되어 다시 후손들에게 전해져야하는 법이다. 우리는 지금 전통과 낙후를 구분못하는 혼돈에 빠져 있지않은지... 가난의 잔재를 지워버리고 싶었던 구시대적 발상이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게하고 있는 것일까. 1392년 조선은 개국했고 그 시절 숭례문을 만들게된다. 숭례문은 한명회의 계유정난때도 있었고 임진왜란때도 있었고 흥선대원군시절에도 있었고 김영삼대통령이 치적이라고 자랑하는 우를 범하며 주식회사와 보험을 탄생시킨 동인도회사의 대표적 건물양식이며 한국의 근현대사가 그대로 녹아 있는 그자체가 박물관인 중앙청을 부술때도 있었지만 69세 노인에 의해 크게 훼손되었고 그 노인은 국민들의 비난을 받으며 감옥으로 향했다. 종로의 피맛골은 1392년 조선의 개국시절 서민들에 의해 자생적으로 생기게된다. 피맛골은 한명회의 계유정난때도 있었고 임진왜란 때도 있었고 흥선대원군 시절에도 존재했고 김영삼대통령이 치적이라고 자랑하며 주식회사와 보험을 탄생시킨 동인도회사의 대표적 건축양식이며 근현대사가 그대로 녹아있는 그자체가 박물관인 중앙청을 부술때도 있었지만 낡은 것은 허물고 처음부터 새로 짓는다는 한국식 개발과정으로 원형이 크게 훼손되었고 국민들은 무관심하거나 부순사람을 지지한다. 옛날 것을 없애는 것은 한국의 약점 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이다. 몇몇 정치인의 생각만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를 통째로 바꾸려는 발상 이제는 좀 바꿀때도 되지 않았을까. 외국에서는 모짜르트생가 베토벤 생가에서 외국정상들과 칵테일 파티를 한다는데 왜 우리는 이런 야만의 시대에 살아야할까 참고도서 몇권만 추려서 권한다 서울, 북촌에서 좋은 길은 좁을수록 좋고, 나쁜 길은 넓을수록 좋다(1989년판) 일생에 한 번은 독일을 만나라 빈곤의 연대기 세계는 기다리지 않는다 내사랑 백석 맨큐의 경제학 페이지230 (역사적건물의 외부효과) 구석구석 찾아낸 서울의 숨은 역사이야기 ♡☆○ 늦겨울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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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닭도리탕 국립국어원에서 닭도리탕은 일본식말이니 닭볶음탕으로 하자고해 닭도리탕이란 말이 점차 안쓰이는 추세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한국인은 몽골.흉노계통으로 북방의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에서 솟대를 세웠고 그 위에 겨울철새인 독수리,큰기러기,청둥오리,두루미 황새,논병아리를 올려놓았다. 철새는 텃새와 달리 돌아다닌다. 여기서 돌이 일본으로 건너가 도리가 된것이다. 결국은 도리는 고대한국어인 것이다.○○ 요즘도 일제잔재를 청산하자는 목소리를 가끔 듣는다. 무얼까 청와대,광주,신의주,송년회,신년회,덕수궁,수학여행,졸업여행 베이커리,주번,당번,고시,국민학교,운동회,새마을운동,태백산맥,만세삼창등 우리주변의 모든게 식민지 잔재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정말 그럴까☆☆ 6.25때 흥남에서 철수작전이 있었고 공산당이 쳐들어오기전까지 흥남일대는 민주지대였고 여기서 피난한 사람들은 민주지대인 거제도에 정착한다. 1,400년전 백강전투때 백제가 패했지만 전라남도 해안지대는 아직까지는 백제땅이다. 이곳 사람들은 백제땅인 북큐슈와 야마구치로 피난한다. 고대일본의 백제흔적을보자 국보1호인 반가사유상 2호인 인물화상경,칠지도 천왕가,호류지,백제사란 사찰만도 다섯개다 백제마을인 난고손 오사카에도 백제역이 있으며 나라시대도 역시 한국말이다.♡♡ 임진왜란과 한일병합을 주도한 인물은 모두 야마구치 출신이다 예를들자면 이토 히로부미,아베총리,사상가 요시다 쇼인 모두 야마구치 출신이다. 천왕을 갈아치울 정도의 힘이 있었던 오우치가문도 성왕의 셋째 아들인 임성태자를 시조로 모실 정도고 임진왜란때 총사령관 우히다 수가도 백제인의 후손이다. 다시말해 고대 일본을 지배했던 백제문화가 여러번 단장하고 변신한후 (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한국으로 건너와 한국의 근대문화를 만든것이고 그 중심에 닭도리탕이 있었던 것이다. 참고도서 대쥬신을 찾아서 1,2 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 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 사마천의 화식열전 헌혈 사랑을 만나다 p54 일본고대중세사 ㅡ구태훈 살아있는 백제사 돈가스의 탄생 료마가간다10 국운풍수 아나타는 한국인 대학이 망해야 나라가산다 연표와 사진으로 보는 일본사 후쿠자와 유키치 일본천황은 한국인이다 노래하는 역사 조용헌의 도사열전 이야기 일본사 성서의뿌리 p254 임진왜란은 문화전쟁이었다 ○○☆☆♡♡ 겨울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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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시다가 삐딱선 (처음읽는 아프리카의 역사)읽어보십시오 독일은 사죄안했습니다. 전선없는전쟁 베트남전 이는 싸워야할 이유를 찾지 못하는 군인들에게 국가가 승리를 요구했다는데 문제가 있었다. 보급물자중 수혈할 피는 한국이 절대 보낼 수 없는 물품이었습니다 시민의식부족 (그들만의세상) 아시아인은 하나의 신념 아래 뭉칠 수 있는 근거가 있었지만 미군에게는 그것이 없었다.♡♡ 다 맞습니다만 p218 광화문앞 이순신장군동상은 풍수논리입니다.(부동산 생활풍수) 라이따이한과 위안부가 뭐가다를까 생각해볼때 (한국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 책을 관통하는 내용이 내로남불인데 우리는 학교에서 베트남이 나쁘다고만 가르칩니다. 베트남인의 피의대가로 우린 경제발전을 이룩했고 복지를 누리는데 안타깝습니다.-☆☆ 베트남전의 중심엔 호치민이 있는데 한두줄뿐입니다.(호치민평전) 제목은 베트남인데 한국과 미국국내 사정이 압도적이다. P273 남남갈등의 시작은 유한양행앞에서 난 실미도부대의 난리를 보고 김일성은 기겁했고 이후 북한은 대남전략을 울진삼척처럼 교두보를 설치하는게 아닌 남남갈등으로 대남전략을 바꿉니다 (우리가 지운 얼굴) 유시민씨는 박정희대통령을 비판하는 책이면 무조건 추천하나보다 노무현대통령 능참봉답다.OO 영화 장군의아들에서 신현준씨가 연기한 야쿠자두목 하야시는 선우영빈이라는 영등포에서 자전거포하던 조선사람입니다.(한국보수세력연구) P300 조사좀 제대로하십시오 (소설 태백산맥 그 현장을 찾아서)읽어보시고요 김재 모악산에 있는 김일성 32대조상인 김태서묘 조사하시면 됩니다. 더불어 (장준하평전,찢겨진 산하)읽어보시고 (중국의 거대한 기차,동북공정 고구려사) 시간나시면 보십시오 조사를 대충했다.♡♡ P317 김재규 아버지묘와 10.26과의 관계가 진짜 역사입니다.(부자를 만드는 풍수명당) P318 (욕망하는 지도,전통생태와 풍수지리)읽어보십시오 조선은 명나라의 식민지였습니다. 이분 진짜 역사맹이시다. 일본에 대해 논하실때 (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읽어보세요 ☆☆ 미국이 장병들을 욕하는건 이해한다 하지만 우린 파월장병들이 벌어온 돈으로 경부고속도로를 닦고 (조국 근대화의 언덕에서)공장을 만들고 유학을 보내고 기술을 축적해 오늘의 복지한국을 만들었고 정부에서 조장한 기생관광으로 일본인들의 외화를(불의전쟁) 벌어들였는데 파월장병을 용병이라 욕하고 여성들을 화냥년이라 욕하면서 그분들이 벌어온 돈만 환영한다 역사에 대한 자성의식은 좋았는데 국민의식에 대한 자성의 글은 전혀없어 별세개 주려다 인심써서 네개드린다.OO 겨울에 자미원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