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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의 에세이 중 하나 밸런타인데이의 무말랭이 제목부터 언발란스 한데 재밌다 음식, 계절, 일상의 소소함을 다룬 이 에세이 음식은 우리가 먹고 사는 것중에 가장 중요한 먹는 것의 이야기이다 먹어야 살 수 있으니까 ㅎㅎ 또 계절에 따라 먹는 음식이 달라지는데 ~ 이것을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시선과 느낌으로 생각하고 먹는 맛난 이야기들 한가득이다 책을 쓰는게 누구보다 쉬운 사람 무라카미 하루키 ~ 그냥 글을 잘 쓰고 뛰어난 사람이라는 평가를 넘어서 무라카미다운 글들이 재밌기 때문에 사랑받지 않나 싶다 어떤 나라의 어떤 작가는 어떻다 라는 정의가 있다면 무라카미 하루키는 재밌는 작가다 ~ 우리나라의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탔기에 너무 기쁘지만 우리나라에도 재밌는 작가들이 참 많은데 알려지지 못해서 조금은 아쉽다 ㅎ 휴양지에 바다에 누워 읽으면 웃음짓게 만들어줄 책 에세이 ~~~ 추천! #무라카리하루키 #에세이 |
| 아 좋습니다 하루키의 수필 에세이는 진리이지요 이제와선 옛날의 이야기가 레트로하게 느껴지고 신선하네요 특히나 안지이미즈루의 그림과의합이 좋아서 소장가치가 있답니다 구매를 망설이는 분들에게 추천 책도이쁩니다 하하하 사세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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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를 전부터 소장하고 싶었는데, 마침 이렇게 너무나 귀여운 안자이 미자마루 일러스트의, 게다가 너무 예쁜 색감의 전집이 나와서 고민하지 않고 질렀습니다. 전 하루키를 깊게 알지 못해서 에세이가 쓰인 시기를 정확히 모른다는게 좀 아쉽긴 했지만, (책에 표기되어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 거 같아요..) 그래도 일상적인 생각을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글 솜씨를 즐기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무라카미 하루키 특유의 유쾌한 문체와 자연스러운 표현법이 마음에 들어 에세이 모음집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재치있고 귀여운 일러스트가 있어 가볍고 편하게 읽히는 점이 좋았고, 젊은 분위기의 글 속에도 삶에 적용할 만한 메세지가 담겨 있어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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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 부족한 하루키의 몇 안되는 친구 중 하나인 안자이 미즈마루의 본명은 와타나베 노보루이다. 와타나베 노보루는 하루키의 소설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안자이 미즈마루라는 사람이 하루키에게 글을 쓰는데 많은 영감을 준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종종 묘사되는 이야기로 봐서는 안자이 미즈마루는 꽤나 미스테리한 사람인 것 같다. 그의 삽화 역시 꽤나 특이하고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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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 부족한 하루키의 몇 안되는 친구 중 하나인 안자이 미즈마루의 본명은 와타나베 노보루이다. 와타나베 노보루는 하루키의 소설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안자이 미즈마루라는 사람이 하루키에게 글을 쓰는데 많은 영감을 준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종종 묘사되는 이야기로 봐서는 안자이 미즈마루는 꽤나 미스테리한 사람인 것 같다. 그의 삽화 역시 꽤나 특이하고 매력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