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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릭스 포터의 제레미 피셔 이야기(한글+영문)을 읽고 리뷰 씁니다. 부제인 삶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힐링동화에 딱 맞는 이야기네요. 감성적인 시선이 느껴지는 개구리 제레미 피셔가 낚시를 안 하려고 하는 이유가 따뜻하네요. 영어로 이 따뜻한 문장을 만날 수 있어 더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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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피셔 는 낚시가 취미인듯 합니다. 개구리 인데 낚시가 취미라니 조금 특이하군요.하지만 그는 축축하고 습한 곳에 살고 있을뿐이지만 상당히 신사적 입니다.신사복도 입고 있구요.물론 낚시를 할때는 복장도 다른 복장으로 갈아입습니다. 하지만 제레미 피셔는 개구리 고 개구리 인 만큼 낚시로 얻을수 있는 물고기의 크기도 한정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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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에서 출간된 이북인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의 제레미 피셔 이야기(한글+영문) 리뷰하겠습니다. 이번 동화에서는 귀여운 개구리 제레미 피셔가 주인공이네요. 동화 내용도 따뜻하고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전부 귀엽습니다. 그림도 예뻐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
| 베아트릭스 포터의 제레미 피셔 이야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레미 피셔라는 개구리에 대한 이야기라서 삽화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귀여운 모습이라서 좋았습니다. 귀족처럼 옷을 입고 귀족의 호칭이 생물들에게 붙여서 웃겼지만 훈훈한 내용이었습니다. |
| 베아트릭스 포터 저 제레미 피셔 이야기(한글+영문) 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피터 래빗의 작가 베이트릭스 포터의 작품입니다. 송사리 낚시하러 연꽃잎 보트를 타고 나간 제레미 피셔는 다시는 낚시하지 않겠다고 다집합니다.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바로이북 출판사에서 나온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제레미 피셔 이야기 리뷰입니다. 제레미 피셔는 개구리의 이름입니다. 귀여운 털동물 친구들이 아니라 파충류라니... 약간 고민이 되지만 구입해보았습니다. 털칭구들이 나오지 않는 건 조금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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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피셔라는 개구리의 이야기이다. 보통 이런 동물 이야기의 삽화는 귀엽게 그리는데 사실에 좀더 가깝게 그리는 옛날 서구풍 스타일의 그림이어서 좀 징그럽다. 차라리 실사가 더 귀여울 것 같다. 개구리가 사람 옷을 입고 양말에 신발을 신으니까 아 좀 그렇다. 낚시를 하러 갔는데 중간에 심심하다며 나비 샌드위치를 먹는 부분에선 더 그랬다. 보트를 움직여 가며 낚시를 하는 개구리 제레미 피셔. 보트는 연꽃잎이다. 송사리 낚시를 하러 왔다가 송어한테 잡아 먹힐 뻔했다. 고무로 만든 비옷이라서 송어는 제레미를 뱉어냈다. |
| 바로이북에서 펴낸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의 <제레미 피셔 이야기(한글+영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매했습니다. <피터 레빗> 작가가 쓴 동화입니다. 일러스트가 섬세하고 예뻐서 마음에 듭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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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피셔 이야기(한글+영문) : 삶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힐링동화 010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제레미 피셔라는 개구리가 나오는 동화입니다 내용도 그렇고 중간중간 들어간 일러스트가 정말 좋아요 힐링되는 따스한 그림들이라 보면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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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피셔 이야기(한글+영문)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책을 읽고 난 후 작성한 리뷰로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 이번엔 두꺼비?가 주인공이네요. 낚시꾼 이야긴데 이번에도 잔잔하게 일러스트 색채도 감상하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