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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SDGs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말하는 것으로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이란 구호 아래 2030년까지 이루어내야 할 17개의 목표를 말한다. 2030년은 먼 미래가 아니다. 머지 않아 도래할 2030년에 지구는 지속가능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지구를 지켜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현재 지구가 처한 바람직하지 못한 현실을 받아들이고 지구를 지켜내기 위해,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하는 책이다. 17개의 목표는 빈곤층 감소와 사회안전망 강화, 건강하고 행복한 삶 보장, 기후변화와 대응, 모든 종류의 불평등 해소 등을 얘기한다. 환경 보호, 경제 개발, 사회적 통합을 이루어내야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 1장은 코로나 19가 세계에 미친 영향을 알아보고 있다. 코로나가 빈부격차를 얼마나, 어떻게 심화시켰는지, 인종차별과 폭력이 얼마나 더 심화됐는지, 반면 역설적이게도 비행기 운행 감소로 인해 돌아온 파란 하늘과 마스크로 인한 인플루엔자 환자의 감소 등 바이러스 하나가 가져온 일상과 사회의 변화들을 숫자로 짚어낸다. 2장은 퀴즈로 세계의 현 모습을 이해하는 부분이다. 숲이 얼마나 사라졌는지, 빈곤한 어린이, 주거로 고통받는 사람, 문맹률, 멸종 위기의 생물, 우리나라 국회의원 중 여성의 비율을 조명함으로써 본 남녀 의식 차이 및 차별 요소 등을 짚어본다. 3장은 생활의 진짜 모습을 숫자로 확인한다.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없는 사람이 21억명이 넘고 세계인구의 40퍼센트가 집에서 손을 씻을 수 없다. 전기 부족, 음식 부족, 살인 발생률 등 후발개발도상국에서 경험할 수 있는 끔찍한 실상이 숫자로 다가오는 순간 현실은 구체적인 실체로 다가온다. 4장은 차별과 격차의 현실을 숫자로 확인해본다. 어린이 차별, 장애인 차별, 성차별 등 곳곳에 도사린 다양한 차별에 관한 숫자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5장은 환경이다. 기온, 해양 플라스틱, 음식물 쓰레기, 물부족, 폐기물 등 사실상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가 이 장에 있다. 사실상 지속가능한 발전이란 용어는 환경과 직결되는 경우에 많이 등장하곤 했다. 숫자로 다가온 현실은 심각성을 뚜렷하게 느끼게 했다. 이 책은 초등 중학년 이상에서 읽기 적합할 것 같다. 아직 큰 숫자를 모르는 아이들은 십만, 백만, 억 단위, 그리고 비율과 같은 용어가 등장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저학년이라도 부모가 옆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거나 굵직한 내용 줄기만 알려주더라도 괜찮을 것 같다. 책이 어려운 내용도 쉽게 설명되어 있는데다 숫자도 단순한 나열이 아니라 그래프, 표 등을 통해 한 눈에 상황을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다. 글자도 크고 한 장에 한 주제가 설명되어 있으므로 지루하지 않게, 아이들이 몰입하여 볼 수 있다. 저학년인 우리 아이도 읽으면서 모르는 것을물어보며 잘 이해했고 특히 코로나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가 억 단위라는 것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랐다. 아이가 사회, 환경 등 자신의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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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란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라는 뜻으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이라고해요. 빈부격차, 환경 문제, 전쟁과 같은 다양한 문제와 과제를 더욱 생동감있게 체감할 수 있게 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이야기해볼 수 있게 꾸민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정말 좋더라구요. 1장내용부터 시선을 확잡았는데요. 저도 피부로 눈으로 많이 느낀 코로나19의 내용이였어요 아마 지금 초.중.고학생들의 주요 뉴스거리가 이런 코로나19소식들이지 않을까싶어요. 앞으로도 한동안계속되고 역사에도 남을거만같아요. 코로나19는 많은 영향을주었지만 특히 이 전염병으로인해 다시 빈부격차라는 단어를 뼈로느끼게해주었어요. 특히 인도나 아프리카같은 나라에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치료도못받고 죽었고 여러나라에서 예방접종주사와 산소통도 부족했었죠, 전염병은 가난한사람들에게 굉장한피해를주었어요.또한 중국에서 코로나가 첫발병했기에 아시아인들에대한 각종 폭력과 차별이 늘었다고해요. 이러한내용들을 일러스트와 차트를 통해서도 보여줘서 아이들이보기에 편했던거같아요. 2 장에서는 퀴즈를통해 현재 세계의 모습을 이해하게해줬는데요문답형식의 글을통해 호기심과 상상력을 이끌어주었고 논리적인 사고가 생기는 토론식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저는 이 퀴즈들이들어있는 장이 너무마음에들었어요. 이런식의 내용들이 오히려 기억에 많이남거든요학교에 가지못하고 일하는 어린이가 몇이나있을지 저희아이에게 물었더니 학교를왜안가냐고 묻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새로운사실을알고 스스로 학교를다니는게 소중하다는걸 알게해줬어요' 또한 5장에서 환경의 현실을 숫자로 알아보자고 했는데요. 이렇게 수치화된 내용을통해 사실을 더 사실적이고 현실적이게 받아들이게되는거같아요. 현재 우리나라도 황사.미세먼지로 비염과 각종 호흡기질환 환자들이 늘어나고있고 저또한 봄에 미세먼지가심한날은 특히 갖은 알레르기로 약을먹고있는데 이렇게많은 사람들이 죽는지는 몰랐어요! 확실히 숫자로 보여주니 실감이 확ㅡ되더라구요 SDGs 의 17개목표를통해 지구의 미래를함께지켜야 할거같다고 크게느꼈고 현재 실상황들과 이렇게 지속되면 앞으로 미래는어떨지 생각해보게되었네요. 초등학교 아이가읽기에 정말 유익하고 좋은책인거같아요 ㅡ컬처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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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란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라는 뜻으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이라고해요. 빈부격차, 환경 문제, 전쟁과 같은 다양한 문제와 과제를 더욱 생동감있게 체감할 수 있게 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이야기해볼 수 있게 꾸민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정말 좋더라구요. 1장내용부터 시선을 확잡았는데요. 저도 피부로 눈으로 많이 느낀 코로나19의 내용이였어요 아마 지금 초.중.고학생들의 주요 뉴스거리가 이런 코로나19소식들이지 않을까싶어요. 앞으로도 한동안계속되고 역사에도 남을거만같아요. 코로나19는 많은 영향을주었지만 특히 이 전염병으로인해 다시 빈부격차라는 단어를 뼈로느끼게해주었어요. 특히 인도나 아프리카같은 나라에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치료도못받고 죽었고 여러나라에서 예방접종주사와 산소통도 부족했었죠, 전염병은 가난한사람들에게 굉장한피해를주었어요.또한 중국에서 코로나가 첫발병했기에 아시아인들에대한 각종 폭력과 차별이 늘었다고해요. 이러한내용들을 일러스트와 차트를 통해서도 보여줘서 아이들이보기에 편했던거같아요. 2 장에서는 퀴즈를통해 현재 세계의 모습을 이해하게해줬는데요문답형식의 글을통해 호기심과 상상력을 이끌어주었고 논리적인 사고가 생기는 토론식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저는 이 퀴즈들이들어있는 장이 너무마음에들었어요. 이런식의 내용들이 오히려 기억에 많이남거든요학교에 가지못하고 일하는 어린이가 몇이나있을지 저희아이에게 물었더니 학교를왜안가냐고 묻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새로운사실을알고 스스로 학교를다니는게 소중하다는걸 알게해줬어요' 또한 5장에서 환경의 현실을 숫자로 알아보자고 했는데요. 이렇게 수치화된 내용을통해 사실을 더 사실적이고 현실적이게 받아들이게되는거같아요. 현재 우리나라도 황사.미세먼지로 비염과 각종 호흡기질환 환자들이 늘어나고있고 저또한 봄에 미세먼지가심한날은 특히 갖은 알레르기로 약을먹고있는데 이렇게많은 사람들이 죽는지는 몰랐어요! 확실히 숫자로 보여주니 실감이 확ㅡ되더라구요 SDGs 의 17개목표를통해 지구의 미래를함께지켜야 할거같다고 크게느꼈고 현재 실상황들과 이렇게 지속되면 앞으로 미래는어떨지 생각해보게되었네요. 초등학교 아이가읽기에 정말 유익하고 좋은책인거같아요 ㅡ컬처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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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야기합니다.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이라는 구호 아래 달성해야 할 목표가 17개나 있다고 하네요. 이제는 더 이상 어느 특정한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세계가 함께 해야 할 목표가 있고 이를 위해 모두가 힘을 합하지 않으면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17개의 목표를 보고 있자니 지금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구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도 훨씬 더 위태롭다는 것이 책을 읽으면서 더 와닿더라고요.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나와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관심을 갖고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는 동시에 내가 작게 나마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고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서 꼭 읽어봤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구의 문제와 현재 상태에 대해 숫자를 통해 들여다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수치와 통계로 얼마나 되는지 그 심각성을 숫자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책 앞부분에 나와 있는 코로나로 인해 어떤 문제들이 생겨났는지를 숫자로 알아보는 부분에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인종차별 문제가 저의 생각보다 훨씬 심해져서 그 부분에서도 놀랐고 아동 결혼을 강요당하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많아 또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책의 구성이 너무나도 간결해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핵심이 눈에 쏙쏙 들어올 것 같습니다. 숫자와 함께 문제를 던져주니 각각의 내용의 제목만 봐도 무엇이 문제이고 얼마나 심각한지를 금방 알 수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책의 한쪽 부분에는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이 무엇인지를 적어놓았기 때문에 각 페이지마다 내용을 접하면서 우리가 고민해야 할 부분들이 무엇인지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로 정확한 수치들을 알려주면서 보다 객관적인 자료들을 제시해 주고 있어서 더 신뢰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차별을 둘러싼 문제들이 나아질 기미는 별로 보이지 않고 코로나로 인해 오히려 더 심해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지 깊이 고민해보지 않을 수가 없었고 우리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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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배우는 어린이 SDGs ☆ 지구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 알 수 있는 책 ☆
ESG트랜드와 함께 요즘 청소년들은 학교수업에서 환경교육을 받는다고 한다. 이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려면 환경이 이 지구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들어가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SDGs에 기반하여 사회공헌, 사회적책임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점에서 청소년들은 이 같은 뉴스분석이나 토론, 창의체험 활동을 통해 접하고 있다고 한다.
SDGs란 유엔이 정한 국제목표로 2030년까지 달성약속한 인류 공동의 17개 목표를 담고 있으며, 환경을 지키는 환경보호, 경제활동을 통해 부와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경제개발, 사회적으로 취약할 사람까지 모두 인권을 존중하는 사회적 통합이 곧 지속가능한 발전을 만들어 내는 3요소라고 설명한다. 각 17개 목표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부록에 잘 설명되어 있다.
도서는 어린이를 위한 SDGs 설명이지만, 이 분야에 이해가 필요한 자라면 누구나 봐도 좋겠다. 일단 재밌게 설명하고 있고, 사실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기업(기관)에서 17개 목표를 비즈니스화 하지 않기 때문에, 생소한 내용도 많을 것 같다.
1장은 코로나19가 세계에 미친 영향을, 2장은 퀴즈를 풀며 세계의 지금 모습을 이해, 3장은 생활의 진짜 모습을 숫자로 확인, 4장은 차별과 격차의 현실을 숫자로 알아보고, 5장은 환경의 현실을 숫자로 알아보고 있다. 물론 어린이의 개인적인 흥미에 따라서 재밌게 읽혀지는 내용도 있고, 어렵게 느껴 관심이 없을 법한 내용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업을 하는 선생님들이나, ESG교육강사, 기업가정신교육강사등 교육분야에 계신 분들게 매우 유용한 컨텐츠가 될 것 같다. 또한, 우리 아이와 함께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들을 주제로 이야기 하기에 매우 유익한 내용이다.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함께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도서다.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도서를 통해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우리의 작은 행동이 지구에, 환경에,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주변을 둘러보게 하지 않을까 기대하게 한다. *** 이 글은 컬처블룸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흥미롭게 읽고,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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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때 영어를 끝내놓고 슬슬 수학을 달릴 준비를 해야 하죠. 달리지는 않지만 잔잔하게 깔아주면서 꾸준히 해주어야할 국어 공부, 그리고 그 국어공부를 재밌게 하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는것이 바로 사회 공부입니다. 사회 공부를 하며 어휘력, 사고력도 상승하고 더 나아가 중,고등때 입시공부로서의 사회 공부를 쉽게 할수 있도록 상식을차근차근 잔잔하게 쌓아나가는 과정이 되기 때문이죠. ? 초등 사회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연코 좋은 방법은 독서입니다. ? 그렇다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요? 엄마들이 두루두루 양서를 준비해 줘야 하는데, 그 중에 하나, 접해주시면 좋을 주제가 바로 SDGs입니다. ? SDGs는 무엇일까요?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머리글자를 딴 약어로 지속 가능한 발전목표, 지속 가능한 개발목표를 뜻합니다. UN(국제연합)에서 2015년에 채택된 의제로 2030년까지 이행하며, 17대 목표, 169개 세부 목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의 미래를 지켜 나가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해보아야 할 사회문제가 바로 SDGs인데요. 이 부분에 대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 바로 숫자로 배우는 어린이 SDGs 입니다. 책 표지부터 "지구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 알수 있는 책" 이라는 말과 함께 귀여운 일러스트레이션이 그려져 있어 한창 지구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구성하고 있는 17대 목표가 무엇인지 부터 알아야 하기 때문에 책에서는 가장 먼저 이 목표를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SDGs의 의미와 목표, 간단한 기초지식을 설명해주고 들어가기때문에 상식을 높이면서 뒤에 나올 책 내용에 대한 이해도도 높여줍니다. ? 어른인 엄마들도 아빠들도~ 잊고 계신 분들이 많을텐데 꼭 함께 읽어보시면서 아이들과 함께 토론할 준비를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 최근 우리 사회에 가장 이슈가 되고 큰 영향을 끼쳤던 코로나19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도록 퀴즈를 풀며 이해도를 높입니다. 그리고 나서 생활, 차별, 격차, 환경의 현실을 숫자로 알려주고 있는데요. ? 저와 제 아이가 특히 관심을 갖고 보았던 두 부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깨끗한 물을 쓸수 없는 사람이 21억 8,500만명이나 있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숫자를 이용해서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게 설명해 준다는 점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는 21억 8500만명이라는 숫자가 바로 와닿지 않을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에 나와있는 설명 "세계가 30명의 교실이라면.. 9명이 깨끗한 물을 자유롭게 쓸수 없다." 이 글 속 숫자를 본다면 아이들은 너무 쉽게 이해를 할수 있습니다. 전세계의 3분의 1에 가까운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쓸수 없다니..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바로 이해가 될수 있게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의 장점은 배가 됩니다. ? ? 2. 연간 1,200만명의 여자 어린이가 16세 전에 결혼한다. 이부분도 마찬가지로 16세 전에 결혼하는 아이가 20명 중 1명, 19세 전 결혼 하는 아이가 5명 중 1명라고 쉽게 풀어내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 이어서 강제 결혼, 원치 않는 출산 등 행복하지 않은 결정을 강요 당해야 하는 현실과 그게 왜 가혹한지 아직 잘 모를 어린이들에게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 “내일 모르는 사람과 결혼해야 한다면 어떻게 할거니?” 이런 질문은 정말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직설적으로 와닿는 질문이라고 생각해요 ^^ ? 어린 아이들은 결혼에 대한 개념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앞으로 평생 같이 살고 싶은 사람”이라는 생각은 막연히라도 갖고 있기에, 보통 어렸을때는 엄마나 아빠와 결혼하고 싶어 하잖아요 ~^^ 그런데 만약 모르는 사람과 결혼해야 한다면.. ㅠㅠ 아이들에게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한번에 와닿게 하는 질문인거 같아요. ? 이처럼 사회문제를 아이 입장에서 아이 수준에 맞춰 생각해 보게 해주는점이 아이가 책에 집중할수 있게 하고 관련된 많은 생각까지 갖게 해주어서 좋아요. ? 다양한 사회 문제들을 쉽게 익히고 생각할 거리와 엄마 아빠와 이야기할 거리를 만들어주어 나중에 학교에서 같은 주제로 토론할일이 있을때 아이가 말할 거리도 많이 만들어 줄거에요. 저희 딸은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지만 책 읽기를 좋아하고 새로운 지식 습득하는 것을 즐기는 아이라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초등 저학년부터도 두루 읽을 수 있게 최대한 쉬운 용어로 설명해주고 있기때문에 저학년 아이들도 잘 읽을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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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란 무엇일까?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말한다. 2030년까지 달성 약속한 인류 공동의 17개 목표가 있다.
빈곤층 감소와 사회안전망 강화/ 식량안보 및 지속 가능한 농업 강화/ 건강하고 행복한 삶 보장/ 모두를 위한 양질의 교육/ 성 평등 보장/ 건강하고 안전한 물관리/ 에너지의 친환경적 생산과 소비/ 좋은 일자리 확대와 경제성장/ 산업의 성장과 혁신 활성화 및 사회기반시설 구축/ 모든 종류의 불평등 해소/ 지속 가능한 도시와 주거지 조성/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 기후변화와 대응/ 해양생태계 보전/ 육상생태계 보전/ 평화·정의·포용/ 지구촌 협력 강화 이렇게 17개 목표를 2030년까지 달성하자고 약속한 인류 공동의 목표를 SDGs라고 정의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은 환경을 보호하고 경제를 개발하고 사회적 통합을 하는 것을 말한다. 요즘 모든 것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이 모여 있다.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기후변화의 피해들, 굶는 사람, 배우지 못하는 사람, 물 부족으로 어려운 사람 등 다양하게 사회적으로 취약한 사람들까지 모든 인권을 존중하는 것과 더불어 다양한 경제활동을 통해 부와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앞으로 지구를 지속 가능하게 발전할 수 있는 것들이다.
책의 구성은 각 주제를 가지고 한 장 정도의 분량으로 여러 자료를 통해서 지금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어려운 개념에 대한 설명도 해주고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다양한 질문이나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생각거리들도 던져준다. 그림, 그래프, 통계자료 등 다양하게 조사한 결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어 지금 어떤 현실이 처해있는지 아이들은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문제를 받아들인다.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와 너무 다른 모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니 아이들도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한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아이들이 직접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쩌면 믿고 싶지 않은 현실들도 많을지 모르겠다. 한 번도 먹을 게 없어서 굶는다는 생각을 해 본 적도 없고 물 부족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어본 적 없는 아이들이기에 여름마다 물놀이를 즐기는 행동들이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들게 만든다. 공부하는 게 어렵고 힘들기에 배우는 것을 간절히 원해본 적이 없어 학교를 다닌다는 것에 대한 감사를 다시 한번 느껴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전기가 안 들어오고 깨끗한 물이 없어서 씻는 물은커녕 마실 물조차 없다는 것에 대한 불편함, 이걸 과연 느끼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모든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해오고 살아왔던 아이들이기 때문에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어쩌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런 일들을 외면하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세계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일들의 문제들과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그리고 정말 17개의 목표가 2030년까지 이뤄질 수 있을까? 모두가 함께 노력해도 그때까지 가능할까?라는 의심은 들지만 그래도 함께 이런 사실들을 자각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희망찬 미래를 예견해 보기도 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변화는 가난한 나라이든 아니든 속도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모두 겪게 된다. 따라서 마냥 내버려 둘 수 없다. 어쩌다 한 번씩 방송에 나오면 많이들 지킬 것처럼 말하지만 결국 끝까지 실천하는 사람들은 드물고 모두가 '나 하나 한다고 되겠어'라는 마음으로 별 효과가 없는 경우도 많이 보게 된다. 지금의 아이들 그리고 앞으로 태어나지 않은 미래의 아이들까지 아니 지금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겪게 될 문제들이다. 환경에 관한 문제는 조금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요즘은 학교에서도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듯싶다. 우리나라는 환경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한다. 느끼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실천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학교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과 함께 생산에서도 지속 가능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제품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물론 환경 문제뿐 아니라 성차별, 교육에 관한 차별, 빈부격차, 폭력 등 사회적으로 다양한 문제가 많다. 이런 문제들도 아이들과 함께 현실을 바라보며 문제를 해결하는 여러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며 모두가 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들을 해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 책은 현실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다. 여러 실천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기도 하지만 그걸 해야 하는 사람은 결국 우리들이다.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바라보면서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이들이 자각하고 현실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도록 지금의 지구를 모두에게 알리고 지구에서 많은 이들이 지속 가능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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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제는 "지구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그 전에 알아 둬야 할 사항은, SDGs가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들)"의 약자라는 점입니다. 우리 인류는 문명이 처음 생긴 이래 대체로는 과거보다 풍요로워지고 더 윤택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특히 20세기 이후에는 언제나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았다고 해도 대체로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그럴까요? 만약 환경을 마음대로 오염시키고 자원은 있는 대로 다 퍼다 써서 미래에는 더러운 땅과 공기만 주변에 남고 연료로 쓸 만한 그 어떤 소재도 공급되지 못한다면 우리의 후손들은 어떻게 살아가겠습니까? 우리는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한 최소한의 책임감, 의무감을 가져야 합니다. 그 미래에 보다 더 많은 삶의 여지를 남긴 어린이들이라면 어른들보다 이 문제가 더 절실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른들도 어른들이지만, 어린이들도 SDGs를 잘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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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배우는 어린이 SDGs'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현재 전세계 모든 국가에서 주목하고 있는 중요한 이슈 중 하나인 SDGs를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숫자로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지구에 살고 있고 있는 모든 생물은 자연 생태계에 적응하고, 이것을 이용 해 살아가고 있다.
그동안 인류는 풍부한 생태계를 기반으로 이 생태계를 최대한 이용하면서 지금까지 발전했다.
발전의 과정을 거치면서 더 많은 이익을 위해 한정된 자연환경을 무분별하게 파괴하였다.
인구 증가, 도시화, 산업화 등은 자연환경 파괴를 더 빠른 속도로 이끌고 있다.
대량 생산, 대량 구매, 대량 소비의 경제 체제로 인해 여러 매연, 오수, 유독 가스, 유독 폐기물 등이 발생하였고 환경 오염과 생태계 변화가 시작되었다.
급속한 생태계 변화가 원인이 되는 기후변화로 인해 기온의 상승, 강우 패턴의 변화, 해수면 상승, 해수온 상승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그리고 식량문제, 자연재해, 이상기후 현상은 인류에게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상황이 지금처럼 심각해지자 유엔과 국제사회는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SDGs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로 정하고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시행할 예정이다.
'숫자로 배우는 어린이 SDGs' 는 코로나19가 세계에 미친 영향을 알아보자, 퀴즈를 풀며 세계의 지금 모습을 이해하자, ‘생활’의 진짜 모습을 숫자로 확인하자, ‘차별’과 ‘격차’의 현실을 숫자로 알아보자,
‘환경’의 현실을 숫자로 알아보자, 부록 SDGs의 17개 목표를 더 자세히 알아보자로 주제를 나누어서 SDGs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먼저 SDGs는 S(Sustainable, 지속), D(Development, 발전) Gs(Goals, 목표들).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보편적 문제 (빈곤, 질병, 교육, 성평등, 난민, 분쟁 등) 와 지구 환경문제 (기후변화, 에너지, 환경오염, 물, 생물 다양성 등),
경제 사회문제 (기술, 주거, 노사, 고용, 생산 소비, 사회구조, 법, 대내외 경제)를 17가지 주 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해결하고자 이행하는 국제사회 최대 공동 목표라는점을 이해할 수 있었고,
17가지 주 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는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SDGs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이유와 필요성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코로나19와 같은 질병, 인구, 환경오염, 교육, 분쟁, 빈곤, 의료, 차별, 생활, 정보부족 등.
현재 전 세계에서 일아나는 다양한 문제와 코로나 19로 인한 세계적 변화를 숫자를 이용하여 어린이 눈높이에서 직관적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퀴즈 형식과 여러가지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좀 더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었고 SDGs 실천은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간단하고 쉽게 실천하는 것에서부터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숫자로 배우는 어린이 SDGs' 를 통해 전 세계의 다양한 문제와 해결과제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었고, SDGs의 개념과 목표,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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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된 용어였는데요, 2030년까지 달성 약속한 인류 공동의 17개 목표를 말한답니다.
1 빈곤층 감소와 사회안전망 강화 2 식량안보 및 지속가능한 농업 강화 3 건강하고 행복한 삶 보장 4 모두를 위한 양질의 교육 5 성평등 보장 6 건강하고 안전한 물관리 7 에너지의 친환경적 생산과 소비 8 좋은 일자리 확대와 경제성장 9 산업의 성장과 혁신 활성화 및 사회기반시설 구축 10 모든 종류의 불평등 해소 11 지속가능한 도시와 주거지 조성 12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 13 기후변화와 대응 14 해양생태계 보전 15 육상생태계 보전 16 평화·정의·포용 17 지구촌 협력 강화
빈곤, 인종 차별, 환경 파괴 등 지구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이라는 공동 이념 아래 유엔이 정한 국제 목표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라고 하고 2030년 까지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SDGs는 ‘환경 보호’, ‘사회적 통합’, ‘경제 개발’이라는 3요소가 어우러져야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보며 ‘지구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 알 수 있게 되었고요. 초등 중학년부터가 기대 나이라서 한 페이지마다 주제가 담고 있는 메시지도 간결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인지하지 못했던 혹은 체감하지 못했던 사실에 대해 숫자로 표현해주어 막연한 수치들이 정확도 있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쪽마다 하단에 ‘알아두어야 할 개념’과 ‘생각해보자’ 속 질문들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하브루타 대화법처럼 가정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한 번 더 개념과 의미, 앞으로 우리가 주어진 과제에 대한 대처방안을 생각할 시간을 주었습니다.
우리집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해 가게나 공장이 문을 닫고 그로 인해 경제적으로 손실은 있었지만, 지구 환경 관점에서는 미세먼지보다 맑은 날씨를 자주 볼 수 있었던 이점에 관한 내용이 좋았습니다. 우리 집에서도 코로나 19 이후 공기청정기의 사용량이 많이 줄었고, 이를 온몸으로 체감했기에 기억에 남는 내용이었습니다.
-‘깨끗한 물을 쓸 수 없는 사람이 21억 8,500만 명이나 있어’ 편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얘기하기 좋은 소재였습니다. 빈곤한 나라의 사정을 알 길 없는 아이들은 다른 나라도 우리나라와 모두 비슷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수자원이 깨끗하게 잘 관리 되고 있지 않음을 알고 나서 적잖이 충격을 받은 모양이었죠.
생각해보자에 제시 된 ‘집에 있는 수도꼭지에서 물이 안 나오는 생활을 상상해 보자’라고 했는데, 가끔 아파트에서 단수되는 날이 있기에 아이들과 겪었던 불편함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환경이 오염되면 우리가 불편해지고, 힘들어지는 상황을 계속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겪고 있는 일상이지요, 그러나 그러한 일상을 아이들과 쉽게 주고받을 수 있는 대화의 소재는 아니었기에, 도덕적으로 ‘그건 안돼. 나쁜 거야’ 하며 인지만 한 후 넘어갔는데, 책에 제시된 주제를 보면서 서로의 의견을 말할 기회를 얻게 되어 좋았습니다. 어른과 아이, 아이와 아이들끼리 소모임 학습의 교재로 사용해도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성장하면서 자연에 대한 배경 지식이 더 쌓이면 매주 가족회의로 이 책의 주제를 하나씩 다뤄보면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생각이 멈추지 않을 『숫자로 배우는 어린이 SDGs』책을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의 학습 교재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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