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3%
  • 리뷰 총점8 21%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5%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4.0
  • 30대 8.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주간우수작
[서평] 인지심리학
"[서평] 인지심리학" 내용보기
AI가 대세이다. 사회적으로도 그렇지만 회사에서도 전방위적으로 AI 쪽에 무게를 두다보니, 전공이 다른 나도 지속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실제로도 SW 엔지니어 분과 작업해서 NN 알고리즘을 탑재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보니 이들을 좀 더 이해하고 개선이 가능한 영역이 있는지 찾아보고 있다. 한편 투자를 공부하다 보니 행동경제학과 만나게 되었다. 효율적 시장가설에서 벗어나 인
"[서평] 인지심리학" 내용보기
AI가 대세이다. 사회적으로도 그렇지만 회사에서도 전방위적으로 AI 쪽에 무게를 두다보니, 전공이 다른 나도 지속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실제로도 SW 엔지니어 분과 작업해서 NN 알고리즘을 탑재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보니 이들을 좀 더 이해하고 개선이 가능한 영역이 있는지 찾아보고 있다.

한편 투자를 공부하다 보니 행동경제학과 만나게 되었다. 효율적 시장가설에서 벗어나 인간의 인지 오류에 기인한 기회를 잡기 위해 사람이 생각하는 방법이나 과정, 뇌에서 벌어지는 일들 등에 대해서 알아가는 중이다. 아직은 계속 쫓아가는 중이지만, 시장에서 갑자기 원자재 가격이 떨어졌다거나, 부동산에서 어느 지역이 급등했다거나 하면 왜 그런지 종합적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판단해보려 노력중이다. 예측은 신의영역이라곤 하니 예측이 불가하다고 하면, 똑같은 정보를 얻었을때 좀 더 그럴듯한 방향으로 추론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아직은 딱히 성과는 없지만..

업과 개인적 관심이 사실 연결고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알아가다 보니 예상치 못하게 둘이 만나는 지점이 있다. 바로 인간의 사고에 대해 좀 더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굳이 차이를 두자면 업의 경우엔 인간이 대체로 어떤 식으로 생각하는지를 알아내 그를 좀 더 모사하고자 하는게 목적이라면, 개인적 관심은 인간의 사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에서 기회를 찾고자 하는게 목적이랄까? 아뭏든 둘 다 우리의 생각에 대한 궁금증이다보니 그에 대해 뭐든 계속 찾아보게 된다.

이번 책은 '인지심리학'이다. '심리학' 하면 프로이트, 아들러의 그림자가 너무 커서 '마음'에 관한 학문이라고만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사고하는 것에 대한 내용도 포함된다니 범위가 굉장히 넓은 것 같다. 그런데 뒤집어 생각하면 '인간의 마음' 이란 것이 가슴에 있지 않고 머리에 있다보니 이게 맞는것 같기도 하다. 한편 처음엔 뇌과학이라는 이과 학문과 경제학이라는 문과 학문을 따로 파고 있었는데 이번 책인 인지심리학을 읽으며 이 둘이 이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점도 성과다.

이 책에선 인지심리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요로 시작해 다음과 같이 사고와 행동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다룬다.

- 뇌의 구조와 지금까지 밝혀진 뇌의 각 영역에서 관장하는 행동들
- 감각기관과 그것을 인식하는 뇌. 착각
- 감각을 선택적으로 정리해 받아들이는 뇌. 주의
- 기억이란 무엇인가. 인간으로서 구분지어지는 기억을 통한 사고
- 인간의 언어능력. 언어와 사고의 연결관계
- 인지 편향, 인간의 자원으로서의 인지능력과 한계
- 귀납과 연역, 논리
- 인간이 결정할때 발생하는 오류. 합리적(확률적)인 결정이 되지 않는 이유.

개인적으로 이 책이 가지는 의미는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인 것 같다.

1. 물리적인 인간의 뇌에서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사고와 결정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알기 쉽게 풀어냄
2. 인간의 결정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이유를 행동경제학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3. 일반적으로 비전문가가 접근하기 어려운 최신 논문 등의 연구결과가 많이 포함 및 반영

동네 도서관에서 별 생각없이 집어들었는데 내용이 너무 좋아 구매했다. 인지심리학에 관심이 있거나 인간의 뇌나 사고방식, AI를 공부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보면 도움될만한 책이다.

#인지심리학 #존폴민다 #웅진지식하우스 #뇌 #AI #행동경제학 #인지 #사고 #감각 #기억 #언어 #논리 #인간 #내돈내산 #북스타 #북스타그램 #책스타 #책스타그램 #필독서


이달의 사락 r****n 2023.08.19. 신고 공감 25 댓글 1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Not what to think but how to think
"Not what to think but how to think" 내용보기
인지심리학 개론서로서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한 책이라는 말에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역시나 개론서를 알기 쉽게 설명한 책답게 인지심리학의 발전과정부터 상세한 설명이 들어있습니다.  1장의 인지심리학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발달해왔는지 컴퓨터의 발달이 인지심리학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부터 시작해서 중반부의 뇌의 사고흐름, 착시와 착각, 인지와 기억의 관계
"Not what to think but how to think" 내용보기

인지심리학 개론서로서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한 책이라는 말에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역시나 개론서를 알기 쉽게 설명한 책답게 인지심리학의 발전과정부터 상세한 설명이 들어있습니다. 

1장의 인지심리학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발달해왔는지 컴퓨터의 발달이 인지심리학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부터 시작해서 중반부의 뇌의 사고흐름, 착시와 착각, 인지와 기억의 관계 ,언어와 사고의 상관관계, 범주와 개념은 무엇인지, 편향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이뤄지는가,정보는 어떻게 처리되고 귀납적 추론과 연역적 추론에 대한 설명 그리고 마지막 13장 우리는 어떤 식으로 결정하는가까지 정말 유익하고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한 책입니다. 

특히 10장의 시스템1과 시스템2의 내용은 최근 읽은 칼세이건의 '에덴의 용'에 나온 삼위일체 뇌와 연관지어 생각하니 더 흥미로웠습니다

 

그간 단편적으로 읽은 뇌과학과 심리학 서적 몇권들의 개념을 정리해줄 뿐만 아니라 제 '의미기억'들을 확장 시켜주는 책입니다.

책의 제목 답게 '생각하는 법'에 대해 깊이 고찰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허나 책에 나온 추상화정도가 심한 어휘들, 간간히 있는 비문과 오타 그리고 저자의 긴 호흡의 설명방식때문에 책에 오래 집중 할 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이는 제 어휘력과 문해력의 문제겠지요 이 또한 이 책에서 언급한 편향이라고 봅니다

 

책에서배웠듯 인지를 결정하는  제 기억(특히나 의미기억)과 지식을 늘려서 편향에서 좀 더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겠구나 느꼈습니다.

 

기억과 지식이 확장된 훗날의 저는 아마 이 책을 다르게 보겠지요 

 

  

 

 

 

q*****j 2023.06.1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존 폴 민다의 인지심리학을 읽고
"존 폴 민다의 인지심리학을 읽고" 내용보기
딸 아이가 뇌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고, 진로를 그 방향으로 정해서 근래 뇌과학과 연관된 분야의 책을 많이 구매해서 보고 있는 중이다. 내가 먼저 읽어보고 추천해 주기도 하고, 아이가 주변에서 추천을 받아서 구매하기도 하는데, 이 책은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다. 다양한 과학 분야 관련 책을 읽으면서 어떤 책은 조금 어렵고, 어떤 책은 조금 쉽지만 깨달음이 적기도
"존 폴 민다의 인지심리학을 읽고" 내용보기

딸 아이가 뇌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고, 진로를 그 방향으로 정해서 근래 뇌과학과 연관된 분야의 책을 많이 구매해서 보고 있는 중이다. 내가 먼저 읽어보고 추천해 주기도 하고, 아이가 주변에서 추천을 받아서 구매하기도 하는데, 이 책은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다.

다양한 과학 분야 관련 책을 읽으면서 어떤 책은 조금 어렵고, 어떤 책은 조금 쉽지만 깨달음이 적기도 한데.. 이 책은 일단 두께에서 한번 압박감을 느끼면서 읽게 되는 책이다.

하지만, 두께가 주는 압박감에 비해 굉장히 편하게 잘 읽히는 책이기도 하고, 나름 재미가 있기도 했다. 인지 심리학이라는 분야에 대해 단순히 알고 있던 사실 보다 조금 더 심도 있게 알게 되었다는 점도 좋았지만, 뇌과학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 그리고 심리학, 생명과학, 물리학 등 다양한 분야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딸 아이에게 꼭 한번 읽어봐야 하는 책으로 추천을 했는데, 흔히 아이들이 진로를 정할 때 아주 단순하게 단편적인 그 분야의 모습만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나는 좀 안타까웠던 사람인데.. 이 책은 한 분야를 정확히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위해 얼마나 다양한 분야와의 접목이 필요하며 그것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꼭 인지심리학이나 뇌과학과 같은 분야에 대한 관심이 아니더라도.. 진로를 정하려고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조금 더 넓은 사고과 시선으로 학문을 바라볼 수 있게 되면 무궁무진한 세상이 열린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을 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h**********h 2023.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지심리학 생각하고 기억하고 결정하는, 우리 뇌와 마음의 작동 방식
"인지심리학 생각하고 기억하고 결정하는, 우리 뇌와 마음의 작동 방식 " 내용보기
인지심리학 생각하고 기억하고 결정하는, 우리 뇌와 마음의 작동 방식 [ 양장 ]존 폴 민다 저/노태복 역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05월 24일 판매가    29,700원쪽수, 무게, 크기 544쪽 | 1,200g번역: 번역은 무난하게 잘 되있다.가격: 가격은 좀 나가는편인데 원래 양장에 이두께의책은 가격이 이정도 나가니까휴대성: 휴대하기 보다는 소장용책이다.내용: 양장에 이러한 대학교재 스
"인지심리학 생각하고 기억하고 결정하는, 우리 뇌와 마음의 작동 방식 " 내용보기
인지심리학 생각하고 기억하고 결정하는, 우리 뇌와 마음의 작동 방식 [ 양장 ]
존 폴 민다 저/노태복 역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05월 24일 
판매가    29,700원
쪽수, 무게, 크기 544쪽 | 1,200g
번역: 번역은 무난하게 잘 되있다.
가격: 가격은 좀 나가는편인데 원래 양장에 이두께의책은 가격이 이정도 나가니까
휴대성: 휴대하기 보다는 소장용책이다.
내용: 양장에 이러한 대학교재 스타일의 경우 너무 교과서적인 내용일 경우가 많은데
이책은 신문사설 읽는거 같은 그래서 그리 지루하지는 않다. 
이두께의 교재같은 완독하려면 요령이 있는데 6페이지씩 밑줄처가며 공부하는 자세로
읽다보면 몇개월이면 완독을 한다. 독서의재미는 없으나 심리학의 기초지식과 배경지식이
탄탄해지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책이 양장으로 하드웨어적으로도 잘 만들어진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인지심리학
"인지심리학" 내용보기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처리되는 인간의 사고나 행동 일련의 과정들을 하나하나 분석한다. 그러다 보니 간단한 일을 복잡하게 설명한다. 뇌를 다친 철도노동자 이야기나 시스템 1과 2에 대한 내용을 빼놓을 수 없다. 후반의 귀납법과 연역법은 너무 복잡해진다. 내용이 복잡할수록 곁가지를 걷어내야 하는데 오히려 이런저런 지식을 알려준답시고 딴길로 자주 샌다. 저자
"인지심리학" 내용보기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처리되는 인간의 사고나 행동 일련의 과정들을 하나하나 분석한다. 그러다 보니 간단한 일을 복잡하게 설명한다. 뇌를 다친 철도노동자 이야기나 시스템 1과 2에 대한 내용을 빼놓을 수 없다. 후반의 귀납법과 연역법은 너무 복잡해진다. 내용이 복잡할수록 곁가지를 걷어내야 하는데 오히려 이런저런 지식을 알려준답시고 딴길로 자주 샌다. 저자가 기르는 고양이 이름과 그 분야 학자들과의 친분까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나? 코로나 시기에 쓰여진 책이어서 당시의 생활이나 트럼프 대통령 이야기까지 불필요한 사담이 많다.
YES마니아 : 로얄 a*******o 202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지심리학
"인지심리학" 내용보기
인지능력이 궁금해서 찾아보게되었어요 두꺼운 책이지만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하면서 읽다보니 살짝 지루한 감이 있는데도 끝까지 읽어봤어요 작정하고 읽지않으면 완독하기 오래걸릴거같아요 그래도 여러분야에서 두루쓰이는 내용이라 기억해두면 유용하게 쓸만한 개념들이 많은데 새로운 용어다보니 많이 까먹게 되네요  그래서 한번은 정리해서 보고있는데 추가로 몇차례 정
"인지심리학" 내용보기

인지능력이 궁금해서 찾아보게되었어요

두꺼운 책이지만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하면서 읽다보니

살짝 지루한 감이 있는데도 끝까지 읽어봤어요

작정하고 읽지않으면 완독하기 오래걸릴거같아요

그래도 여러분야에서 두루쓰이는 내용이라

기억해두면 유용하게 쓸만한 개념들이 많은데

새로운 용어다보니 많이 까먹게 되네요 

그래서 한번은 정리해서 보고있는데

추가로 몇차례 정리해서 두고두고 보는게 좋을거같아요

읽어보세요 도움이 될거에요

 

m*********1 202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지심리학을 읽고
"인지심리학을 읽고" 내용보기
"인지심리학" 책을 처음 받고 그 두께에 놀랐다. 전공서와 비슷한 내용이 들어있지만 전공거보다 알기 쉽게 그 내용을 풀어냈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과 연구 결과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삶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내용을 다루어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든다. 어쩐 복잡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를 통해 독자들이 현실 세계에서 심리학적 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기도 한다. 단
"인지심리학을 읽고" 내용보기


"인지심리학" 책을 처음 받고 그 두께에 놀랐다. 전공서와 비슷한 내용이 들어있지만 전공거보다 알기 쉽게 그 내용을 풀어냈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과 연구 결과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삶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내용을 다루어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든다. 어쩐 복잡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를 통해 독자들이 현실 세계에서 심리학적 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기도 한다. 단순히 전공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독자들의 생각을 바꾸고 일상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종이 한 장씩 넘기는 과정마저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주는 이 책은, 심리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현실 세계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탐구하는데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골드 r******u 2024.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지심리학
"인지심리학" 내용보기
개론서 답게 인지심리학의 발전과정부터 상세한 설명이 들어있다.하지만 원제는 How to Think로서, 4장의 내용이 1장의 인지심리학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발달해왔는지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뇌과학에 관련한 여러 지식을 알아볼 수 있다.번역은 조금 아쉬운 것 같다. 비문학적인 글이기에 번역이 되게 중요한데 군데군데 어색한 표현도 있고, 영문 원글을 별도 다듬는 것 없이 직역한
"인지심리학" 내용보기

개론서 답게 인지심리학의 발전과정부터 상세한 설명이 들어있다.

하지만 원제는 How to Think로서, 4장의 내용이 

1장의 인지심리학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발달해왔는지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뇌과학에 관련한 여러 지식을 알아볼 수 있다.


번역은 조금 아쉬운 것 같다. 비문학적인 글이기에 번역이 되게 중요한데 군데군데 어색한 표현도 있고, 영문 원글을 별도 다듬는 것 없이 직역한 부분도 좀 보여서 이해하기에 여러번 봐야하는 부분도 있었다..


짧게 도서관에서 빌려 본다면 4장만 읽어본다면 괜찮을 것 같다.

w******1 202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생소한 단어가 너무 많고 문장이 쉽게 읽히지 않음
"생소한 단어가 너무 많고 문장이 쉽게 읽히지 않음" 내용보기
생소한 단어가 너무 많고 문장이 쉽게 읽히지 않음.....읽는 내내 번역된 글을 읽는 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느껴지며, 뇌과학과 인지에 흥미를 느끼고 배경지식도 어느정도 있는 상태인데도 글이 어렵게 느껴져 읽기가 꺼려짐......
"생소한 단어가 너무 많고 문장이 쉽게 읽히지 않음" 내용보기
생소한 단어가 너무 많고 문장이 쉽게 읽히지 않음.....

읽는 내내 번역된 글을 읽는 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느껴지며, 뇌과학과 인지에 흥미를 느끼고 배경지식도 어느정도 있는 상태인데도 글이 어렵게 느껴져 읽기가 꺼려짐......
YES마니아 : 로얄 w*********9 202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