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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시사상식_박문각 박문각은 노량진을 지나가다보면 흔히 볼 수 있는 대형학원중 하나다. 한때 공시계에서 유명한 선생님들을 보유한 학원이기도 했었다. (당시엔 공단기에 박문각중에 고르느라 힘든 시기였다) 여튼, 그런 박문각에서 언론, 공기업 준비생들에게 단비같은 혹은 필수적인 시사상식책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우연히 서평단에 선정되어서 나도 접하게 되었다. 우선 신문에 익숙하지 않거나 혹은 어떤 신문을 구독해야할 지 모르겠다면 이 책은 정말 유용하다. 최근 3개월간의 중요한 토픽들을 간단하게 소개해주면서 책을 시작하기 때문에 내가 어떤 소식들을 알고있는지 혹은 모르고 있는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문화 파트등으로 나눠서 자세하게 서술해놨다. 독자들을 위해서 시사용어도 따로 정리해놨다. 이런 용어정리는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하지만, 새로운 이슈가 터졌을때는 모든 사람이 그 뉴스에 낯설 수 있기에 더욱 유용하다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부분은 테스트 존이다. 언론사 테스트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이런 유형의 시험을 보는구나라고 알게됐으며, 한국사 시험과 국어시험도 수록되어있다. 국어시험이 상당히 도움이 됐던게 아직 한국어능력시험을 안쳐서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었다. (공무원 국어시험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뉴스속 와글와글 코너와 화제의 책과 영화소개, 그리고 특집코너로 마무리하면서 이 책이 정리되는데 이 책을 읽고나면 2023년 3개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그려졌다. 나 역시 내가 아직 과학분야에서 시사가 많이 부족하구나 다시 한번 느꼈다. 심지어 책이 두껍지도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 시사상식이 필요하다면 한 번씩 부담없이 사서 읽어주면 좋겠다.
*YES24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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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의 시사상식을 안 읽어본 취업 준비생도 있을까?
Must Have News의 가장 첫 번째 소식은 역시나 미국의 전쟁 관련 기밀문서 유출에서 시작된 동맹국 도청 및 감청 소식이다. 사실 영화 <스노든>에서 잘 보여주듯 모든 선진국은 나름대로 정보수집에 힘을 쏟고 있다. 각국이 쏘아 올린 군사위성을 공유하느니 마느니 싸우기도 하고.
하지만 기밀문서가 유출된 경위가 좀 웃기다. 21살짜리 일병이 디스코드에서 자신이 미군의 핵심 인물이라고 허세를 떨다가 인증하려는 목적으로 기밀문서를 올렸다고 한다. 결국 체포되고 보니 주방위군 소속 말단 통신병이라나.
탱크를 가지고 싸우는 <워 썬더>라는 게임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중국군 장교가 자국 탱크 포탄의 상세한 제원이 담긴 기밀문서를 채팅방에 올리면서 게임 속에 묘사된 중국군 탱크가 공격력이 실제보다 너무 약하다고 난리를 친 걸 포함해서, 참 군인들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또 당연한 소식이겠지만 시진핑의 3연임 소식도 상세히 다뤘다. 내가 학부에서 배울 때만 해도 3대 계파인 태자당, 상하이방, 공청단이 계속해서 서로 치열하게 견제할 줄 알았다. 그런데 이렇게 허무하게 리커창이 몰락하고 시자쥔(習家軍)라인으로 1인 독재 체제가 완성될 줄이야.
이외에도 지소미아, 북한 미사일 발사 실험, 핀란드의 나토 가입 소식 등 전쟁 관련 소식이 많았다. 경제 분야는 올해 상반기에 중요한 일이 너무 많아서 다 담을 수 있을까 했는데, 최대한 핵심적인 것만 골라놓았다.
시사용어와 시사인물 코너도 오랜만에 정독하니 감회가 새록새록 했다. 취업준비할 때 그렇게 열심히 읽었었는데. 문제는 얼추 맞혀서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새로웠던 게 원래 한국사 시험 연습 문제가 들어있었던가? 예전엔 없었던 것 같은데, 한번 훑어보니 꽤 수준 있는 내용을 물어보는 문제들이라 수험생에게 유용하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 특집기사는 "제주 4.3사건"을 5장에 걸쳐 다룬 내용이었다. 자세한 내용을 여기 옮기긴 어렵지만, 감정적으로 서술할 만한 내용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절제해서 쓴 것 같다. 요즘엔 아예 학교에서도 가르치는 내용이라고 하는데, 더 많은 사람이 제주 4.3사건에 대해서 알게 되기를 바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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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신시사상식> 22집은 2~4월의 주요 시사를 담았어요.
1) 가장 먼저 머스트 해브 뉴스, 시사 이포그래픽스, 시사 클로즈업을 이번호에서 주의 깊게 볼 시사를 미리 볼 수 있어요. ; 이번호에서는 한눈에 미국의 동맹구 도감청 논란, 미 실리콘밸리 은행 파산,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차종, 제95회 아카데미 등 주요 뉴스를 체크했어요.
2) 본격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시사, 스포츠, 과학 등 주요 시사 내용을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그리고 시간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이번호에서 특히 미국 정부 기밀문서 온라인 유출. 한국 이스라엘 등 동맹국 도 감청 논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어요. 뉴스에서 들어서 간략히는 알고 있었는데, 미국이 오랫동안 동맹국을 도감청하고 있었고 미국의 허술한 보안 체계에 비난이 일고 있다는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었어요. 첩보의 종류인 휴민트, 시킨, 등의 용어도 흥미로웠어요. -> 전반적인 이슈의 흐름을 잡을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시사상식 용어 풀이가 자세해서 공부하기 좋았어요.
3) 테스트 존에는 최신 기루문제, 실전테스트, 한국사능력테스트, 국어능력테스트가 구성돼 있어요. 주관식 답도 적어보고, 문제도 풀어보면서 시사상식을 꼼꼼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몇 문제만 있는 게 아니라 얆은 문제집 한 권 분양이 될 만큼 테스트 존 페이지가 상당해요!
-> 이 외에도 시시비비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의 찬반 논란을 핵심만 보여줘서, 제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 호에는 예금자 보호한도 상향 찬반 논란이 주제여서 흥미롭게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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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채로 인턴을 하다 보니, 다시 취업은 해야 하고 준비해야 할게 너무 많아서 자연스럽게 전부터 읽었던 경제 신문은 읽지 않게 되었다. 당장 인턴은 채 두 달도 남지 않았고 공부는 전공에 산업분석에 기업분석에도 시간을 투자하느라 바쁜데, 내가 가고 싶은 특정 대기업은 아이에 자소서에 최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슈와 자기 생각을 적으라고 하니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나로서는 작지 않은 부담이 되었다.
따라서 그에 대한 돌파구로 들이는 시간 대비 편하게 최근 시사를 접할 수 있는 서적을 찾게 되었는데, 이 책이 그에 대한 해답이 되었다.
처음 이 책은 Must have news들로 시작한다. `손흥민의 아시아 최초 epl통산 100골 달성`과 같은 것에서부터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차종에서 현대, 기아차가 제외된 사실`까지 이공계생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다. 이 부분을 읽고 나면 다음으로 이번 3개월간의 주요 시사를 정치, 경제, 사회 등으로 분류하여 전달해주는데 구성이 읽는 흐름에 매우 나이스하며 시사용어와 시사 인물 항목을 두어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번 더 짚고 가는 느낌을 받았는데, 확실히 221집까지 나온 책은 달라도 다르구나 싶었다.
또한 이 책에는 Test zone 항목이라고 하여 가볍게 치러볼 만한 문제들이 있었다.
결과적으로 이 책을 읽고 나서 든 느낌은 공시생 뿐만이 아니라 이공계열 학생들에게 또한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것이다. 공대를 다니는 내 입장에서 보자면 이 책을 읽고 나서 산업과 현재 사회의 트렌드를 조금은 더 이해할 수 있었고, 취업을 위한 많은 준비 과정에서 시사에 한해서는 부담을 덜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꼈다. 앞으로도 뉴스는 계속 업데이트될 것이기 때문에 이 책의 최신버전을 추가로 구매해 주기별로 확인해 볼 예정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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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집 최신시사상식 단돈 만원, 밥 한 끼 먹을 값으로 기본 상식을 탑재할 수 있다면, 사지 않을 이유가, 읽지 않을 이유가 없다!
비단 언론고시 준비생, 취업준비생 뿐 아니라 사회인이라면 읽어봄직한 두께의 책이다. 지류신문을 읽지 않은지 오래되다 보니, 관심있는 분야의 기사들만 접하게 되어 세계 정세 등에 대해서는 미처 접하지 못한 부분을 알 수 있게 도와준다. 아울러 책 말미의 퀴즈를 레져로 접근해보면, 생각보다 많이 틀린다! 문제 푸는 재미까지
○ 좋은 점 -2023년 2~4월까지 약 2달간 국내외에서 일어났던 최신시사 중 꼭 알아둬야 할 중요 뉴스만을 선별 정리함으로써, 놓쳐서는 안되는 현 사회의 이슈를 알 수 있다. - 특히 해당 기간 가장 이슈가 됐던 기사를 보다 심도 있게 알아보는 ‘시사 클로즈업’에서는 지난 3월 12일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으로 시작된 미국발 금융위기와 그 이후의 사태 상황과 전망에 대한 내용에 대해 알 수 있다. - 그리고 특집 파트에서는 지난 4월 3일 제75주년 추념식이 열린 대한민국 현대사의 대표적 비극 ‘제주 4·3’의 배경과 경과, 이후 4·3의 진상규명과 치유를 위해 이뤄졌던 우리 사회 각 분야와 정부 차원의 노력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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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중이거나 논술 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에게 '시사상식'이란 말그대로 기본적으로 꼭 알고 싶어야 할 "상식"이라기보다는 공부하고 익히고 내 것으로 소화시켜야만 하는 거대하고 복잡한 사실 덩어리에 가깝습니다.
거기에 엎친 데 덮진 격으로 숙지해야 할 시사상식은 하루하루 불어갑니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엇을 취사선택해서 머릿속에 집어 넣어야 할지 나만의 관점을 어떻게 확립해야 할지 도통 정신을 차리기가 쉽지 않죠.
박문각의 최신 시사 상식 시리즈는 시간은 없고 막막하기만 한 수험생들에게 요근래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시사상식은 이것이것이다하고 우선순위를 제시하는 안내서이자 자세한 참고서입니다.
각 장마다 'Must Have News'와 '시사 Infographics'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어, 매우 효과적으로 시사상식을 학습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23년 2∼4월 주요 시사 사건들이 각 분야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이슈들을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정치시사', '경제시사', '사회시사', '문화시사', '스포츠시사', '과학시사'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사건들이 소개되고, 관련 키워드와 핵심 내용이 요약되어 있어서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사용어, 시시비비(是是非非), 시사인물 등 다양한 컨텐츠들이 함께 제공되어, 심층적인 시사상식 학습과 동시에 다양한 관점을 갖추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TEST ZONE'에서는 최신 기출문제와 실전테스트, 한국사능력테스트, 국어능력테스트 등이 제공되어 실제 시험 상황을 경험하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식 요모조모'에는 뉴스 속의 다양한 사실과 흥미로운 이야기들, 책과 영화 등의 문화적인 정보도 담겨있어서 시사상식 외에도 즐거움과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총평하자면, <시사상식 221>은 취업 준비생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시사상식과 관련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담백하고 효율적인 구성으로 취업 준비를 도와주면서도, 다양한 콘텐츠들이 즐거움과 흥미를 더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추천할만한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단기간에 양질의 읽기자료와 문제풀이로 취업 준비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본 서평은 yes24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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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최신시사상식 221집 공공기관.언론사.일반 기업체 입사를 앞둔 취업 준비생, 공무원 시험이나 대입 면접을 앞둔 수험생, 2023년 2~4월까지의 최신 이슈들이 실려있고, 뒷 부분에는 상식 문제와 한국사 관련 문제가 수록되어있다. 취준생이나 시험을 앞둔 수험생에게는 아주아주 도움이 될 것 같고, tv를 안 보는 요즘, 굳이 찾아보지 않으면 안 보게 되는 이슈들, 사회문제들에 대해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