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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지 않을 뿐 한가하진 않아... 제대로 일도 하지 않으며 집에만 틀혀박혀 있는 남매... 오늘도 제멋대로인 일상... 그림체는 좀 ... 한번 읽어보셔도 괜찮을 듯 하네요. 니트 족 일상물... 꾸준히 연재가 되고있습니다. 다음권도... |
| 1019화부터 1085화, 그리고 번외편 하나가 실려 있습니다. 변함없이 엉뚱한 일상을 보내는 백수 오빠와 동생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이번 권에서는 타카다 씨가 나오면서 마루야마의 봄이 시작되려는 것 같습니다. 또 토가와의 소설 활동에도 새로운 진전이 있어 인물들의 변화를 보는 재미가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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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매의 일상을 그린 이 만화는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새로운 의미를 부여합니다. 둘은 일을 하지 않지만, 그들만의 일상이 있고, 그것이 둘에게는 충분한 것입니다. 이 만화는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일을 하지 않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며,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삶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의외로 장기연재하는게 신기한 작품입니다. |
| 일하지 않는 두사람17권 리뷰입니다. 백수 니트족이지만 성실하고 바쁩니다. 아빠 감기 걸릴까봐 화들짝 놀라는 하루코가 웃기면서 짠했는데.. 아버님이 아프면 이 만화는 방향이 달라지겠죠. 쿠라키씨 드링크제 헐레벌떡 사오는 모습이 아버님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