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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음반 발매!! 음반 발매와 더불어 좋은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기뻐하기보단 리더란 자리에 대해 고민하는 카지에게 타이가가 '공평한 눈이 있다. 공평한 눈으로 보는 판단력이 장점이다' 라고 말하는데 멋진 한장면이었다. 혼자서 고민하기보다는 주변에 고민을 털어놓고 대화하는 것이 좋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 순백의 소리 26권이었다. |
| 만화책으로 열심히 모으고 있는 작품인데 애니메이션도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한번쯤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이면 세츠가 연주하는 것도 소리로 들릴테니까요. 책으로만 보는 것보다는 실감날 것 같습니다. 물론 그림은 책만 못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