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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북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고 모글리가 늑대들 사이에 커가는 것을 보며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보았다. 인간이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것은 가능할까? 먼저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모글리는 동물과 소통하는 방법, 나무 타기, 그리고 정글에서 들리는 소리 등을 발루가 가르쳐줘서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을 사람들이 배운다면 동물과 함께 당연히 살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갈 수 없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사람들이 동물보다 몸이 약하기 때문에 동물에게 잡아 먹히거나 상처입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사람들이 동물들과 소통하는게 늦어지면 동물에게 공감을 못해 동물과 어울리지 못할 수도 있다. 화가 났는지? 기분이 좋은지? 소통이 안되면 함께 살아가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이 두 의견중 나는 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것은 가능하다고 본다. 모글리가 그랬던 것처럼 인간도 동물의 친구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