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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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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알파고 뉴스를 보면서 뭔가 새로운 시대가 열리겠구나 하면서 동시에 앞으로 인간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했지만 그 뒤 관심사에서 사라졌다. 하지만 서서히 사회에서는 AI(인공지능)에 대한 소식이 들리면서 가장 두려운 건 앞으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직업이 서서히 줄어든다는 거였다. 코로나가 겹치가 되면서 로봇이 서빙을 보는 음식점이 생겨나면서 걱정만 앞서게 되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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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알파고 뉴스를 보면서 뭔가 새로운 시대가 열리겠구나 하면서 동시에 앞으로 인간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했지만 그 뒤 관심사에서 사라졌다. 하지만 서서히 사회에서는 AI(인공지능)에 대한 소식이 들리면서 가장 두려운 건 앞으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직업이 서서히 줄어든다는 거였다. 코로나가 겹치가 되면서 로봇이 서빙을 보는 음식점이 생겨나면서 걱정만 앞서게 되었는 데 인간이 가지 노동이 100% 필요로 했을 때 등장한 기계는 이들에게 위협적인 존재였다. 그렇지만, 역으로 새로운 직업도 창출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물론, 누군가에게는 힘들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이제 단순히 인공지능이 아닌 생각을 하고 대화를 할 수 있는 챗GPT이 등장했다. 이 또한 헐리우드 영화를 통해 얼핏 알게 되었는 데 정말 영화에서처럼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도래하게 될까?

오늘 만난 이 책은 GPT에 대한 소개보단 이와 함께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으로 출간이 되었는데 이에 대한, 깊은 내용보단 챗GPT가 어떻게 발전했고 앞으로 인간 사회에 어떻게 융합이 되는지 어렵지 않게 읽을 수가 있다. 이 기술은 어느 순간 갑자기 등장한 게 아니다. 컴퓨터가 발전한 이래 단지 그 시대에 데이터(일괄적으로 표현)와 기술이 부족했을 뿐이지 밑거름을 꾸준히 하고 있었을 뿐이다.

 

그것이 차츰 수정되면서 현재 챗GPT가 되었다. 물론, 앞으로 더 기능이 첨부되어 계속 나올 거라고 저자는 말하는 데 이건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렇다면 GPT가 무엇이란 말인가? 회사에서도 질의응답으로 챗GPT 즉, 코봇(회사명)을 사용한다. 채팅으로 질문을 하면 자동으로 답변을 주는 데 이건 이 기술의 한 부분이다.

 

모든 기술이나 모든 사회적 현상, 사람의 생각까지도 예전에 있던 것에서 발전하거나 바뀌어 나가는 것이다.

-본문중-

 

저자는 챗GPT에게 여러 질문을 하면서 이것의 한계점을 보여주는 데 이건 당연한 사실이다. 인간이 아닌 사물은 창조를 할 수 없다. 아무리 인공지능이라고 해도 결국 인간이 만든 기계라는 점이다. 그럼 왜 사람들은 인공지능까지 오게 된 것일까? 인류의 역사는 기록으로 시작되었다. 거북이 등 껍질에 , 파피루스에 그리고 종이까지 그리고 컴퓨터로 기록을 한다. 기록의 중요성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소실되면서 더 뼈저리게 느꼈는 데 당시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없었지만 그곳엔 기원전에 발견한 지동설, 뇌가 장기와 신체에 영향을 끼치는 것 등 많은 학자가 남긴 기록들이 있었다. 만약, 소실이 안되었다면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발전을 했을까? 전쟁으로 소실된 기록을 보면 안타까움이 절로 나올 수 밖에 없다. 하여튼, 이런 기록을 통해 인류는 발전했고, 이제는 좀 더 수월한 방향성으로 움직였다는 점이다.

 

특히, 초.중.고에서 챗GPT사용은 교사들의 일 업무를 대신 정리를 해주고 동시에 교사는 학생들에게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말한다. 일일이 한 사람이 자료를 만들어 해야하는 것을 인공지능이 모든 데이터를 빠른 시간내에 정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군사 사업까지 설명을 하고, 병원과 도서관 등 여러 곳에서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점도 생기는 데 그중 AI가 창조한 것에 대한 표절, 즉 저작권에 대해 모른다는 것이다. 최근 뉴스에서 AI가 노래를 만들었지만 그건 창조가 아닌 기존 노래에서 정보를 찾아 만들었기 때문에 표절이나 아니냐라는 문제가 등장했다. 인간에게 필요한 정보를 주기 위해 만들어진 기능이나 생각지 못한 요소가 발생하는 것은 앞으로 풀어야 하는 과제다.

 

챗GPT는 변화를 주도할 이유도 없다. 변화는 인간이 주도한다. 챗GPT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사회가 변화할 것이다.

-본문 중-

 

단순히 이 기능만으로 챗GPT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게 아니라 이것으로 인해 경제의 시너지를 인간의 노동을 적게 활용함으로써 다른 곳에 더 창조를 할 수 있는 등 정말 어떤 방법으로 쓰느냐에 따라 사회에 긍정적 요소를 준다. 물론, 현재 직업이 미래에 사라질 수 있지만 반드시 새로운 직업도 만들어지는 법이다. 저자는 말한다, 어떤 기능으로 해서 당장, 몇 년 후에 사회가 변한다는 건 있을 수가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사실, 생각을 해보니 새로운 AI(여러 기능)이 뉴스에 도배 될 때마다 미래가 그렇게 변하나 싶지만 그건 아니었다. "다만,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더 쉽고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라고 말한 저자의 말이 인공지능의 발전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하는지를 알려준 책이다.

 

 

g*****3 2023.06.03.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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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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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GPT를 소재로 한 책을 만난게 벌써 5번째다. 가장 처음 이 챗 GPT를 접한건 뉴스를 통해서였다. 그런만큼 나뿐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사로잡으며 우리앞에 등장한 인공지능 챗 GPT에 대해 알고싶었고 또 좋은기회를 통해 여러책을 접할수 있었다.하지만 이책을 다르다. 책 띠지에 씌어져있는 “과장없이 꺼내보는” 이말의 의미를 책을 읽고나서야 알게 되었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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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GPT를 소재로 한 책을 만난게 벌써 5번째다. 가장 처음 이 챗 GPT를 접한건 뉴스를 통해서였다. 그런만큼 나뿐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사로잡으며 우리앞에 등장한 인공지능 챗 GPT에 대해 알고싶었고 또 좋은기회를 통해 여러책을 접할수 있었다.

하지만 이책을 다르다. 책 띠지에 씌어져있는 “과장없이 꺼내보는” 이말의 의미를 책을 읽고나서야 알게 되었다. 그동안 수많은 대중매체와 책을 통해 챗 GPT의 굉장하고 놀라운 능력(어쩌면 과장되었을지도 모르는) 을 칭송하는 저자들의 관점에 휩쓸려 그저 난 정확한 지식도 없이 맹목적으로 이 거대한 흐름에 휩쓸려 표류하고 있었다. 정확한 목적이나 목표도 없이 지금부터 이 거대한 인공지능에 대해 알지못하면 혹은 이용하지 못하면 나라는 한 인간이 도태되어 사라질듯 불안감에 휩싸여 있던 이런 나의 옷자락을 잡아 끌어올려준 책이다.

사회과학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챗 GPT는 기술적인 면보다는 사회적맥락을 살펴보고 있어 컴퓨터와 관련된 어려운 용어들이 없어서인지 이해하기도 쉽고 나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짚어나아가는 부분들이 흥미로웠다.

챗 GPT가 어느 순간 우리 앞에 똬악 하고 나타난게 아닌 우리가 정보를 찾기 위한 노력의 결실중 하나로 인류의 여정을 살펴보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맞춤화를 여러번 강조하는 이유가 있다. 결국 챗 GPT가 추구하는 것은 나한테 맞춰져 있는 정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메커니즘이다. 이것은 어느날 갑자기 “우리 이제부터 이거 합시다” 가 아니라 지난 10만 년간 인류가 노력해온 결과물이다.

알고리즘은 아직은 뭘 해도 인간의 직관을 이길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믄 주변의 수많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인지하면서 다 처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들 ‘왠지 저기가 나쁠 것 같아. 왠지 저기가 불안할 것 같아’ 라는 촉이 있지 않은가. 이게 사실은 직관이다. 그런데 알고리즘은 절대 그렇게 할 수 없다.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다. 인간의 직관은 가장 위대한 알고리즘으로, 어떤 인공지능도 인간의 촉을 이길 수는 없을 것이다.

기술의 불확실성, 그리고 기술이 낳는 결과물의 불분명성을 나는 수학문제를 푸는 것과 같다고 말하곤 한다. 수학문제를 풀때 아무래도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정답을 보면 ‘내가 이걸 왜 몰랐지?’라는 생각이 드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기술혁신이 가진 의미를 이해하려는 사람의 처지를 수학문제 푸는 경우의 예로 든 부분이 어떤 느낌을 우리에게 전달하고싶어하는지 알수있었고 또 공감가는바가 크다. 컴퓨터나 인터넷관련직종에 종사하지 않는 나의 입장에서 한편으로는 네이버나 구글같은 검색엔진의 막판왕이라는것은 알겠는데 이런 기술을 나같은 평범한 사람이 어떤 측면에 써먹어야 이 시대에 뒤쳐지지 않고 공존할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알파고에 대해 언급한 부분도 흥미롭다. ‘신의 한수’라는 영화를 너무나도 인상깊게 본 사람으로써 인간지능과 인간의 대결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승부로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 나는 지금도 인간처럼 생각하고 바둑을 둔 인공지능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다. 대결 당시 전문가나 언론은 알파고가 스스로 생각하는것처럼 “여기서는 공격적으로 나갔네요. 여기서는 엄청 수비적으로 하네요”라고 중계를 했다고 한다. 이부분에서 깨달았다. 내가 모르고 있던 세상의 어느 한 존재를 누가 어떻게 설명하고 소개해주느냐에 따라서 그 첫인상이 머리에 강하게 각인될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지금도 내 머릿속 챗 GTP라는 존재는 뉴스에서 처음으로 접했던 그대로 우리의 미래를 완전히 뒤바꿔놓을 조금 과장해서 기계로 인해 모든 직종이 사라져버리고 기계로 대체될수있는 터미네이터속 인간에 불과한 존재로 만들어버릴 위협적이면서도 공존해야할 상대였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 만난 챗GPT는 그저 인간이 넣어준 정보들만을 학습하고 특수목적으로 만들어진 단순한 기계의 하나라고 말이다. 대상에대한 불확실성으로 괜한 두려움이 일어나는건 어쩌면 당연한일일수도 있겠다.

챗GPT라는 대상을 그리고 그것의 등장으로 인해 야기될 먼 훗날이 아닌 지금과 가장 가까운 앞날의 모습을 현실적인 측면에서 냉철하고 예리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생각하는 저자의 통찰력이 나에겐 너무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사회학적 인문학적 관점으로 챗GPT 존재의미와 그 영향력을 다룬 최고의 책이라 생각한다.


‘본 리뷰는 21세기북스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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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t*****d 2023.05.2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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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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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의 기둥에는 인공지능이라는 것을 통해 요즘 나날이 발전해가는 AI 인공지능들을의 기술들을 볼 때마다 엄청난 속도로 인공지능이 얼마나 발전했는가를 알 수 있는 요즘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제목 <GPT 사피엔스>를 보자마자 인공지능의 시대인 요즘 가장 핫한 최신 트랜드로 생성AI 와 발맞춰 GTP의 성정 속에서 챗GPT 사용함에 따른 사회 전환과 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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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의 기둥에는 인공지능이라는 것을 통해 요즘 나날이 발전해가는 AI 인공지능들을의 기술들을 볼 때마다 엄청난 속도로 인공지능이 얼마나 발전했는가를 알 수 있는 요즘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제목 <GPT 사피엔스>를 보자마자 인공지능의 시대인 요즘 가장 핫한 최신 트랜드로 생성AI 와 발맞춰 GTP의 성정 속에서 챗GPT 사용함에 따른 사회 전환과 발전에대해서 소개한다고 해서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사용하고 또 어디에 사용할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싶어 이렇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웹 2.0에서 웹 3.0으로 넘어가는 고도기에 있다. 아직은 완전하게 탈중앙화와 개인화가 일어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탈중앙화라는 것은 나라 자체가 무시가 되는 과도기에 접해야 하는데 아직은 그 경계선이 뚜렷하기 때문에 과연 탈중앙화가 이뤄진다면 어떤 세상일지 너무나 궁금해집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였을 때 보다 정확한 예측을 통해서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과거의 수천 만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하여 만들어낸 모델인 챗GPT의 성능을 무시할 수 없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4차산업혁명이 도래하고 사방에서 불안이 유발되는 세상에 살고있기에 더 책GPT의 성능을 보았을 때, 더 기대가 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모든 직업을 인공지능이 대체할 것이라는 책들이 쏟아져나오고 어떤 일들을 직업으로 삼아야하고 어떠한 준비를 해야할 것인가에 대한 정보가 난무하지만 정작 젊은이들은 갈피를 못잡는 시대. 인공지능과 산업의 급속한 변화가 인간에게 편리함을 안겨줌과 동시에 걱정을 던져주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책 <GPT 사피엔스>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을 특성화시켜야함을 강조하고 있어요. 그만큼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는 영역인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인간 만의 고유한 능력을 극대화시켜 인공지능이 흉내낼 수 없는 독자적인 영역을 인공지능과 함께 걸어나가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일 거에요. 물론 최근 한창 실용화되는 자율 주행 자동차나 이미 산업 전역에 퍼진 컴퓨터의 똑부러지는 분석능력은 사람보다 더 정확하고 안전하게 일을 처리하는 분야임이 틀림이없어요. 하지만 인공지능으로 인해 인간의 생존과 자유가 위협당한다면 과학의 발전과 생활의 편이만을 추구 할 일도 아닐꺼에요. 따라서 저자는 인공지능과 사람의 능력의 근본적인 차이를 설명하고 인공지능의 한계성을 뛰어넘는 오직 인간만이 구할 수 있는 값을 얻어야한다고 설명하고 있었어요. 생각과 감정을 탐구하고 나의 건강과 행복을 가꾸는 등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삶의 방식은 챗 GPT를 사용하여 인류를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4차산업시대를 맞이하는 젊은이들이 이 챗 GPT 사용방법을 접해본다면 놀라운 시대를 예측하면서 미래가 어떻게 탈 바꿈하게 될지 상상을 한 번쯤 읽어볼만 한 <GPT 사피엔스>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s****s 2023.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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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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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라는 초거대 AI에 인류가 답할 시간 혁신의 핵심은 "비즈니스 모델"이지 IT자체가 아니다 AI시대의 진짜 생존법, GPT하이퍼리얼 보고서 를 통해 알아가자  블록체인,NFT,메타버스,,, 그 많던 ICT는 다 어디로 갔는가? 정말 알려고 하니 변화가 알려고 하니 달라지고 그래서인지 이젠 어렵고 알려고도 하지 않은 시점까지 온 것 같으나 GPT는 알아야할 것 같은 기분이기에 GPT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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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라는 초거대 AI에 인류가 답할 시간

혁신의 핵심은 "비즈니스 모델"이지 IT자체가 아니다

AI시대의 진짜 생존법, GPT하이퍼리얼 보고서 를 통해 알아가자 

블록체인,NFT,메타버스,,, 그 많던 ICT는 다 어디로 갔는가? 정말 알려고 하니 변화가 알려고 하니 달라지고 그래서인지 이젠 어렵고 알려고도 하지 않은 시점까지 온 것 같으나 GPT는 알아야할 것 같은 기분이기에 GPT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인공지능을 가장 잘 활용하는 신인류의 탄생 GPT사피엔스를 통해 GPT를 알아가자

경제학자도 챗GPT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기술도 사회속에서 활용되고 인간을 위해 사용되기 때문이다. 기술이 발전하는데는 기술 그 자체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우리 사회가 그 기술을 얼마나 필요로 하고 왜 필요로 하는지와 같은 사회적 맥락을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할 수 있다. 기술이 나오기까지 엄청난 비용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챗GPT가 어떤 기술인지 궁금해하기보다는 누가,무엇을,언제,어디서,왜,어떻게와 같은 육하원칙에 따라 챗GPT를 배우고, 이해하고 응용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이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니 왠지 기대가 된다. 

2012년에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을 처음 목격, 당시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NFT와 메타버스 같은 기술들이 우리 사회를 혁신적으로 바꿀 것이며, 다 뒤집어엎을 것이라는 말을 너무나도 많이 들었는데 그게 불과 10년전, 그런데 현재 블록체인이 세상을 그렇게 바꿨는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것이다. 이젠 우리는 챗GPT라는 알파고보다 더 진화한 형태의 인공지능을 마주하고 있다. 누군가는 유토피아적인,또 누군가는 디스토피아적인 상상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젠 이 기술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고민하고 생각해야한다.


레이 커즈와일은 혁신적인 기술과 미래에 대한 예측으로 유명한 미래학자이자 발명가이자 작가다. 그는 마빈 민스키의 제자이자 초기AI연구에 커다란 공헌을 했다. 커즈와일과 그에게 동의하는 미래학자들은 "격변론"이라고 불리는 기수르이 급격한 발전과 그에 따른 사회,경제,문화적 변화를 예측하는 이론을 주장한다 격변론의 핵심개념은 다음과 같으며 모든 기술이 통함되어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다는 정도로 요약할 수 있으며 과장없이 꺼내보는 진짜 GPT를 삶의 도구로 만드는 단 한 권의 책이라고 하니 기대가 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k*****6 202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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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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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가장 잘 활용하는 신인류의 탄생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이 책은 과장 없이 꺼내보는 진짜 GPT -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국내 최고의 IT-경제학 전문가인 저자 홍기훈이 들려주는 지극히 상식적이고 현실적인 GPT 수업을 책으로 알려줍니다.   GPT 는 어떤 흐름속에서 인류 앞에 출연하였는가 GPT 는 블록체인, NFT, 메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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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가장 잘 활용하는 신인류의 탄생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이 책은

과장 없이 꺼내보는 진짜 GPT -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국내 최고의 IT-경제학 전문가인 저자 홍기훈이 들려주는

지극히 상식적이고 현실적인 GPT 수업을 책으로 알려줍니다.

 

GPT 는 어떤 흐름속에서 인류 앞에 출연하였는가

GPT 는 블록체인, NFT, 메타버스와 무엇이 다른가

GPT 는 과연 범용 인공지능의 시대를 열 수 있을 것인가

GPT 는 다양한 산업에서 어떠한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인가

GPT 는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인가, 생산성을 향상시킬 것인가

 

새로운 미래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전략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챗GPT 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분야로 교육과 출판 분야라는 것에 주목하게 됩니다.

챗GPT 와 같은 거대 언어모델은 그 잠재력이 사실 무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중 초등학생에게는 읽기, 쓰기, 문법, 교정 등에 활용하여 사람이 해야 할 일을 기계가 즉각적으로

해결해줄 수 있다는데 그 매력이 있습니다. 동시에 쓰기 스타일이나 비판적 사고 기술 개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생각하는 방식, 연역적 사고방식을 훈련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고 동시에

구조적으로 사고하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학습시킬 수 있습니다.

더욱이 중고등학생에게는 선생님을 대신하여 설명을 해준다거나 단계별 솔루션을 제공하거나

문제에 대해서 흥미로운 질문을 제공하는 역할도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여전히 단점은 존재하지만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책임감있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미래에 GPT 는 우리에게 가장 고마운 존재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읽기였습니다.

 

 

.#GPT 사피언스 #홍기훈 #21세기북스 #컬처블룸 #컬첩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c******5 202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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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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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GPT가 날이 갈 수록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데 그런 챗GPT가 유독 한국에서만 더욱 인기를 끌고 있음은 조금 의아함을 갖게 되거나 혹은 의문을 가져야 할 사항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현실의 우리는 챗GPT를 통해 우리 삶의 많은것을 넘어 거의 모든것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그야말로 세상의 변화로 일축하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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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GPT가 날이 갈 수록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데 그런 챗GPT가 유독 한국에서만 더욱 인기를 끌고 있음은 조금 의아함을 갖게 되거나 혹은 의문을 가져야 할 사항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현실의 우리는 챗GPT를 통해 우리 삶의 많은것을 넘어 거의 모든것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그야말로 세상의 변화로 일축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생각할 정도로 놀랍고 혁신적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하지만 여전히 챗GPT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감출 수 없음에 희망과 불안을 함께 이해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살펴 현실에 적용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다.
제아무리 놀라운 기술들이 쏟아져도 세상을 바꾸는 일은 그리 쉽지 않다.
더구나 인간을 대체하는 일은 지금까지는 요원했지만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 들이냐에 따라 앞으로도 요원할지, 아니면 인간을 대체할 존재로 등극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역이 될지는 더 두고 보아야 할 부분이다.
챗GPT가 이슈인 지금이지만 그에 대한 옳고 그름을 우리 삶의 맥락적 시선을 통해 살피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볼 필요성이 있다.
저자는 그러한 맥락적 시선으로 챗GPT를 분석하고 변화에 대한 추이와 활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



이 책 "GPT 사피엔스" 는 챗GPT 뿐만이 아니라 지금껏 인간의 삶을 위해 도구가 된 기술, 기술은 정말 세상을 바꿨는지를 삶의 우리 삶의 과정을 통한 맥락적 시선으로 분석하고 독자들을 이해시키고자 하는 책이다.
맥락? 무슨말이야? 하고 물을 수도 있기에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사물 따위가 서로 이어져 있는 관계나 연관성을 통해 우리 삶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기술, 금융, 챗GPT 등 다양한 주제들을 살펴 지적대화의 시간을 만들어 준다.
챗GPT는 언어의 통계적 모델을 통해 학습한 알고리즘에 불과하지 스스로 생각하고 무언가를 생성해 내는 창조성 있는 존재가 아님을 인식시킨다.
이는 챗GPT가 스스로 말하는 단점을 보아도 알수 있는 부분이며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간과하고 세상을 바꿀 무엇이라고 호들갑을 떨어댈 필요는 없다.
저자는 챗GPT가 그러했듯 지난날의 기술과 정보의 발전이 가져온 변화의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을 통해 그 연관된 내용들을 파악하고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맥락적으로 설명, 이해시켜 주고 있다.
그러한 변화에는 인터넷, 웹2.0, 웹3.0 등이 존재하며 우리의 사고를 좀더 수평적이고 객관적인 의식으로 되돌리기를 요구하고 있다.
어떤 기술이든 전문가들이 일반인들을 위해 어떤 방법을 모색하느냐 하는 중점과 기술이 필요한 목적에 부합하는 개발 방향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챗GPT는 그야말로 대화형이자 생성형에 불과할 뿐이다.
인간은 지속적으로 범용적 인공지능인 초거대 인공지능의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위해 노력한다.

현실속에서 활용하는 챗GPT의 사용예는 일부에 불과할 뿐 그리 놀랍지 않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요 분석 내용이다.
더욱이 챗GPT와 같은 기능적 인공지능들이 우후죽순으로 만들어 지고 있음에 많은 변화가 있겠지만 결국 이러한 변화는 우리가 어떠 목표를 위해 만들어 내고 이는지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챗GPT는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혁신의 기운을 풍긴다.
하지만 그 변화는 범용성과 간접성, 시너지 효과를 아우르는 기대값을 인간에게 제시해야 한다.
챗GPT는 그러한 부분에 있어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고 속살을 파고들면 이해하지 못할 부분도 많은것이 사실이다.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알아야 하는게 바로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나, 우리에게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하며 챗GPT가 보여주는 모습에 현혹되기 보다 챗GPT의 숨겨진 진실을 파악하는 나, 우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독자들과 함께 느껴보고 싶다.

**네이버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n********1 202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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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가장 잘 활용하는 신인류의 탄생 GPT 사피엔스 홍기훈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챗 GPT에 요즘 관심이 핫하다. 50이 넘는 나도 이제는 귀에 익숙해지는 단어이다. 그러나 귀에 익숙한 것과 아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GPT에 대하여 좀 더 생활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알아가야 한다.     홍기훈 작가는 TV에서 얼굴을 익혀서 그렇지 아는 얼굴같이 친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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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가장 잘 활용하는 신인류의 탄생

GPT 사피엔스

홍기훈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챗 GPT에 요즘 관심이 핫하다. 50이 넘는 나도 이제는 귀에 익숙해지는 단어이다. 그러나 귀에 익숙한 것과 아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GPT에 대하여 좀 더 생활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알아가야 한다.

 

 

홍기훈 작가는 TV에서 얼굴을 익혀서 그렇지 아는 얼굴같이 친근하다. 자산운용. 위험관리. ESG 금융. 대체투자에 정통한 국내 대표 디지털 금융전문가이다. JTBC<차이 나는 클라스>출연. <한국경제신문>등 다수 일간지 칼럼 연재. <NFT미래수업> 저자이기도 하다.

 

 

 

[GPT 사이언스]는 우리가 챗 GPT라는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이 기술이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이에 우리는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GPT 사이언스] 는 1파트에서 4파트까지 간략하게 되어 꼭 필요한 것만 담은 액기스 같은 책이다.

1파트 : 기술 혁신의 사회적 맥락

2파트 : 정보의 시대, 신기술이 블러 일으킨 돌풍들

3파트 : 챗 GPT 기술의 모든 것

4파트 : 새로운 미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전략

 

 

기술이 발전한다고 해서 무조건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그 발달한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없다면 우리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챗 GPT에게 질문해 봅니다.

 

챗 GPT는 뭐니?

챗 GPT란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의 약어입니다.

Generative : 생성의

Pre-trained : 미리 훈련된

Transformer : 변환기

'미리 학습된 번역기'라는 것이다.

 

풀어서 말하면 딥러닝 기술을 사용해서 인간과 같은 텍스트를 생산하는 오픈 AI가 개발한 기계 학습 모델의 한 유형입니다.

 

 

챗 GPT의 가장 혁신적이고 가장 놀라운 점은 우리가 한 질문에 대해서 척척 대답해 주는 게 아니다. 인간의 말을 내벧기 위해서 웹상에 있는 인간의 언어를 기계가 소화하고 처리하는 역량을 갖춰다는 게 혁신이다. 챗 GPT는 인간의 언어로 된 정보를 습득하고 소화하는 역량을 가지게 된 것이다.

 

 

기술의 발전은 막을 수 없다. 기술의 발전은 필연적이다. 이런 기술이 발전할 때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것은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하는 문제다.

 

 

우리가 챗 GPT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발전시키고 활용하는지에 따라서 우리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GPT 사이언스]을 읽고 또다시 웹 3.0, NFT, AI, 알고리즘, 시맨틱 웹, 머신러닝, 자연어 처리 등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들을 읽고 또 읽어 이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GPT 세상을 조금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다. GPT에 대해서 궁금함이 있는 모든 분들께 권해본다. GPT가 열어갈 미래사회를 조금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은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했습니다.>

 

 

#GPT사피엔스 #홍기훈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21세기북스 #챗GPT #노랑햇님

 

 

 

 

 

s****0 2023.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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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픈AI에서 만들어낸 CHAT GPT가 꽤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머리아프게 고안해야하는 것을 1분채 되지 않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인공지능의 덕을 보고 있습니다만 그에 대한 부작용으로 인간이 더이상 할 수 있는 일은 없는가?에 대한 회의론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예전 산업혁명 때 기계가 생겨났고 그 때문에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이러다이트 운동을 벌였던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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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픈AI에서 만들어낸 CHAT GPT가 꽤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머리아프게 고안해야하는 것을 1분채 되지 않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인공지능의 덕을 보고 있습니다만 그에 대한 부작용으로 인간이 더이상 할 수 있는 일은 없는가?에 대한 회의론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예전 산업혁명 때 기계가 생겨났고 그 때문에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이러다이트 운동을 벌였던 것과 흡사 비슷해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류는 사라지지 않고 그것을 이용해서 더욱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똑같이 GPT를 이용한 인류 GPT사피엔스는 정보를 찾기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해왔고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남기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인류가 GPT를 이용해서 더욱 발전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GPT를 통한 규모의 경제를 통해 비용절감을 할 수 있고 그만큼 생산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그런 것이 최근들어서 정보의 처리속도는 점점 늘어나고 있고 그것을 좀 더 집약해서 한번에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최근 트렌드인데 그 점을 GPT가 잘 수행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아직은 초기입니다만 이를 잘 활용하여 인류의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글은 컬처블롬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r****2 202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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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관련한 이슈가 화제가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관심이 모아지는 분야가 아닐까 싶은데요. 미래사회를 살아갈 우리들이 GPT 관련한 이야기들은 여러 분야로 익히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인공지능을 가장 잘 활용하는 신인류의 탄생 GPT 사피엔스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 이 책은 21세기북스 인생명강 시리즈 14번째 책입니다. 국내 최고 IT 경제학 전문가인 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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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관련한 이슈가 화제가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관심이 모아지는 분야가 아닐까 싶은데요. 미래사회를 살아갈 우리들이 GPT 관련한 이야기들은 여러 분야로 익히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인공지능을 가장 잘 활용하는 신인류의 탄생 GPT 사피엔스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 이 책은 21세기북스 인생명강 시리즈 14번째 책입니다. 국내 최고 IT 경제학 전문가인 홍기훈 교수의 강의로 앞으로 더욱 기술이 발전할 분야인 GPT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생명강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로 담기며 여러 분야의 교양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하는데요. 역사와 철학, 과학, 의학 등 여러 분야를 걸쳐 각 분야의 최고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바로 이렇게 책으로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시리즈입니다. 개인적으로 인생명강 시리즈와 서가명강 시리즈를 애독하는데 강의 속에서 만나 보았던 내용들을 책으로 보면 더욱 개념이 확실하게 들어오더라고요. 강의도 좋지만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는 즐거움이 더 깊습니다.

 

이번에는 GPT 사피엔스로 GPT 기술이 발전하면서 그야말로 인공지능을 가장 잘 활용하는 신인류로 GPT 사피엔스라는 표현이 딱 맞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GPT 사피엔스 속에는 혁명이라고 불리는 GPT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담아 놓았는데요. GPT를 비롯한 핵심기술을 사회적 맥락에서 바라보는 시각과 그 기술에 대응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사회과학자의 시선으로 짚어보는 GPT 사피엔스 속에는 그동안 기술적으로, 방법적으로 배웠던 GPT에 대해 또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었어요.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발전 방향에 대해 기존의 시선에서 벗어나 다르게 생각하는 시각을 깨달을 수 있게 해줍니다.

 

GPT 기술은 어느날 갑자기 생긴 기술이 아니기에 기술과 사회의 역사적인 흐름과 맥락을 짚어 보면서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들에게 통찰력을 길러줄 수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요. 새로운 기술이 등장을 하게 되면 환영의 마음 보다는 우려하는 마음과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해요. SF 영화를 보면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구조의 영화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인공지능에서 비롯되는 내용들이 많거든요.

비단 기계가 인간을 지배한다는 영화적 소재에서 벗어나 사실 이러한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우리 인간이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다는 두려움도 한 몫을 하고 있기에 관련 내용들을 제대로 알고 대비를 해야 하고 또 이러한 기술이 바꿔 놓을 사회적 흐름과 분위기 역시 알아야 하기에 GPT 사피엔스 속에 담겨진 내용들이 많이 도움이 될 수 있었어요.

 

상식과 사회적 맥락에서 바라본 챗GPT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그 안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도 있고 도태될 수도 있기에 이왕이면 기회를 잡아가는 쪽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사회과학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챗GPT 기술은 왜 이렇게 탄생을 하게 되었는지 맥락적인 부분으로 접근을 하는데요. 이 기술이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꿀것인가에 대해서 좀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구성으로 담겨있고 기술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면서 이 기술이 우리에게 왜 왔으며 어떤 부분에 있어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제대로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GPT 사피엔스의 총 구성은 4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파트1에서는 기술 혁신의 사회적 맥락이라는 주제로 AI의 미래에 대한 상반된 전망, 기술은 정말 세상을 바꿨는지, 챗GPT와의 대화와 GPT가 말하는 챗GPT 사용법에 대해서 알려주며 우리가 기술의 혁신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었어요.

파트2에서는 정보의 시대, 신기술이 불러온 돌풍들이라는 주제로 정보의 축적과 검색을 향한 인간의 집념, 문헌정보학에서 인터넷까지, 챗GPT를 어떻게 볼것인가 관련하여 새 깃굴의 출현이 무슨 맥락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인류의 역사에 비춰 알아볼 수 있게 해주었어요.

 

파트3에서는 챗GPT 기술의 모든것에 대한 주제로 챗GPT의 미래를 보려면 기술을 이해해야 한다고 하고 범용 인공지능을 개발하려는 열망과 범용 인공지능을 향한 세 가지 시도에 대해서 다루며 인공지능 기술이 어떻게 변화해 왔고 이 기술의 목적성이 무엇인지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보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파트4에서는 새로운 미래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전략 주제로 챗GPT가 가져올 변화와 교육의 사례로 본 챗GPT의 영향, 챗GPT가 안겨준 숙제와 챗GPT는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아 갈까라는 주제로 일반인들 입장에서 챗GPT가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주며 어떤 비즈니스 기회를 가져올 것인지,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이것에 어떻게 적응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문제에 대해 알려주며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출현을 하고 발전을 하게 되면 그 기술이 인류의 발전에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위협이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 살아갈 미래 사회, 아니 지금 현재와 가까운 미래를 대비하는 우리에게 있어서 챗GPT 기술이 가져온 변화는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를 것이기에 이것이 생존을 위협하는 기술이 될지 아니면 기술을 익히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신인류가 될지는 스스로 배우고 깨우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GPT 사피엔스 책을 통해서 그러한 부분들을 사회과학적 측면으로 알아볼 수 있었고 살아남는 새 시대의 빅테크로써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i*****6 202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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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자의 관점으로 본 챗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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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뜨거운 광풍은 지나갔지만, 여전히 열기가 여전하다. 관련 도서도 출간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어서 놀랍다. 글 쓰는 작가의 챗GPT와 대화 보고서를 보면, 인문학적으로도 접근이 얼마든지 가능함을 알 수 있다. 챗GPT가 과거의 닷컴 버블처럼 끝날지, 혹은 이번에는 다그게 될지에 대한 안내를 담은 책이 출판되어 펼쳐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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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뜨거운 광풍은 지나갔지만, 여전히 열기가 여전하다. 관련 도서도 출간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어서 놀랍다. 글 쓰는 작가의 챗GPT와 대화 보고서를 보면, 인문학적으로도 접근이 얼마든지 가능함을 알 수 있다. 챗GPT가 과거의 닷컴 버블처럼 끝날지, 혹은 이번에는 다그게 될지에 대한 안내를 담은 책이 출판되어 펼쳐보게 되었다.

 

저자는 통계와 금융경제를 전공한 경제학자다. 비록 경제학자지만 사회과학자의 시각으로 새로운 기술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술은 결국 사회에서 활용되며 인간을 위해 사용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의 구성을 살펴보면, 1부에서는 우리가 기술 혁신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경제학자로서의 저자는 기술 혁신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를 버블과 금융 위기의 반복 사이클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2부에서는 정보 시대에 새로운 기술이 어떤 맥락에서 의미가 있는지, 인류의 역사를 바탕으로 이야기한다. 3부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의 변화를 살펴보고 이것이 어떤 목적을 가지는지에 대해 논의한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일반인의 관점에서 챗GPT가 우리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며 어떤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이에 대해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를 다룬다.

 

앞으로 우리가 챗GPT라는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인식해야 할지, 이 기술이 어떻게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지와 같은 사회적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적 맥락에서 새로운 기술을 바라보는 시각과 앞으로의 기술에 대응하는 지혜를 얻고 싶다면 홍기훈 저자의 라는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해 본다. 이 책은 쉽게 설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으며, 동시에 비판적인 시각도 제공한다.

 

저자의 챗GPT에 대한 소감을 잘 나타낸 구절을 인용해 본다.
"챗GPT의 미래에 대해 우리는 너무 과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챗GPT가 스스로 생각을 할 리도 없고, 한동안은 우리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바꾸지도 않을 것이다." (p114)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GPT사피엔스 #홍기훈 #21세기북스 #챗GPT #사회과학 #인문 #경제



 

w****u 202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