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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꾸준히 구매해서 보는 문제집이다. 벌써 수능완성이 나오니 시간이 참 빠르구나 싶다. 벌써 상반기도 얼마 안 남았구나 5월에 배송 받았고 보통 이 책 한권에 문제양이 250여 문항 정도인데 2시간 정도 집중하면 한 권 뚝딱 풀어낼 수 있다. 수험생은 아니지만 역사를 좋아하는 일반인으로 최신 수능의 경향도 엿볼 수 있고 양질의 문제를 미리 만나볼 수 있고, 새로운 사료와 문제유형을 만나는 재미도 있다.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없이 구매해서 풀어볼 수 있다. 수험생들에게는 필독서겠지만, 역사 좋아하는 일반인인 나에게도 해마다 구매해서 풀고 있는 문제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