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초판부터 가지고 있는 구독자로서, 3쇄를 거듭나고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책이라 누구에게나 인정받지 않았나싶다. 무역이론이나 내용에 관한 딱딱한 얘기도 물론 있지만, 용어정리부터 실제 사례까지 충실히 수록한 점 등등 저자의 수고가 많이 느껴진다. 거기다 편집까지 깔끔해서 거부감도 별로 없고, 아무튼 만족스러운 영문계약지침서 인 것 같다. |
|
아래 독자분이 한줄평 쓰신 것과 같습니다. 간단히 읽고 지나칠수 있는 계약서 각 조항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왜 중요한지, 어떻게 협상할 것인지를 조곤조곤 알려줍니다. 계약서를 쓰는 입장에서 어떤 태도와 시각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도 안내합니다. 많은 도움 되고 있습니다. |
|
〈국제 영문계약 매뉴얼〉 New Edition은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풍부한 예문으로 더욱 강력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