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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념에 아둔한 엄마탓에 우리 아이는 '돈'에 대한 개념이 크게 없다. 아직도 거스름돈이 얼마인지 정확히 계산하지 못하고, 어떤 물건이 더 비싼 것인지 한참 고민한다. 그러나 아이가 하지 못하는 것은 '돈계산'일 뿐 몇몇 경제도서를 읽은 덕분에 거래, 가치, 수요 등의 개념을 익혀가고 있다. 경제교육이라고 하면 천원내고 오백원 거슬러받고를 먼저 생각하는 부모님도 계시겠지만, 나는 그것은 나중에 알아서 음료수 사 먹을 나이가 되면 저절로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경제개념'을 먼저 심어주고 싶다.
그런 나의 마음을 찰떡같이 알아채는 책이 있으니 바로 『열두살 경제놀이터』. 『열두살 경제놀이터』는 2권으로 구성된 책으로 1권은 돈의 원리, 2권은 경제의 원리를 이야기하는 책으로, 유명한 경제 유튜버 이효석 작가(저서 「나는 당신이 주식공부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가 딸과 함께 경제공부를 하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열두살 경제놀이터』의 1권 돈의 원리에서는 거래, 가격, 물가, 할부, 신용 등 우리가 평소 많이 접하고 사용하는 용어들의 개념을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중앙은행이나 시장경제, 재정정책 등까지 다루고 있어 단순한 '돈계산'을 넘어서 돈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또 『열두살 경제놀이터』 2권 경제의 원리는 회사의 개념, 생산과 노동, 경제의 규모 등 회사의 전반적 이해와 이윤, 경제, 독점, 담함 등의 경제활동,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량이나 세금이나 복지 등에 대해 두루두루 익힐 수 있다. 또 기회비용이나 비교우위, 필수재와 사치재 등에서도 개념을 얻을 수 있어 경제에 대한 다양한 학습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열두살 경제놀이터』가 특히 좋다는 생각을 한 까닭은 금융전문가 아빠와 초등학생 딸이 주고받는 대화를 중심으로 엮었기에 보다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뿐 아니라 아이들의 시선에서 경제에 대한 고민과 이해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 실제 우리가 가정에서 나눌법한 이야기들을 타인의 대화를 통해 심층적으로 이해하기도 하고, 우리와 다른 방향으로 대화가 이어질 때는 다르게 생각한 포인트가 무엇인지 짚어볼 수 있어 좋았던 것같다.
사실 아이와 나는 경제와 관련한 책을 몇 번 읽었는데, 축척될수록 아이가 더 많은 개념을 폭넓게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번 『열두살 경제놀이터』를 읽으면서는 친절한 구어체를 통해 더욱 친숙하고 가까이 경제를 받아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실 우리가 아침에 눈을 떠서부터 감을 때까지 우리는 경제와 더불어 살아간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경제를 이해하고 잘 선택할 수 있다면 조금 더 알찬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단순히 100원 저렴한 아이스크림이 싸다고 생각하는 아이가 아닌, 시간이나 효율성까지 가격과 함께 계산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자 한다면 말이다.
『열두살 경제놀이터』는 이런 점이 좋습니다. 1. 금융전문가 아빠와 딸이 주고받는 대화라 매우 실질적인 느낌이 난다. -대화를 통해 우리집 생각과의 차이, 공통점 등을 보다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2. 용어를 무척 쉽고 상세히 설명한다. 3. 간략한 개념정리로 아이들이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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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을 길게 다녀와서 궁금했던 점이 환율과 택스 리펀에 관한 것이었는데요, 그래서 이번 저희 가족 북클럽에서는 열두살 경제 놀이터라는 책을 읽기로 했어요. 우선 하은이 언니가 자주 등장해서 재미있는 예시를 많이 들어줘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었고, 재밌었습니다.
궁금했던 세금과 환율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었고 그 외에 GDP 같은 처음 듣는 단어들도 많았어요. 읽다가 궁금한 것은 엄마, 아빠에게 물어보면서 읽었어요. 아직은 이해 안되는 부분도 많지만 앞으로 계속 읽다보며 나아지겠죠? 저처럼 경제가 궁금한 초등학교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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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경제 놀이터 1 : 돈의 원리 “평생의 부는 초등 경제관념이 좌우한다!”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경제 공부 ! 열두 살 경제 놀이터는 그리고 삶을 좌우하는 선택 ! 우리아이는 지금부터라도 바른 경제관념을 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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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협찬 #페이지2북 #열두살경제놀이터 #이효석 돈과 경제의 원리에 대한 쉽고 재미난 이야기로 알아보는 책으로 #금융전문가 아빠가 #초등학생 딸과 주고 받는 재미있는 #돈이야기 이다.
이 책은 총 2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돈이 원리와 경제의 원리로 나누어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평생의 부는 #초등경제 관념이 좌우한다고 한다. 초등부터 #경제개념 제대로 알려주고 돈을 잘 쓰고 똑똑한 아이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삼프로TV 에 출연해 가슴을 울리 인생 강의로 수십만의 구독자를 열광시킨 요석 저자가 #초등학생자녀 들을 위한 #어린이경제도서 열두 살 경제 놀이터를 출간했다. 아이와 직접 이야기 하고 경제를 설명하면서 아이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여러 번 수정했다고 한다. 어른보다 아이들에게 정말 딱 맞는 책으로 어른들이 절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열두 살 경제 놀이터 1권 :: 돈의 원리 두 권으로 #초등 #경제 개념을 알려주는 이 책의 1권은 돈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돈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사람들이 돈을 원하는 이유, 돈이 뭔지, 화폐나 가치에 대해 말하고 가격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준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궁금한 돈과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에 대한 설명이 있어 좋았는데, 아이들의 눈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정말 너무 잘 풀어 설명을 해 놓았다. #물물교환 으로는 #공평한거래 가 힘들었기에 최초의 화폐로 쓰인 소금에 대한 설명과 #화폐의변화 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그리고 아빠와 아이의 대화 형식으로 아이가 이해하거나 궁금한 부분, 놀라운 부분을 다른 색깔로 표기해 더 쉽게 이 책을 읽도록 했다. 돈과 시장 경제에 대해 초등과정과 중등과정에서 배우는데 그 기반을 잘 다듬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고, 돈을 너무 쉽게 쓰고, 돈에 대한 개념이 없는 아이들에게 #돈의원리 라던지 #돈의개념 #돈에대한생각 등을 바꿀 수 있게 한 책이 아닌가 싶다.
[화폐는 물건을 쉽게 교환하기 위해 생겨났어. 최초의 화폐는 소금이었는데, 소금은 물에 쉽게 녹아 없어지는 단점이 있었지. 그래서 사람들은 은을 새로운 화폐로 사용하기 시작했어. 하지만 은으로 만든 돈은 너무 무겁고 필요한 만큼 만들 수 없었단다. 지금은 대부분의 나라에서 종이와 구리로 만든 화폐를 사용하고 있어 화폐는 사람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방향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신용카드와 '페이'라 불리는 간편결제 시스템도 만들어졌지.] 본문 중에서
열두 살 경제 놀이터 2권 :: 경제의 원리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경제의 원리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경제는 세상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공부로 어린이들과 어른들의 선택이 다름을 알려준다 그리고 경제 하면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을 하는데, 그러지 않도록 정말 말을 너무 쉽게 잘 풀어 이해시켜주고 마지막에 정리까지 해 주면서 제대로 된 경제교육을 시켜주고 있다 #초등경제공부 제대로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경제교육을 통해 기업과 소득, 경제활동 등 경제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아 놓았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사회 시간에 경제에 대해 배우기 전에 꼭 먼저 보길 권하는 책이다.
[경제는 수많은 거래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데, 거래할 때마다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있어. 바로 선택이야. 좋든 싫든 살면서 선택하는 걸 피할 수는 없어. 더 중요한 건 앞으로 해야 할 선택들이 점점 커진다는 거지. 지금은 1000원으로 어떤 걸 사 먹을까? 하는 간단한 선택이었다면, 나중에는 어쩐 집을 얼마나 주고 사야 할까? 하는 조금 어려운 선택을 하게 될 거야. 우리가 #경제공부 를 해야 하는 이유는 결국, 조금 더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란다] - 본문 중에서
초등 아이들의 경제교육에 관한 책으로 직접 자녀와 대화하면서 책을 만들었다는 작가의 말 처럼 이 책은 아빠의 설명을 아이가 이해하는 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면서 돈과 경제에 관해 아이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담겨있다. 이 책을 초등 아이들이 읽는다면 경제박사가 되지 않을까 싶다.
#평생의부 #경제본질 #초등공부 #경제독학 #초등경제관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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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의 주식투자 공부법 예능이나 영상들도 온라인 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요즘인데, 초등학교 고학년인 조카는 용돈기입장을 쓰는 것도 귀찮아하고 주식이나 은행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도, 알 생각도 못하는 조카가 조금은 걱정되던 차였습니다. 조금 있으면 시장경제와 자본주의, 보이지 않는 손 같은 것도 배우기 시작할 텐데 용돈이 0원이 되도록 쓰기만 하는 아이에게 이 어려운 걸 어떻게 설명해주나 싶었죠. 난감하던 차, 유튜브 경제방송 1위 '삼프로TV'를 통해 경제동향과 주식투자 정보로 울림을 준 이효석 저자의 초등학생 눈맞춤에 맞는 경제관념 책의 출간 소식과 함께 [펍스테이션체험단]으로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열두 살 경제놀이터1 : 돈의 원리 열두 살 경제놀이터2 : 경제의 원리 이효석 이하윤 지음 페이지2북스 딸 하윤이가 질문을 하고 아빠가 설명도 하고, 되묻기도 하면서 거래란 무엇인지, 그것이 이루어지기 위한 돈과 그에 대한 가격, 관리하는 은행과 정부에 대한 것까지 큰 줄기를 따라 1권 돈의 원리와 2권 경제의 원리를 이야기로 풀어갑니다. 핵심을 잘 정리해서 풀이를 따라가는데 무리가 없고, 그림과 쉬운 설명때문에 읽기 쉬워서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초등학생이라도 경제개념에 대한 접근이 쉽습니다. [열두 살 경제놀이터1 : 돈의 원리]는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용돈으로 시작하는 첫 이야기는 거래를 위한 '돈'이란 무엇인가 부터 화폐, 통화와 같은 단어부터 시작해서 이야기를 따라가면 금리나 환율 같은 이야기도 나옵니다. 이것도 물론 예금을 통해 이자를 얻을 수 있다는 투자의 개념도 설명해 주는데요. 제가 어렸을 때도 이렇게 그림과 함께 읽기 쉬운 청소년용 경제독학서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제1장 모든 거래의 시작은 '돈'이다 제2장 돈에도 가격이 있다 제3장 눈에 보이지 않는 돈 제4장 돈을 관리하는 중앙은행과 정부 가치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애덤 스미스의 '가치의 역설''을 이렇게 사막에서 물과 다이아몬드가 예시로 나오는데요. 독자가 알기 쉬운 단어와 설명이기 때문에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가치, 유용성, 희소성 같은 단어들도 이해할 수 있게합니다. 어른이라도 기초 경제용어를 습득하는데 도움되서 초등경제 책이라고 만만히 볼게 아니었어요. 특히 제 3장의 눈에 보이지 않는 돈은 난해할 수 있는 할부의 개념과 신용카드, 호황과 불황같은 단어도 알기 쉽습니다. 단순히 풀어서 설명해준다기 보다 원리를 알려주는 방법이라 더욱 그렇죠. 신용과 할부거래와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돈의 가치를 설명하는 탁월한 설명력에는 무릎을 탁!치게 되죠. [열두 살 경제 놀이터2 : 경제의 원리]는 1편에 이은 경제 심화편인데요. 개인적으로 '들어가는 말'에서 저자가 하윤이에게 돈과 경제를 공부하며 수 많은 선택을 스스로 하게 될 때 더 좋은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문장이 무척 와 닿았습니다. 돈이 많은 것, 부자가 되고 부를 이루를 것 같이 단순하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만, 더 좋은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세상을 더 잘 이해하고 더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한 것해 경제를 공부한다는 것이 경제를 알아야한다는 본질을 일러주었기 때문입니다. [열두 살 경제 놀이터2 : 경제의 원리]도 1편처럼 4장으로 구성이고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 더 좋습니다. 자녀가 회사에 출근하는 엄마, 아빠가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회사가 뭔지 물어보신 적이 있나요? 조카가 어렸을 때 회사에 다닌다고 했더니 '회사'란 직장이 아니라 직업이나 일 자체인줄 알았던 적이 있는데 설명하기 난감했거든요. 제1장 회사에서는 무슨 일을 하나요? 제2장 세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경제활동 제3장 우리나라는 부자예요? 제4장 우리는 언제나 선택해야 해요. 2편은 좀더 넓은의미의 경제활동과 경제원리를 소개하는데요. 예시 하나하나가 실생활 속에서 반영된 거라 현실감이 살아 있습니다. 주식과 시가총액을 과일가게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라든지 햄버거 가게를 차리는 개인사업자 같은 설명이 그렇죠. 그리고 1장의 5편 '규모의 경제'를설명하는데 등장한 아이돌 그룹의 멤버와 데뷔를 예시로 든 것도 찰떡같았습니다. 몇 달 전에 그리고 조카 친구 중 부모님과 주식계좌를 만들고 무슨 주식을 샀다며, 이모도 주식이 있냐고 그게 뭐냐고 물어보던 조카에게 어른이 된 후에 하는 거라고 했던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어요. 이 질문을 들었을 때가 초등학생인 조카에게 정확한 돈의 개념을 알려주고 경제개념을 심어줄 기회였는데 말입니다. 유튜브 경제방송 '삼프로TV'를 통해 투자전략과 주식방송으로 어른들에게도 감동을 주었던 이효석 저자가, 아빠로써 딸에게 알려주는 경제개념이라 더 정확합니다. 실제 생활 속 일화들을 예시로 들어서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기 어렵고 난감한 문제도 차근차근 풀어서 답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이 책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라도 용돈을 모아 저금을 하고, 이것을 어떻게 키워나가서 경제활동을 하게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줘야 할 것 같습니다. 엄마아빠가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경제개념을 공부해도 좋은 경제독학서로, [열두 살 경제놀이터 1, 2]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s://sponsor.pubstation.co.kr/sponsor_banner.png?t=e656a3f4-f144-4ce8-8ae0-5f2415fa4b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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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학년인 아이는 요즘들어 부쩍 경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부는 크게 하려고 하지는 않지만, 목표가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하면서 자신만의 사업을 해 보겠다! 대학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등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아들이 경제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두살 경제놀이터> 책을 준비하였습니다. 장난꾸러기이고 경제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이고 기본 지식이 없어서 아이의 입장에서 어떻게 경제 공부를 하면 좋을지 막막했는데, 딱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지은이는 <나는 당신이 주식 공부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의 저자 이효석 씨라고 합니다.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도 출연하고 현재 개인 유투브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2권에서는 파업, 노동, 주식 등 경제 전반에 대해 알려줍니다.
우선, 아이의 입장에서 궁금해 할 수 있는 질문들을 굉장히 잘 뽑아 냈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이가 궁금증을 느끼고 아버지에게 질문 하는 부분은 마치 소설 같기도 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말입니다. 그 뒤에 키워드를 통해 개념을 설명해주면 심도 있게 아는 것도 가능합니다.
2장. 우리나라는 부자예요?라는 질문에서 끌어내 국내총생산액, 연소득, 복지 등을 자세히 알려 주기도 합니다. 4장에서는 선택과 기회비용에 대해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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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학년인 아이는 요즘들어 부쩍 경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부는 크게 하려고 하지는 않지만, 목표가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하면서 자신만의 사업을 해 보겠다! 대학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등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아들이 경제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두살 경제놀이터> 책을 준비하였습니다.
경제학 이론이나 내용을 잘 모르고 있어서인지 어른인 제가 읽으면서도 배우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아이도 어려워하면서도 며칠에 걸쳐 이 책을 다 읽었습니다. 과연 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을 지는 모르겠지만, 차근차근 경제를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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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렷을때부터 알려줘야하는 것 중 하나가 경제개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기때문에 생각을 해보면 용돈을 시작으로 자신의 스스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과 사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을 시켜줬던 것 같아요. 이러한 아이들의 경제개념과 재미있는 방식을 알아볼 수 있는 도서를 살펴보려하는데요.
먼저 도서의 표지를 살펴보게되면 아빠와 딸아이가 부루마블게임을 하는 장면이 표지로 담겨있어요. 부루마블하면 금전적인 부분과 건물을 사고팔고하는 기억이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도움이되는 보드게임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이 배경을 시작으로 돈의 원리나는 것을 배워볼 수 있는 도서인 것 같아요. 도서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살짝 볼수 있는 공간도 나오는데요. 책속의 내용 중 '경제는 수많은 거래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어요. 초등학생들이 경제를 재미있게 그리고 어렵지 않게 배워볼 수있는 도서가 될 것 같아요. 어떠한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는지 차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한권의 도서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많은 경제개념과 단어 상식등을 알려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도서를 읽으면서 대화형식으로 구성되어있는 부분도 있고, 처음에는 단어들이 어렵게 느껴져서 아이들이 힘들어하지 않을까? 라는 고민도 했었는데요. 전혀 아이가 어려움없이 익히면서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도서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쉽게 뜻풀이도 중간중간 기재되어있고, 실생활속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가지고 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용어들이 담겨있기때문에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하고, 경제개념을 알아갈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저축이 중요하고, 돈을 모으는것 그리고 요즘에는 해외여행도 많이 가기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돈을 환전해서 가는 것 등을 쉽게 접하고 알수 있는데요. 아이가 도서를 통해서 내용을 이해하고 어떠한부분이 필요한지, 그리고 이부분은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도 알 수 있고 돈에 대한 개념과 함께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경제관념들을 꿰뚫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경제라는 것은 어려운것이 아니고 쉽고 재미있는 하나의 개념 이라는 것을 익히고, 무엇보다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고 알아가기 쉽도록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더욱 알차게 익힐수 있었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페이지2북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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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는 책으로 좋은 선택하는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기에 이런 현실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과 부모들을 위해 썼다고 해요. 구어체로 되어있어서 더욱 친근하게 편안하게 읽을수 있어 좋더라구요. 실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면서 어떻게하면 행복하게 잘 살수 있는지도 알게되요. 자신의 선택을 미루고 떠넘기려하는 딸랑구에게 꼭 가르쳐줘야할 이야기가 들어있어 정말 열심히 읽었네요. 아이에게도 읽어주며 하나씩 실천해봐야겠어요.
ㅡ위의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