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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의 별에는 크게 2명의 주인공이 있습니다. 첫번쨰 주인공은 미천한 쟁자수 출신의 천류영인데 표국에서 쫒겨나고 독고설과의 만남을 통해 책사로서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정파쪽의 한 기둥이 됩니다.
두번째 주인공은 마교의 대제자 백운회로서 마인같지 않는 마인 흑랑대 천랑대와 함께 하면서 영웅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무림에 내려오는 하늘에 패왕의 별이 뜨면 혼란한 강호를 일통하는 패왕이 등장한다는데 과연 천류영, 백운회 누가 패왕이 될것인가를 지켜보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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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검 팬들이라면 이번편을 읽으면서 눈물을 주르륵 흘리고야 말았을 장엄한 결말이었다. 이기적이고 잔악하던 적들은 인과응보를 당해야 마땅했고, 당해서 정말로 고마웠다! 하지만 우리 천마검은...ㅠㅠ 우리 류영이는 살아서 다행이긴 하지만... 하고 안타까웠는데, 에필로그에서 무려 부활? 하지만 기왕이면 하연과 꼭 재회하길 바란다. 외전이라도 나온다면 꼭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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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 알았다. 왠일로 시원하게 풀려가기에 드디어 개심해서 인생이 아름답다고 해주시려나 했더니ㅠㅠ 우리 류영이, 취존인지 쳐맞을 놈인지를 다시 만나고 말았다... 아이고~ 고지식한 놈보다 이런 반쯤 미친 힘센 놈이 제일 나쁘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하여간 우리 불쌍한 류영이ㅠㅠ 다음권이 끝이란다. 류영이의 고생이 끝날테니 다행이랄지...슬프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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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이가 이토록 멋있어요. 훌륭해요! 하고 자랑하고 싶다. 이야, 계속 고구마 먹다가 간만에 사이다 구나 하고 생각하면서도 곧 고구마가 튀어나오겠지, 하고 긴장하고 있었는데 류영이가 이렇게도 활약하니까 우와! 하고 놀랬다. 드디어 작가님이 개심하고 류영이 팬들을 위해 힘써주셨나 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엔 최종병기 천마검이었어...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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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이러기 위한 빌드업이었나 싶을만큼 류영이가 사정없이 활약을 해서 참!!! 흐뭇했죠~ 좋았죠~^^ 상황이 암울해도 나름대로 좋았다, 진짜 이대로 끝인가 싶은 상황에서도 돌파구를 만드는 갓류영의 활약으로 뭔가 사건이 해결되는 것 같지만, 아직 3권이...위기는 또 닥치겠지... 다음권이나 읽으러 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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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이가 아무리 힘을 내도 혼자서는 열손을 감당하기 힘든 법이라 결국 위기에 처하게 되는 슬픈 상황. ...다시 고구마. 그런데 그런 와중에도 뭔가 있나 싶더니만 천마검이 날뛴다... 역시 최종병기. 천마검이 뜨니 다... 나머지는 스포일러가 되니까 침묵한다. 여하튼 얼른 다음편 읽어야지. 완결까지 다 사고 보길 진짜 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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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같은 권이었다. 안그러면 목이 매여서 힘들었을텐데! 근데 류영이가 편해지면 왜 다른 사람들에게서 문제가... 손거문은 결국 이라고 해야할까, 역시나라고 해야하나 싶은 결과가 되었고, 야월화도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아서 참... 하지만 우리 류영이는 잘해서 좋았다... 하나 들으면 열을 파악하는 군신! 류영이의 매력이 물씬 풍겼다. 다음권도 이번만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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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검은 류영이의 적이야! 라고 생각했지만, 그러함에도 미워할 수 없는 적이라고 할까. 천마검이 활약할 때마다 걱정이 되고 어찌 되려나 두근거리게 지켜보게 된다. 손거문이 어찌 될 것인지도 의문스럽게 보게 되고 류영이와 천마검은 어찌 격돌할 것인지도 궁금케 한다. 둘이 손을 잡으면 천하무적일텐데! 그냥 둘이서 세계정복으로 하면 안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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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아~ 하고 비명을 지르게 하는 시작이다. 진짜 찌질한 적은 어떻게 해도 맘에 들지 않고, 이런 놈들을 상대하는 류영이가 참...신선처럼 여겨지는 상황의 연속. 적과 아군이 교차되고 누가 누구를 믿어야 할지 애매하지만 그 속에서 영웅은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 결말이 날진 절대로 모르겠다.;; 끝까지 읽어라, 라고 명령을 들은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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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패왕의 별을 다 구매했기에 완결까지 달리게 되었다. 아아...오랜만에 보는 데 첫장부터 류영이가 납치되다니.ㅠㅠ 이야기는 미궁으로 가고 있고, 아무래도 시련은...어마어마하게 크게 닥칠 모양이다. 벌써부터 고구마력이 상승하고 있어서, 다 끝날 때까지 해소는 될까 걱정이...류영아!!! 진짜 적이란 놈들이 너무 찌질해서 짜증이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