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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완벽주의자를 위한 책.. 읽는 내내 제 얘기같아 힘들었습니다; 근데 읽고 나선 치유되는것 같은 마음도 드네요. 고민이있다면 이런 책 하나 정도 읽는 건 정말 좋은 거 같아여. 그리고 완벽주의가 어떻게 생겼는지.. 나이가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아 그래서 내가 그랬었구나 이제야 통찰하게 된 내 자신을 보면서 쓴 웃음을 짓기도 했죠. 내려놓는게 참 안됐었는데 내려놓는 연습을 조금이나마 하고싶다면 이 책 추천드려요. 심리학자가 아주 철학적으로 써놓은 책이라 너무 좋더군요 |
| 저는 제가 불안하다고만 생각했지 완벽주의자인 줄은 몰랐어요 근데 주변에게 물어보니 다들 저를 완벽주의자라고 칭하더군요.. 그래서 이 책은 유독 더 제게 좋았습니다. 불안과 완벽주의 두가지를 다루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두께도 얇은 편이니 읽어보세요 |
| 사회생활 하면서 불안함과 갖은 강박들이 저를 휘어 잡는 상황에,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되었던 책입니다. 현 시대에 살아가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마음의 위안도 얻고 삶의 방향성도 조금은 엿볼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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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투히그의 <불안한 완벽주의자를 위한 책>은 제목에 이끌려서 읽기 시작허였다. 나는 굳이 따지자면 완벽주의자 성향에 가까운 편일 것이다. 그렇기에 앞의 불안한이라는 수식이 붙은 책이 매우 흥미로웠다. 저자는 어떻게 나와 같은 성향의 사람들이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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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있는 불안과 완벽주의에 대해 쉽게 풀어낸 좋은 책입니다.
불안을 느끼는 완벽주의라라면 쉽게 읽기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비슷한 책들을 읽어온 분들께는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실 그런 책들이 대부분 비슷한 결론이라서요.
해당 카테고리에서 처음으로는 잡기에는 더 없이 좋은 책이라고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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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시작하면 잘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스스로에게 지나치게 엄격해질 때가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진 완벽주의적인 생각과 행동을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실수를 줄이고 더 잘하려는 마음이 꼭 나쁜 것은 아니지만, 지나친 완벽주의가 오히려 나를 지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작은 실수에도 크게 자책하거나 결과에 대한 걱정 때문에 시작을 망설였던 순간들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부담에서 조금 벗어나 과정 자체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읽으면서 당장 모든 것을 바꾸기보다는 스스로에게 조금 더 여유로운 기준을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거나 자신에게 너무 엄격한 사람이라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앞을 향해 달려나가기만 하고 멈춰서 나를 돌아볼 시간이 없었던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번아웃을 경험하고 회복 과정에서 이 책을 읽었는데 그동안 내가 모르고 있었던 나의 완벽주의자 성향을 인지할 수 있게 되었고 삶을 어떻게 살 것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가끔 다시 훑어보며 도움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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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날씨는 눈이 펑펑 오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구체적인 specific 목표 측정가능한 measurable 목표 달성가능목표 achievable 목표 의미있는 relevant 목표 시한이 있는time bound 목표 |
| 내 불안이 어디서 오는지 또 어떻게 극복할지 그리고 내 마인드셋에 대한 팩트폭격을 맞은 책. 제목부터 강렬하게 끌렸던 책. 내 자신을 완벽주의라 말하지만 실상은 어쩌면 게으름뱅이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들게해준 문장문장들. 불안한 완벽주의자들은 꼭 한번씩 보시길 추천합니다. |
| 완벽주의란 단어는 스스로를 나아지게 만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나의 가치를 갖고 살아가는 것에 큰 압박감을 준다. 가장 중요한건 나의 가치를 잡고 살아가는 것. 자기친절의 중요성이다. 스스로에게 다정한 사람이 되는 건 중요한 일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