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특성상 부모, 자녀 교육을 진행하게 될 일이 많아 교육자료 제작에 도움을 얻고자 해당 도서를 구매하였다. 예시가 많이 수록 되어있으나, 아주 어린 아동 대상인 경우가 많았으며 외국의 사례들이라 한국 교육 실정에 다소 맞지 않는 것들도 있었다. 하지만 참고용으로 보기에는 나쁘지 않았다. 감정코칭에 대해 더욱 깊은 수준의 내용을 알고 싶다면 다른 도서를 구매하는 것을 추
직업 특성상 부모, 자녀 교육을 진행하게 될 일이 많아 교육자료 제작에 도움을 얻고자 해당 도서를 구매하였다. 예시가 많이 수록 되어있으나, 아주 어린 아동 대상인 경우가 많았으며 외국의 사례들이라 한국 교육 실정에 다소 맞지 않는 것들도 있었다. 하지만 참고용으로 보기에는 나쁘지 않았다. 감정코칭에 대해 더욱 깊은 수준의 내용을 알고 싶다면 다른 도서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