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 웹툰으로 달리고 있지만 역시 종이책으로 소장할 가치 있는 좋은 작품이에요. 리에타를 향한 킬리언의 직진 구애도 넘 설레고 리에타가 가진 상처까지도 두 사람의 관계를 만들어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라 너무 흥미로워요. 이번 9권도 재미있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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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도 즐겨보고 있는 중인데...화음 작가님의 영롱한 작화의 리에타와 킬리언은 무조건 실물로 소장해야 하는 법이니...단행본도 열심히 구매하는 중입니다!! 두 주인공의 로맨스가 깊어질 때마다 대리 설렘 장난아닙니다ㅠㅠ♡ 초판한정 부록 항상 있어서 매번 감사해하며 구매하고 있습니다! 완결까지 부록 부탁드립니다!!♡ |
| 리에타는 가족을 모두 잃고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와중에도 꿋꿋하게 자기 할 일을 놓지 않아서 대단한 사람 같아요. 그리고 멸망한 왕국 사람에게 허락을 받는다고 하더니 역시 혈연이었어요. 단순히 축성술사 능력만 있는 게 아니고 끊어진 줄 알았던 핏줄이 이미 이어져 있던 거라 앞으로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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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게 적극적으로 직진하는 남주지만 여주의 상황과 과거가 남주를 밀어내게 되네요. 포기하지 않고 여주만 바라보는 남주가 너무 좋네요. 여주가 답답 할 수도 있지만 여주의 상황을 보면 이해가 되기도 해요. 이번 권도 저는 재미있게읽었어요! 이번 권은 북마크가 초판부록이네요. 소소하지만 이런 부록 너무 좋아요! |
| 리에타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는 킬리언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틈새공격을 아주 잘 합니다. 리에타의 마음의 병을 치유해주고 싶어하는 킬리언과 킬리언을 향한 마음을 자신의 처지를 생각해 밀어내는 리에타지만 보는이로 하여금 흐믓하게 하는 커플이네요. |
| 마른 가지의 바람처럼 9권 달새울, 화음 작가의 작품입니다. 꾸준히 잘 나오고 있고 나올 때 마다 부록을 챙겨줘서 너무 좋습니다. 두 사람이 성장하는 스토리가 좋은데 1권 초반만 잘 넘긴다면 이 작품에 빠져서 볼 수 있습니다. 표지도 여타 작품들과 다르게 클로즈업 되는 얼굴이 아니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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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새울 글/화음 그림, 만화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9권 리뷰입니다.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출간이 계속 늦어져서 안타까워요. 9권에는 초판한정부록으로 북마크 2종이 책과랩핑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두 주인공이 달달해지는 타임이네요. 특히 달달하고 설레는 장면은 만화로 보니 더 좋습니다. 원작을 읽을 때는 상상했던 장면인데, 눈앞에 펼쳐지니 좋아요. 그래서 그런가 귀로도 듣고 싶고, 움직이는 것도 보고 싶네요. 다음편 빨리 부탁합니다. |
| 후진? 그게 뭔데.. 교통사고 당하기 싫으면 알아서 피하라는 마인드로 미친 직진을 계속하는 킬리언. 사랑하는 남편이 있었으며 부모 세대의 원수이기 때문에 그 마음을 받아줄 수 없는 리에타지만 미친 직진엔 도무지 당해낼 수가 없어요. 말만 안 했지 이미 연인이나 다름없는 두 사람. 그것도 9권이 마지막이다 이거야. 이제 다음권이면 도장 찍는다고.. 빨리 다음권 주라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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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9권이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발매 속도가 빠른 편이어서 벌써 9권이네요.ㅎㅎ 9권은 달달한 장면이 많아서 좋네요. 둘이 썸타는 느낌? 아무래도 리에타가 과부이다보니까 리에타 쪽에서는 킬리언을 쉽게 받아들이기가 그렇죠. 그래도 죽은 전남편에 대한 의리 때문에 망설이는 거지 이미 마음은 킬리언 좋아하는 게 보여요.ㅋㅋㅋ 킬리언 힘내라~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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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으로 나올때 마다 예약걸어서 구매중이요.. 진심..킬리언 짱입니다 ㅋㅋㅋㅋ 네어버에서 하나씩 보는것도 감칠맛나구요..소설은 중간중간 땡기면 또 봐요.. 솔직히 그림체가 초반이랑 좀 달라진 부분이 없지않지만..보다보면 익숙해집니다. 저리 고백을 담백하면서 절절히 하는것도 기술이에요..ㅋㅋ 수확제..알콩이라면 알콩이죠..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