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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았을때 작가가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독서의 중요성을 말하려고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제목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고 책이 도착한 날부터 이틀만에 완독을 했다. 작가의 삶속에서 독서가 어떠한 역할을 해주었는지를 너무 쉽고 재밌게 표현해주었고, 같은 워킹맘의 처지에 공감되는 되는 글들은 나에게 위로가 되었다. 또한 작가의 일상 에피소드마다 책 속의 좋은 글귀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책이란 존재를 한번더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기회를 준 작가님에게 감사의 마음이 든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