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웅은 장씨세가의 이 공자이다. 팽가운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 혼자 오성객잔으로 향하다 납치되었다가 사 장로와 함께 구출된다. 묵객에게 구해진 줄 알고 있었는데 빼앗겼다 되찾은 청광검에 피가 묻은 것을 보고 의구심을 느끼게 된다. 후에 능자진과 방각대사를 통해 자신을 구한 것이 광휘였음을 추리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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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이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속도는 느려 린 편이어도 착실히 다음 권이 나와주서 좋습니다. 이번 4권도 광휘 짱짱 멋있고 재밌습니다. 피난시겼던 차우객잔에서 오히려 사람들이 좀 죽어서 마음이 안 좋네요. 뒤늦게 광휘가 와서 잔악한 사파놈들을 도륙하는데 짱멋~! 멋진 모습에 신났는데 광휘는 맘 안 좋은 게 보여서 갑자기 숙연해지네요. 사파의 행태에 엄청 빡친게 표정으로 느껴졌어요. 5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