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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어릴 적이 생각나면서 학창 시절에 작가님 같은 선생님이 계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상상을 해보니 생각만 해도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부모의 역할 혹은 선생님의 역할이 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자라나는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많이 읽고 작가님의 글 속에서 느껴지는 선함을 통해서 치유받는 시간이 되길 바라봅니다.~~~ 다음 글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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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정말 좋아요~ 작은 거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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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갈등이 많은 이때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글이었습니다. 따뜻함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긍정적인 언어사용과 아이가 내편이 될때까지 기려줘야겠다라는 맘이 확고해졌습니다. 사춘기 아들과 친구가 될 수 있을꺼 같습니다. 저와같이 아이들과의 갈등을 겪고있는 부모님들이 읽어보았음합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작은거인"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