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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중에서도 도시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시골에 더 정이가서 심지어 도시 생활하던 인간이 시골에 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시골이나 도시나 살아가는 난이도는 모두 비슷하지만 도시에는 자동차 가 있고 그래서 살아가는 방식은 많이 다를 것 입니다.꼭 시골에서 사는것 도시에 사는 것의 차이는 인간만 이 가지는 것도 아닐것입니다. 시골에 사는 쥐와 도시 쥐도 나름의 사정이 있을것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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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미 윌리는 어느새 자기가 지내던 시골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도시 쥐 조니 와 그의 친구들 동료 들은 도시의 집안에서 음식도 먹으면서 살아가고 있었고 옷도 멋지게 입고 있었지만 집에 쥐를 좋아하는 고양이도 돌아다니고 사실 윌리가 보는 이곳은 자기가 살고 있는 시골 보다 마음이 안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아주 큰 단점이 있었습니다. |
| 티미 윌리가 바구니 속으로 들어가서 맛있는 콩을 먹고 잠이 들어버렸다는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후 어느 낯선 곳으로 이동하게 된 티미 윌리는 겁을 먹게 되고, 쥐가 밖으로 나오게 되는 그곳에 있는 요리사는 또 놀라게 되는 이야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도망치며 작은 구멍으로 들어가니 그곳에서 도시 쥐 조니를 만나게 되었네요. |
| 어릴 때 읽었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긴가민가 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봐도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 페이지마다 몽글몽글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이 들어있고, 문체도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라 어린이들이 보기에 좋지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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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바로이북에서 출간된 베아트릭스 포터의 동화 도시쥐 조니 이야기(한글+영문)를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베아트릭스 포터의 동화들은 귀여운 삽화와 함께 재밌는 이야기도 읽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한글과 영문 두 가지 언어로 모두 작성되어 있기에 더욱 유익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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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 출판사에서 나온 베아트릭스 포터 저자의 도시쥐 조니 이야기(한글+영문) 후기입니다. 이번 이야기에는 도시에 사는 쥐 조니와 시골에 사는 쥐 티미 윌리가 등장을 합니다. 두 캐릭터 모두 귀엽고 깜찍하네요. 베아트릭스 포터의 동화들은 삽화도 사랑스럽고 내용 역시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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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 속에서 잠깐이라도 마음이 놓이는 책을 만나게 된 기분이었어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한테도 충분히 필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한글과 영어가 함께 있어서, 원어를 접하고 싶은 사람한테도 좋은 책이라고 느꼈어요. 영어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초등학생 이상이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어른들도 읽기 부담스럽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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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와 티미 윌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도시와 시골, 두 공간이 지닌 고유한 분위기와 삶의 방식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무엇이 옳고 그르다고 말하지 않고, 각자 다르다는 점을 따뜻하게 보여주는 게 저는 참 좋았어요. 그림은 정말 말할 것도 없이 아름답고, 보면서 마음이 차분해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너무 피곤하거나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을 때, 조용히 펼쳐보면 좋은 책이에요. |
| 베아트릭스 포터의 도시쥐 조니 이야기(한글+영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평생 정원에서만 살던 티미가 수레에 실려 도시로 오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도시쥐 조니를 만나게 되면서 도시 생활을 하는데 쉽지 많은 않아서 마지막이 궁금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바로이북 출판사에서 나온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도시쥐 조니 이야기 리뷰입니다. 이 책도 한글과 영문 두가지 버전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부러 제목을 잘 살펴보고 영문이 함께 있는 버전으로 구입했어요. 이왕이면 영문으로도 보면 좋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