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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오늘날의 시대는 다원주의 사상으로 인해 혼란의 시대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라는 진리가 변질되어 인간이 만든 가짜 자유가 인간의 생각을 지배하고 있다.
창조적인 일상과 삶을 살아가야 할 인간이 세상의 흐름과 유행과 쾌락에 영향을 받아 가짜 자유를 추구한다. 이로 인해 개인의 습관과 일상과 삶이 전혀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인생을 살게 된다. 하나님께서 주신 인생이라는 시간을 우리는 얼마나 낭비하고 가치 없게 보내고 있는가?
집에 있는 쓰레기와 필요 없는 물건들을 정리하듯이 우리의 일상에 정리가 필요하다. 일상 정리를 위해서는 우리가 하고 있는 쓸데없고, 무가치한 습관들이 무엇인가를 파악하고,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저자는 이 새로운 습관을 ‘공동 규칙’이라 정의한다. 이 규칙은 혼란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분명한 목적이 있는 규칙이다. 그 목적은 바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크리스천의 목적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규칙인 것이다.
저자가 권하고 있는 매일 습관은 1. 하루 세 번 무릎 꿇고 기도하기 2. 다른 사람과 한 끼 식사하기 3. 휴대전화 한 시간 끄기 4. 휴대전화 전 성경 읽기이다.
다니엘의 습관처럼 하루에 세 번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것, 성경 읽는 것,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다른 사람과 식사하는 것 그리고 이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휴대폰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다.
사실 습관이라는 것이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형성되어 일상이 되어 버린 것이 많기 때문에 매일과 매주의 거룩한 습관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내가 지켜야 할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 규칙이라는 것을 먼저 인식해야 한다.
저자가 권하고 있는 습관들을 책의 말미에 다시 한 번 요약해 주고 있고, 개인의 상황에 따라 이 습관들을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저자 개인과 공동체의 간증이 이 책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 책이 일반적인 자기 계발서와 분명이 다른 것은 개인의 성공을 위한 목적이 아닌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기 위한 목적이라는 것이다.
“무의미한 일상을 정리하고 하나님과 이웃 사랑을 위한 위대한 공동 규칙에 도전하여 진정한 자유를 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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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매일 24시간이 주어집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당연한 이야기이고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어제와 똑같은 오늘, 어제와 똑같은 나, 똑같은 선택, 똑같은 생각… 그렇게 우리의 삶은 '그냥' 흘러갑니다. 하지만 흘러가는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단 한번 뿐이니 더 소중하고, 더 가치있어요.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시간을 함부로, 아무렇게나 그냥 보내서는 안돼요. 크리스천이라면 더더욱이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이유와 목적이 있는데 그 목적은 바로 '크리스천답게 사는 것, 곧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에요. 이 목적을 향해 우리는 살아가야 하고, 이 목적을 성취 하면서 살아야해요. 그 삶을 위해서는 우리 삶을 정돈해야해요.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을 잘 구분해야 하고, 우리의 시간은 쌓여 우리의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은 삶을 이루니까요. 그래서 저자 저스틴 휘트멀 얼리는 우리 삶이 하나님의 목적을 향하게 하는 것들에 우리의 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그 실천은 다음과 같아요. <매일 습관> <매주 습관> 제목만 보면 무슨 이야기인가- 싶은 것도 있겠지만 우리는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는 존재가 아니에요. 하나님만큼 우리가 우리 삶을 중요하게 여긴다면 그리고 우리의 삶은 하나님 그분으로, 또한 이웃을 향한 사랑으로 충만할거예요. 이것만큼 아름답게 빛나는 삶이 어디 있나요? 이 책을 통해 정리되는 당신의 삶이 밝게 빛나길 바라요. #크리스천일상정리법 #저스틴휘트멀얼리 #생명의말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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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천일상정리법 #저스틴휘트멀얼리 #justinwhitmelearley . ㅡ 우리 모두 습관의 구체적인 통제에 따라 살아가며 그 습관은 우리 삶의 대부분을 형성한다. p.25 ㅡ 이 책은 단순히 읽기 위한 책이 아니라 실천을 위한 책이다. p.43 ㅡ 습관은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해서 하는 것이다. 습관은 우리가 형성하는 것보다 더 많이 우리를 형성한다. 그래서 습관이 강력하다는 것이다. p.64 ㅡ 무릎 꿇고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일이 바로 그런 핵심 습관 중 하나다. 아침 기도를 하면서 우리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루의 첫 단어를 구성한다. p.64 ㅡ 기도할 말을 잘 알지 못해도 큰 상관 없다. 한 달 내내 매일 밤 똑같은 내용으로 기도해도 문제될 것 없다. 기도는 습관이다. 기도가 완전히 내 것이 될 때까지 기도하라. 그것이 목표다. p.74 ㅡ 좋은 삶은 제한함으로써 좋은 것을 선택하는 능력에서 온다. p.175 ㅡ 금식은 스스로 행복을 찾아 나선 원죄를 거부하고 우리의 풍성함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강제하는 수단이다. 이런 의미에서 금식은 세상의 진리, 즉 우리는 하나님 없이는 공허하다는 진리를 수용하는 행위이다. p.192 ㅡ 매주 금식하는 습관은 세상의 공허함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일이며 세상의 충만함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기도다. p.193 ㅡ 금식의 요점은 그 세부 사항이 아니다. 그 요점은 부족함을 받아들이는 데 있으며, 이러한 수용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p.193 ㅡ 우리는 좋은 음식을 너무 배불리 먹어 사실상 과잉으로 인해 죽는다. 우리는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 먹고, 과식이 야기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먹는다. 금식은 이 모든 것을 드러낸다. p.194 ㅡ 사람은 빵으로만 살 수 없는 존재다.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4:4). 다시 말해, 진정한 공허함 안에는 진정한 삶이 있다. p.195 ㅡ 기도 시간은 배가 아플 때 영혼이 놀라운 은혜로 채워지는 것처럼 나를 채워 달라는 기도로 시작된다. p.195 ㅡ 이전에는 언제나 음식이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사랑이 그렇게 한다는 것을 안다. p.196 ㅡ 우리 자신을 비우는 것은 자신을 비우신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연습이다. 그분의 고통에 동참하는 연습이다. p.204 ㅡ 안식은 우리가 다 해낼 수 있다는 거짓을 실행에 옮기지 못하도록 막는다. p.223 ㅡ 우리가 행하는 어떤 것이든 사랑 이후에 온 것이다.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은 그 놀라운 사랑에 대한 반응일 뿐이다. p.227 ㅡ 안식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끊임없이 그 진리를 가르쳐 주는 복음의 실천이다. p.227 . 제목이 시선을 확 끌었다.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는 일상을 정리하는 법이라니. 매일 매주의 실천방법이 들어있다니 너무 매력적이었고 기대가 컸다. 이 책을 읽고나면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으로 책을 읽어내려갔다. . 이 책의 저자가 고백하듯, 개인의 집은 기독교적 장식으로 꾸며졌지만 습관의 구조는 세상사람들과 구별되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직시하게 해준다. 그리고 이러한 통념적인 이야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여 줌으로 책장을 덮을 때에는 새 힘을 얻어 새출발을 해보고자 하는 의욕을 불러 일으켜준다. . 휴대전화에 길들여진 세상적 습관을 이야기해주고 친구나 가족과 함께할 때는 휴대전화끄기, 일정한 곳에 휴대전화를 두기 등. 사소하지만 지키기 쉬운 또 왜 지켜야하는지까지 일러주고 있다. . 내가 이 책을 읽고자 했던 가장 큰 이유이자 제일 궁금했던 챕터는 "24시간 금식하기"였다. 크리스천이라면 금식기도에 동참해보지 않은 적은 없을터인데, 저자는 이를 어떻게 풀어썼을지 정말 궁금했다. . 요약해 보면 금식은, ??충만해지려면 비워져야함. ??공허함은 음식으로 해결해서는 안됨. ??음식으로 해결할 수 없는 아픔. ??우리가 먹고 마심은 배를 채우기 위함이 아니라 풍성해지기 위함. ??금식은 풍성함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강제 수단. ??금식은 세상은 진리. ??금식은 세상의 충만함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기도. ??금식은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제한하신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 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 크리스천들이 일상에서 어떻게 기도하고 어떻게 식사하고 어떻게 휴대전화 관리를 하고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고 어떻게 미디어를 관리하고 어떻게 금식하고 어떻게 쉬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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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일상정리법 #저스틴휘트멀얼리 #justinwhitmelearley . ㅡ 우리 모두 습관의 구체적인 통제에 따라 살아가며 그 습관은 우리 삶의 대부분을 형성한다. p.25 ㅡ 이 책은 단순히 읽기 위한 책이 아니라 실천을 위한 책이다. p.43 ㅡ 습관은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해서 하는 것이다. 습관은 우리가 형성하는 것보다 더 많이 우리를 형성한다. 그래서 습관이 강력하다는 것이다. p.64 ㅡ 무릎 꿇고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일이 바로 그런 핵심 습관 중 하나다. 아침 기도를 하면서 우리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루의 첫 단어를 구성한다. p.64 ㅡ 기도할 말을 잘 알지 못해도 큰 상관 없다. 한 달 내내 매일 밤 똑같은 내용으로 기도해도 문제될 것 없다. 기도는 습관이다. 기도가 완전히 내 것이 될 때까지 기도하라. 그것이 목표다. p.74 ㅡ 좋은 삶은 제한함으로써 좋은 것을 선택하는 능력에서 온다. p.175 ㅡ 금식은 스스로 행복을 찾아 나선 원죄를 거부하고 우리의 풍성함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강제하는 수단이다. 이런 의미에서 금식은 세상의 진리, 즉 우리는 하나님 없이는 공허하다는 진리를 수용하는 행워이다. p.192 ㅡ 매주 금식하는 습관은 세상의 공허함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일이며 세상의 충만함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기도다. p.193 ㅡ 금식의 요점은 그 세부 사항이 아니다. 그 요점은 부족함을 받아들이는 데 있으며, 이러한 수용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p.193 ㅡ 우리는 좋은 음식을 너무 배불리 먹어 사실상 과잉으로 인해 죽는다. 우리는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 먹고, 과식이 야기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먹는다. 금식은 이 모든 것을 드러낸다. p.194 ㅡ 사람은 빵으로만 살 수 없는 존재다.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4:4). 다시 말해, 진정한 공허함 안에는 진정한 삶이 있다. p.195 ㅡ 기도 시간은 배가 아플 때 영혼이 놀라운 은혜로 채워지는 것처럼 나를 채워 달라는 기도로 시작된다. p.195 ㅡ 이전에는 언제나 음식이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사랑이 그렇게 한다는 것을 안다. p.196 ㅡ 우리 자신을 비우는 것은 자신을 비우신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연습이다. 그분의 고통에 동참하는 연습이다. p.204 ㅡ 안식은 우리가 다 해낼 수 있다는 거짓을 실행에 옮기지 못하도록 막는다. p.223 ㅡ 우리가 행하는 어떤 것이든 사랑 이후에 온 것이다.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은 그 놀라운 사랑에 대한 반응일 뿐이다. p.227 ㅡ 안식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끊임없이 그 진리를 가르쳐 주는 복음의 실천이다. p.227 . 제목이 시선을 확 끌었다.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는 일상을 정리하는 법이라니. 매일 매주의 실천방법이 들어있다니 너무 매력적이었고 기대가 컸다. 이 책을 읽고나면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으로 책을 읽어내려갔다. . 이 책의 저자가 고백하듯, 개인의 집은 기독교적 장식으로 꾸며졌지만 습관의 구조는 세상사람들과 구별되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직시하게 해준다. 그리고 이러한 통념적인 이야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여 줌으로 책장을 덮을 때에는 새 힘을 얻어 새출발을 해보고자 하는 의욕을 불러 일으켜준다. . 휴대전화에 길들여진 세상적 습관을 이야기해주고 친구나 가족과 함께할 때는 휴대전화끄기, 일정한 곳에 휴대전화를 두기 등. 사소하지만 지키기 쉬운 또 왜 지켜야하는지까지 일러주고 있다. . 내가 이 책을 읽고자 했던 가장 큰 이유이자 제일 궁금했던 챕터는 "24시간 금식하기"였다. 크리스천이라면 금식기도에 동참해보지 않은 적은 없을터인데, 저자는 이를 어떻게 풀어썼을지 정말 궁금했다. . 요약해 보면 금식은, ??충만해지려면 비워져야함. ??공허함은 음식으로 해결해서는 안됨. ??음식으로 해결할 수 없는 아픔. ??우리가 먹고 마심은 배를 채우기 위함이 아니라 풍성해지기 위함. ??금식은 풍성함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강제 수단. ??금식은 세상은 진리. ??금식은 세상의 충만함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기도. ??금식은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제한하신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 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 크리스천들이 일상에서 어떻게 기도하고 어떻게 식사하고 어떻게 휴대전화 관리를 하고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고 어떻게 미디어를 관리하고 어떻게 금식하고 어떻게 쉬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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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으로 만들어가는 믿음의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로 '공동 규칙(The common rule)'을 이야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