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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중에 "세가지 소원"이라는 이야기들의 하나둘씩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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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새미>는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딴청만 피우다 혼나기 일쑤인 '문제아'일 수도 있다. 또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늘 엉뚱한 내용으로 대꾸하다 혼나기 일쑤인 '학습부진아'일 수도 있다. 새미는 상상력이 뛰어나 <임금님은 당나귀 귀>에 나오는 등장 인물로 '임금님'도 아니고, '이발사'도 아닌 '귀'를 주인공을 뽑을 정도다. 나라를 잘 다스리고 백성을 위한 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백성의 목소리를 잘 들어야 하니까 임금님의 귀의 <수호천사>가 있어야 하니까 '귀'가 주인공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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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하면 보통 어떤 모습이 생각나나요? 오랜만에 재미있는 동화를 보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든 생각은 작가가 상상력이 아주 풍부한 사람이구나 하는 거였습니다. 요정 '푸리'는 주변의 살아있는 생물에서 '색'을 빌려와야 힘이 난다는 것도 그렇고...
물론, 3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이야기는 지금까지 아주 많았다는 점도 있긴 하지요. 하지만 <새미와 푸리>에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잔소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보통 부모들이 공부 못하는 자기 아이들을 변명할 때, "우리 아이는 머리는 뛰어난데 노력을 안 해서.."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머리는 나빠도 열심히 노력해서 공부를 잘 하는 것이, 머리가 나쁜 사람이 노력을 하면 자기 꿈을 이룰 수 있지만 머리 좋은 사람이 머리만 믿고 게으름을 피우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자녀에게 해주려고 하면 아이들은 "우리 엄마는 또 잔소리 시작한다"며 귀를 딱 틀어막습니다.
중간중간에 작가가 건너 뛴 듯한 부분... 예를 들어 '나리의 아이'의 세 번째 소원인 '아빠 얼굴 기억하기' 같은 경우 부모가 이혼을 한 건지, 아빠가 병원에서 돌아가셨는지 확실하지 않은 듯한 부분 등이 궁금하기는 합니다. 저도 내 소원을 들어주는 이런 예쁜 요정 하나 친구로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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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이들-새미와푸리>는 '돌개바람' 시리즈 중 한 권이랍니다. 많지 않은 글의 양으로 아이들이 읽기 어렵지 않도록 하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지요.
이 이야기의 시작부터 정말 흥미진진하더라구요.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것은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지만, 진짜 소원은 세 가지 소원 중 하나이기 때문에 상상이 현실로 되는 순간 먼저 소원했던 상상은 현실에서 사라진다는 조건이 너무 재미있으면서도 깊이가 느껴졌답니다.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지요. 아주 다르면서도 또 같을 수 있는 두 관계에 대해서 말이지요. 아이들에게도 좀 어려울 수 있지만 새롭고 가볍지 않은 이야기거리를 던져 주고 있는 듯 싶네요.
새미는 요정에게 '푸리'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첫 번째 소원을 빌게 됩니다. "그림 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고 싶어."라고요. 소원의 내용만 봐서는 별거 아닌 소원인 듯 싶지만 그래서 소원이라고 하기에는 아까울 수 있지만 새미에게는 간절한 소원이 아닐 수 없답니다. 지금껏 한 번도 칭찬을 받아보지 못했고 늘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슬퍼하던 새미이니깐요. 이 부분에서도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새미와 공감대도 형성할 수 있을 듯 싶고 새미를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도 있을 듯 싶네요. 새미는 소원대로 근사한 그림을 완성하게 되고 정말로 대상을 받게 됩니다.
새미의 두 번째 소원은 노래를 잘해서 텔레비전에 나가고 싶다는 것이었지요. 새미는 엄마를 닮아서 음치지만 역시 두 번째 소원도 이루어지게 됩니다. 재주 많은 아이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나가게 된 새미는 이제 스타 대접을 받게 되지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엄청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친구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수지는 새미에게 "나는 처음부터 네가 좋았어. 우리 친하게 지내자"는 쪽지를 보내오기도 합니다. 새미의 앞날에 거리낄 것은 하나도 없어 보이지요.
이제 마지막 소원을 빌어야 할 시간이 다가왔답니다.새미는 좀 더 특별한 아이가 되어 인기를 끌고 싶지만 소원을 비는 대신 자신의 힘으로 연극 주인공에 도전하게 됩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아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주인공으로 뽑히는 결과를 얻게 되지요.
<새미와 푸리>는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진다는, 누구나 한번쯤 꿈꿔 볼 만한 상황을 제시하고 있으면서도 결코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본을 저버리지는 않고 있답니다. 바로 꿈처럼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노력하고 생각한대로 하나씩 천천히 이루어진다는 것이지요. 바로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노력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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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이들'에서 펴낸 돌개바람 시리즈의 스물 아홉번째 책이다. 새미라는 이름의 귀여운 여자아이가 주인공으로, 집에서나 학교에서 크게 인정받지 못하는 아이라 할 수 있다. 첫 페이지의 그림 그리는 부분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의 반응을 통해 새미가 학교에서 어떤 아이인지가 상징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무엇 한가지 똑 부러지게 잘 하지 못하는 그저 평범하기만 한 아이. 아니 그보다는 조금 엉뚱한 부류에 속해 자주 지적을 받으며 의기소침한 아이 쪽이 가까울 것이다. 솔직히 선생님의 태도는 화가 날 정도다. 새미의 담임 같은 선생님들이 사실은 많은 게 현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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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와 푸리>의 겉표지의 색을 보니 5월의 산빛깔을 옮겨놓은 듯 하여 참 싱그럽다. 며칠전부터 연노란빛을 띠며 돋기시작했던 뒷산 나무의 새순들은 며칠전 비를 흠뻑 맞고는 더욱 풍성해진 느낌이다. 여름날의 짙푸른 녹음보다 나는 5월의 연노란빛깔을 더욱 사랑한다. 연노란빛 새순들은 여린 듯 가날프며 아직 날개를 펼치지 않은 나비의 날개처럼 마치 미래의 이야기를 가득 품고있는 듯하여 마냥 좋다. 그 연노란빛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상상력이 풍부한 새미는 학교 선생님에게도, 엄마에게도, 친구들에게도 이해받지 못하는 아이이다. 새미의 친구는 들판의 꽃들과 풀들, 나무들 그리고 거리의 길고양이들과 곤충친구들이다. 새미는 상상력이 참 풍부한 아이다. 그러나 주변의 그 누구도 새미의 그런 상상을 눈여겨보지도 않고 규범에 규율에 정해놓은 틀에 어긋난나며 새미의 마음에 채찍질을 해댄다. 어른들이 다 그렇지 하는 생각에 잠시 잠기다가 뜨끔거리게 된다. 그 어른이 바로 나인데 하고 고개를 떨구게 된다. 새미를 이해 못해주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울분을 토해내다가도 그 어른이 나라는 사실을 자각하기에 이르면 얼굴이 불그레 물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상상력이 빈곤한 어른인 나도 새미였을 시절이 있었나 의구심을 품게 된다.
'추억이 많은 사람들은 지나간 일들만 기억하거든, 그 사람들은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몰라. 상상을 하지 않는 거지.'(p.49)
내가 상상력이 빈곤한 이유를 푸리가 말한 것처럼 추억을 많이 간직하기 때문이라 항변하고 싶지만 나에게도 상상의 푸리가 나타났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 샘솟는다. 상상의 요정인 푸리가 나타나면 어떤 소원을 빌까하고 생각해보지만 욕심투성인 나는 그 많은 소원들중 세가지를 추릴려니 힘에 부쳐 이내 포기하고 싶은 생각마저 드니 그냥 이대로의 삶처럼 살았으면 하는 생각도 잠깐 든다. 선택의 길에서 이것도 저것도 선택 못하고 그 선택의 순간이 두려움으로 다가오니 모험심 투철했던 어릴 적 나의 모습이 자꾸만 그리워진다. '15소년표류기'를 읽고는 논두렁에 나가 냉이와 망초대를 뜯어 개울가에 씻어 엄마 몰래 장독에서 꺼내온 된장을 풀고 엄마 몰래 가져온 성냥으로 지푸라기 몇개 주워다가 불을 피워서는 냉이국을 끓여먹으려 했던 그 모험심? 강한 나의 상상력은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인가...이런 이야기를 아들, 딸에게 들려주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믿는 구석도 없었는데 항상 꿈을 꿨던 나는 욕심쟁이였던것인지....상상력이 풍부했던것인지... 분간이 되질 않는다.
세월이 한두해 흐르면서 추억속에 감춰졌던 값진 보물을 찾아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인간의 평균수명이 길어진 오늘날이기에 아직 반평생밖에 살지 않은 청춘인 나의 앞으로의 상상의 이야기도 궁금해지려한다. 지난 날의 그림자속에 숨으려하지 말고 앞으로의 이야기에 한 발자국 내딛으라는 손짓같아 그 '연두빛'이 자꾸 눈에서 떠나질 않는다. 그리고 자꾸자꾸 나에게 말을 건넨다. |
![]() 바람의 아이들에서 나온 새미와 푸리라는 책을 읽었답니다. 지은이는 이경화, 그림은 기헤진씨가 그렸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책이랍니다. 제목에서 어떠한 이야기가 떠오르시나요? 현진이랑 저랑은 참 즐겁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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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미는 이책의 주인공이랍니다. 의기소침하고 자신감 없는 아이랍니다. 그런 새미에게 푸리라는 요정이 나타나요.. 그러면서 세가지 소원을 이야기 합니다. 푸리는 새미의 소원을 하나하나 들어주어요. 새미는 푸리가 이루어진 소원이 다 맘에 들었을까요? 그리고 새미의 3가지 소원음 과연 무엇일까요? ![]() 현진이는 초등2학년입니다. 처음에는 글밥이 제법 잇는 이책을 보고,, 엄마 " 왠지 지루할것 같아,,,,," 하지만 왠걸요~ 페이지를 정말 정신 없이 읽어 내려가면서 저에게 질문을 했답니다 " 엄마,, 엄마는 어떤 3가지 소원을 빌고 싶어? " "오잉... ㅎㅎㅎ 재미있다면서 저녁에 밥먹는 시간도 약간 미루면서 보았답니다. 이책은 현진이가 독서 활동을 하고 저녁시간에 제도 읽었는데요. 아이가 재미있다고 할만 하더라구요. 그리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알고 있는 요정과는 푸리가 약간 달랏어요. 그러면서 새미는 3번째 소원을 무엇을 빌었을까요~ 새미는 푸리와 함께 하고픈 소원을 빌었고,, 현실로 이루어진다고 했답니다. 현진이는 이 책을 읽고,, " 나도 푸리와 같은 요정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독서록에도 새미처럼 그런 3번째 소원을 빌게 될것 같다네요. 현진이는 푸리의 어떤 부분이 맘에 들엇을까요? 처음에는 글밥이 제밥있어 관심을 잃어 했지만 아이가 읽으면서 책에 빠져 드는 모습이 가슴 뿌듯했답니다. 저학년 아이도 조금씩 글밥이 많아지는 시점에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읽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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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지음
김헤진 그림
![]() ![]() ![]() ![]() 이 이야기 속에 나오는 새미는 상상력이 많지만, 소심한 성격의 아이였어요. 새미가 보기에 담임선생님은 대회에서 상을 받거나 반장을 이뻐하는것 같이 보였어요. 또, 평소에 수지와 친해지고 싶었지만, 하늘이 때문에 그럴 틈도 없어 보였구요. 이래저래 혼자인 시간이 많아서일까요... 새미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입니다. 꽃들이나 지나가는 고양이에게 하나하나 이름 지어 불러주는 마음씨 따뜻한 아이이기도 합니다. 어느날 엄마의 전화통화를 엿듣고는 훌쩍훌쩍 울기 시작했어요. "수지처럼 예뻤으면 사람들이 날 좋아해 줄 텐데. 하늘이는 씩씩해서 수지한테 먼저 친구하자고 했지. 용기는 과학을 잘하고 다운이는 말을 참 잘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어. 엄마 말이 맞아. 노력도 안하니까 나는 너무 나쁜 애인 거야."... 누가 볼까 봐 두리번거리면서도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새미가 많이 안타까워 보였습니다. 새미는 상상을 하기로 했어요. 그림 대회에 반 대표로 나가 마치 사진을 찍어 놓은 것처럼 아주 똑같이 그림을 그렸죠. 높은 학년들을 제치고 대상을 받아 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가 되고 제일 친한 친구는 바로 수지가 되는 상상 말이예요. 진짜 상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며 한숨을 푹 내쉬었어요. 그런데 신기한 일이 벌어 졌어요. 그것은 새미가 한 번도 상상해 본 일이 없는 모습을 하고 있는 작은 사람이었어요. 날개도 달려있고 손바닥에 올려놓아도 될 만큼 조그만 사람이었죠. 상상을 많이 하는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아주 오래 전부터 새미 마음속에 있었다고 하네요. 원래는 상상을 먹고 자라는데, 새미가 상상을 너무 많이 하는 바람에 커져서 밖으로 나오게 된거래요. 그리고 이제부터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줄 것이라 하고는 세 개의 상상이 세 개의 현실로 바뀔거라 합니다. 하지만 하나의 상상이 현실이 될 때마다 먼저 소원했던 상상은 현실에서 사라지게 된다고 해요. 진짜 소원은 하나뿐이란거죠. 새미는 그 작은 사람에게 '푸리'라는 귀여운 이름을 지어주어요. 새미에게 이름 짖는 일쯤은 식은죽 먹기였죠. 이제 새미에게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요? 새미의 소원은 무엇일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누구에게나 새미같은 생각을 하는 아이들이 있을거에요. 저 역시 어릴때 이런 상상을 많이 했고, 지금 우리 아이도 그 누구 못지 않게 상상을 하면서 자라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는 만화를 봐서 인지 자기도 수호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던데요... 푸리가 조금 비슷하지요? 상상을 현실로 바꾸어 준다니 정말 멋진 일입니다. 하지만, 새미는 알게 되요. 그냥 원한다고 다 되는것은 아니라는 것을요. 진정성,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자기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것을 터득하게 되지요.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에게 '노력은 현실이다.'라는 말을 했었어요. 아무런 노력이 없는 1등은 그만큼 가치의 중요성을 잘 인지하지 못하겠죠. 소중함을 모를테구요. 새미는 연극으로 인해 본인이 진정 하고 싶은게 무엇이었는지 또, 진정한 노력의 의미를 깨달게 되었어요. 이 책의 숨겨진 의도를 잘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했구요. 만약 나에게 세 가지의 소원을 들어주는 푸리가 나타나면 무슨 소원을 빌면 좋을지 기분 좋은 상상을 하며 이 책의 서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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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풍부한 한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상상력이 풍부하지만.. 사람들은 이 소녀의 장점을 보아주지 않죠. 얼마전에 '미스 리플리'란 드라마가 종영했죠. 내세울 것이 없으면 봐주지 않는 세상. 위조한 학력때문에 인생이 달라집니다. 씁쓸한 현실을 보여주는 드라마였습니다. 이 책도 약간은 다르지만 그래도 아이들 세상도 마찬가지 입니다. 친구와 어울려 놀기보다 혼자 공상을 즐기는 새미도 푸리를 만나 소원을 빌면서 달라지요. 그리기대회에서 상을 받는가하면... 노래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나가기도 합니다. 그것으로 엄마, 선생님, 친구들은 새미를 달리 봅니다.. 하지만 연극은 자신의 힘으로 이룹니다. 소원으로 얻은 행복이 참된 행복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세가지소원-소시지 소시지와 비슷한 메시지를 줍니다. 요즘 한탕을 놀이면서 로또나 도박에 빠지는 사람들.. 참된 성취감이 부족한 사람들이지요. 울 아이는 이책으로 하여금 진정한 성취감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내 땀과 노력으로 얻은 결과물이야말로 진정한 성취감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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