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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살아가면서 한국은행의 금리 발표보다 미국의 금리 발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살아가게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이러한 모습이 불과 10여년전만 해도 익숙한 풍경이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 모든 사람이 FOMC 회의와 연준의 입만 바라보며 일희일비하게 되는 요즘인데요. 그 원인이 이 책을 보면 자세히 설명 됩니다. 계속된 양적완화 QE 와 물가 인플레이션만 바라보게 되고, 자산 인플레이션을 놔두게 되면서 금리는 ZIRP 로 이어지면서 그 부작용으로 풀린 돈이 위험한 투자로 이어지게 되며 현재 한국 국민들이 국내/해외 주식/채권투자 와 비트코인등 위험자산 투자로 이어지게 된 것이죠. 그 결과가 FOMC 회의 결과와 연준의장 과 이사들의 발언에 귀기울이며 사는 삶으로 이어지게 된 것인데... 이러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꼭 사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만 읽기 좀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은 유튜브 언더스탠딩 채상욱 대표의 책 설명을 한번 보고 읽으신다면 좀 더 재밌게 읽으실 수 있으실겁니다. 내용은 살짝 어렵지만 저널리스트의 글이라 그런지 재미있게 구성 되어있습니다. 내용은 어렵지만 재미를 느끼실 겁니다. 마치 빅숏의 마이클 루이스 작가 만큼 잘 풀어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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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연준에서 일어나고 결정한 일에 대해 토머스 호니그와 역대 연준의장들의 금리인상등 금융정책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호니그는 2010년도 캔자스시티 연은 행장으로 지역연은 행장중의 한 사람이었다. 2008년 금융위기 이전에 초과준비금은 20억 달러수준이었지만 2010년 초 1조 2000억 달러로 600배가 증가했다. 위기가 지나가고 난 후 이 시점에서 연준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역사상 중요한 순간이다. 연준의 양적완화에 유일하게 반대 표를 던진 호니그는 많은 양의 화폐가 공급될 것이고, 이 돈은 월가의 거대은행에게 들어가 빈부격차를 더 벌리게 된다고 생각했다. 또한, 버냉키의 양적와화로 거대한 화폐와 파도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금융버블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하여 표결마다 호니그는 반대 표를 던졌다. 하지만, 막강한 영향력의 연준의장 벤 버냉기에 의해 무력화 되었다. 이후, 10년동안 호니그의 주장이 현실이 되었다. 2008년의 긴붕괴는 2020년의 붕괴로 진화했다. 그리고 그 대가는 아직 다 치러지지 않은 현재진형형이다. |
| 미국은 연방에서 달러를 마구 찍어내고 자산은 급등하고 빈부격차는 심해지고, 마치 폭탄돌리기 같은 상황. 버블이 꺼지기 전까지는 조마조마 스릴러를 보는듯도 한데 과연 이 버블을 꺼트릴 것인가. 일부러 경기침체가 오게 할리는 없으니 어쩔수 없이 계속 찍어내야하지 않을까 그럼 앞으로 어떻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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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순간 순간마다 늘어나는 화폐량 특히나 코로나 이후로 어마무시한 화폐를 찍어내며 자본 시장에 개입하여 실질적으로 경제 대통령으로 통하는 연준의 위치, 연준 의장의 입에 따라 왔다갔다 하는 자산 시장, 특히나 폭락장을 마주한 지금의 시기에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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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을 제가 뭐라 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주식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연준의 역할은 무엇인지, 이런것들을 차근차근 이해해나가는 것이 공부의 첫걸음이라 생각하고 구매한 책입니다. 이와 같이 부의 대전환, 자본주의,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이런 책들이 학습에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고 생각하고 읽었습니다. |
| 크리스토퍼 레너드의 『돈을 찍어내는 제왕, 연준』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QE)와 제로금리 정책이 어떻게 세계 경제를 뒤흔들었는지를 심층적으로 파헤친 논픽션입니다. 저자는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토머스 호니그의 반대 목소리를 중심으로, 연준 내부의 정책 결정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특히, 2010년 이후 연준이 시행한 초저금리와 대규모 자산 매입이 자산 거품과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중산층의 삶을 위협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이 책은 복잡한 통화정책을 일반 독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며, 연준의 결정이 어떻게 개인의 일상과 글로벌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통찰력 있게 보여줍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월스트리트저널』 선정 올해의 책으로, 현대 금융 시스템의 본질을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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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무엇인가 미국 눈치를 보며 미국 금리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우리나라. 연준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궁금 하다. 이리저리 책을 찾아보다 그에 걸맞는 책을 찾게 되었다. 미국 대통령과 연준 파월의 힘 겨루기 싸움. 연준을 알기 위해 구입했다 |
| 08년 금요일 이후로 연준은 돈 풀기를 통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특히 이번 코로나 시대에 연준이 보여준 행태는 가히 예상할 수도 없는 과감한 돈풀기였다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연준이 과연 금융시장의 안정화를 지키는 곳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얻을 수 있었다. 많은 이에게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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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찍어내는 제왕, 연준 미국 중앙은행은 어떻게 세계 경제를 망가뜨렸나 크리스토퍼 레너드 저/김승진 역 | 세종서적 | 2023년 05월 25일 | 판매가 22,500원 쪽수, 무게, 크기 468쪽 | 726g 번역: 기자출신 번역가의 번역서는 언어학을 전공한 전문 번역가의 번역과 항상 차이를 느낀다. 번역이 나쁘진 않으나 매끄러운 번역은 아니다. 가격: 조금 비싼축에 드는 가격이다. 휴대성: 휴대하기에는 무겁다. 내용: 미국 연준에 대한 역사와 그 사회적작용에 대해 적나라하게 파헤친 사회비판적인 책이다. 세계경제의핵심인 달러가 어떻게 생산되는지 제대로 알게해주는 중요한 지식을 배울수 있게 해준책이다. 달러를 찍어내는 미국이 왜 세계에서 머니게임에서 승자가 될수 밖에 없는지 통찰을 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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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관한 공부를 하다 금리에 대해 궁금해서 검색하다 알게된 책이다. 일단 금리라는 딱딱한 주제지만 소설처럼 잘 읽어진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연준의 탄생배경부터 점점 더 커져가는 권한들 그리고 그에 따르는 결과는 아직도 현재진행중이다. 연준 인사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과 공개된 회의록 또한 이 책의 묘미다. 마지막으로 코로나때 저금리 정책의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우리 모두가 궁금해 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