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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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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쓰던 플라스틱 통에 담긴 소 세정제 대신 비누를 사용하거나 많이 사용하던 비닐 팩 사용을 줄이고 유리로 된 통을 사용하고 늘 음식물 쓰레기를 만들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무엇보다도 최대한 소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꼭 필요했던 물건들도 없이 일주일만 살아보면 살짝 불편함만 느껴질 뿐 그 물건이 없이도 잘 살아지게 된다는 걸 체감했기 때문입니다.제가 할 수 있는 최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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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쓰던 플라스틱 통에 담긴 소 세정제 대신 비누를 사용하거나 많이 사용하던 비닐 팩 사용을 줄이고 유리로 된 통을 사용하고 늘 음식물 쓰레기를 만들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무엇보다도 최대한 소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꼭 필요했던 물건들도 없이 일주일만 살아보면 살짝 불편함만 느껴질 뿐 그 물건이 없이도 잘 살아지게 된다는 걸 체감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으로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작은 실천들이 갑작스레 큰 환경의 변화를 가져오진 않겠지만 더 이상 오염되지 않을 수만 있다면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 수 만 있다면 어떤 방법이든 알게 된다면 꼭 실천하고 싶습니다. 작은 변화들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여전히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은, 큰 실천을 이룬, 용기 있는 어린아이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그 중심에 있는 세번이라는 아이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다루며 실존하고 있는 인물임을 책을 다 읽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 아이는 커서도 여전히 환경에 관심이 많고 환경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아이의 부모님 역시 지구의 환경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활동을 하고 계셨습니다. 역시 어린이는 어른의 거울 같습니다. 부모님의 모습을 보며 자연스레 환경 보호에 관심을 갖게 된 세번과 그의 친구들의 용기 있는 행동과 꿈만 같던 일들. 어른들도 하기 힘든 일을 아이들이 해냈습니다. 책 속의 아이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들으며 많은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세번의 어머니가 해주신 말씀을 들으며 깊은 감명을 받기도 했습니다. 어떠한 큰일이 닥쳐도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 오늘날에도 세계 곳곳에서는 어른들 뿐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들도 환경과 사회, 세대 간의 평등 문제를 놓고 세상이 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삶의 방식을 조금씩 바꿔나간다면 환경도 마음도 아이들에게 더 좋은 세상으로 바뀔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여전히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세번의 모습을 보며 반성하는 하루를 보냅니다.
k*****i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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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 시킨 짧지만 강렬한 6분의 연설
"나를 변화 시킨 짧지만 강렬한 6분의 연설" 내용보기
난 4학년 때  내 또래 여자애가 연단 위에서 연설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어른들에게 모든 어린이를  위해서 환경을 아끼고 파괴하지 말라는 메세지를 전하는 짧지만 강렬한 연설이었다. 영상을 보면서 나는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잠시 멍하니 있기도 했다. 끝나고는 소름 돋는 강렬한 영상에 뜨거운 박수를 쳤다. 우리는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자.",  "에어컨 대신 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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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4학년 때  내 또래 여자애가 연단 위에서 연설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어른들에게 모든 어린이를  위해서 환경을 아끼고 파괴하지 말라는 메세지를 전하는 짧지만 강렬한 연설이었다. 영상을 보면서 나는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잠시 멍하니 있기도 했다. 끝나고는 소름 돋는 강렬한 영상에 뜨거운 박수를 쳤다. 우리는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자.",  "에어컨 대신 선풍기를 사용하자." 등과 같이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고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우리는 일상에서 정말로 실천하고 있을까?
   이 책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지구를 오염 시키지 말자고  어른들에게 호소하는 캐나다의 12살 아이들의 이야기다. 어린 내 또래 아이들도 환경을 위해 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에코가 지구 정상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모금 운동을 할 때 처음에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에코-게코를 만들어 수만 달러를 벌순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코는 끝없는 노력으로  지구 정상 회의에서 연설까지 했고 나는 나 같은 어린이도 큰 일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나는 내 꿈인 작가가 돼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환경을 살리는데 도움이 꼭 되고 싶다. 바다 쓰레기로 바다 거북이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아마존 밀림이 어떻게 되고 있는 지 꼭 사람들에게 알릴 것이다. 또한 우리의 미래가 어른들에게 달렸다는 걸 어른들의 머리 속에 되새겨 주고 싶다.
    난 평소 환경을 사랑한다고 말로만 했지 실천은 하지 못한 것 같다. 안 쓰는 불을  잘 끄지 않고  아빠께서 알려주셔야만 껐고, 지구 반대편에서 굶고 있을 아이들은 생각하지 못하고 음식을 남기기도 했다. 이제부터라도 환경과 지구, 내 미래를 위해 안 쓰는 불을 잘 끄고, 음식은 먹을 만큼만 받고, 에어컨은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해야 겠다.
   유럽과 같은 나라에서는 정치인들이 환경오염을 막겠다는 공약을 많이 쓴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마치 남의 일처럼 그러한 공약을 쓰지 않는다. 환경오염과 같은 문제는 한 명이 혼자 지킬 것이 아니라 모두 같이 지켜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어른들은 사랑하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지금이라도 환경을 위해 일해야 한다. 또한 어린이들은 자신들에게 들이닥칠 미래를 위해 환경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열심히 공부하고 토론해야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7 2024.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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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내용보기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이 책은'내가 바꾸는 세상 시리즈 중 10번째 책이다. 10대 청소년 환경운동가 하면 스웨덴 출시의 그레타 툰베리의 UN연설이 가장 먼저 떠올랐었는데, 툰베리 전에 세번 컬리스 스즈키라는 인물이 있었다. 1992년 지금으로부터 거의 30년 전의 일이다. 리우 정사회의에서의 그녀의 6분간의 연설은 청중을 모두 침묵에 이르르게 하였다. 요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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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이 책은'내가 바꾸는 세상 시리즈 중 10번째 책이다.

10대 청소년 환경운동가 하면 스웨덴 출시의 그레타 툰베리의 UN연설이 가장 먼저 떠올랐었는데, 툰베리 전에 세번 컬리스 스즈키라는 인물이 있었다.

1992년 지금으로부터 거의 30년 전의 일이다. 리우 정사회의에서의 그녀의 6분간의 연설은 청중을 모두 침묵에 이르르게 하였다.

요즘 우리는 환경 문제로 지구도 아프고 사람도 아픈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30년 전의 세번의 연설했을 당시의 상황보다 훨씬 악화된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이 책은 아이와 함께 환경에 대하여 생각해 보면서 읽고자 한 책인데, 단순하게 세번 스즈키가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스토리가 아니라 그녀의 친구 버네사와 함께 ECO(Environmental Children's Organization 환경을 지키는 여린이 모임) 만들어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무엇보다도 그녀의 추진력에 박수를 전하고 싶다. 어른들도 하기 힘든 생각을 하고, 실제로 추진하기까지 쉽지 않은 여정이었는데도, 그녀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구끝까지 닿았던 것 같다.

우리는 항상 지구를 생각하고 환경을 보호하고 아껴야 한다고 외치지만, 현실의 삶은 그에 반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넘쳐나게 풍부한 물자들과 쓰레기들... 오늘도 반성하며 하루를 보낸다. 세번스즈키와 로베타 툰베리와 함께 오늘은 더더욱 지구를 아끼는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다.

m******5 202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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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내용보기
파이아칸 가족은 스즈키 가족과 같이 몇 주를 지냈다. 그러던 어느 날 , 아이레크란 이 파이아칸에게 고향 마을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여긴 춥고, 다른 가족들이 보고 싶어요. 아오크레로 돌아가서 우리 아이들도 학교에 보내야지요." "돌아가도 괜찮겠어요?" (-27-) 세번은 밀림이 내뿜는 강렬한 기운에 머리가 어질어질했다. 밀림은 달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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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아칸 가족은 스즈키 가족과 같이 몇 주를 지냈다. 그러던 어느 날 , 아이레크란 이 파이아칸에게 고향 마을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여긴 춥고, 다른 가족들이 보고 싶어요. 아오크레로 돌아가서 우리 아이들도 학교에 보내야지요."

"돌아가도 괜찮겠어요?" (-27-)

세번은 밀림이 내뿜는 강렬한 기운에 머리가 어질어질했다. 밀림은 달콤한 꽃향내와 신선한 공기와 함께 사향 썪는 냄새가 어우러졌고, 마코 앵무새와 진분홍꽃의 야생 난초꽃, 보는 방햐에 따라 색이 변하는 노랑나비 등 갖가지 색깔로 물들어 있었다.그리고 꽥괙거리는 새들과 끽끽대는 원숭이가 세상에서 가장 야생적인 소리를 내고 있었다. (-46-)

"지구 정상회의는 3개로 나누어져 있어.'리우 센트로(Rio Centro)'에서는 각국 정부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모여서 회의를 해.그리고 정 부 외 조직, 그러니까 너희 에코 같은 엔지오(NGO,민간단체가 중심이 되어 만든 비정부 국제 조직)들은 다른 장소에서 열리는 '글로벌 포럼(Global Forum)'에 참가할 거야. 마지막으로 '지구 회의(Earth Parliament)'가 있는데, 앞의 두 군데에 참가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거지." (-115-)

"큰일 났네, 큰일 났어. 모두 불타오르네!"

라피의 목소리가 시글벅적한 시위행진 소리를 뚫고 크게 울려 퍼졌다. 시위대는 리우 센트로 쪽으로 이어진 해변 길을 따라 행진하고 있었다. 라피는 어젯밤 리우에 도착해서, 오늘 세번 일행이 행진하는 데 합류했다.(-152-)

우리 아빠는 늘 이렇게 말씀하세요.'너의 말이 아니라 행동이 진짜 너를 만든다.'라고요. 그런데 여러분이 한 행동이 바마다 저를 울립니다. 어른들은 항상 우리를 사랑한다고 말하지요.그렇다면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제발 말한 대로 행동해 주세요.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손뼉 치는 소리가 회의장 밖 복도까지 터져나왔다.각국 대표들도 벌떡 일어나 박수갈채를 보냈다. (-205-)

책은 세번과 버네사 이야기로 시작하고 있으며, ECO (Environmetal Children's Organization,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모임)

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여기서 아이들이 보여주는 용기있는 행동과 실천은 돈이 우선인 어른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었다.사람은 어떤 환경에 놓여지는지에 따라서,자신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하기에 이르었다. 아프리카 소말리아에 태어나면 , 먹을 것이 없어서 굶어죽을 수 있고, 중동의 화약고에 태어난 아이는 세상을 이해하기도 전에 전쟁의 희생양이 될 수도 있었다. 세번의 부모 데이비그 스즈키와 타라 컬리스더그 콤킨스, 제프 깁스., 더그 레이건과 라피는 열정적인 환경운동가로서 행동하고 있었으며, 빌 클린턴이 미국 대통령이 될 당시 부통령으로 엘 고어 상원이 미국 대선에 출마하기에 이르렀다 . 환경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엘고어는' 지구 생테계를 보호하고 감시하는 '지구를 지키는 사명(Mission to Planet Earth)'에 어른이 아닌 청소년이 함께 동참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만들었다.즉 환경에 관심있는 정치인과 환경단체의 진정서이 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구현한다., 이러한 사회적 활동은 기후문제에 대해,환경문제에 대해 관심 가지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어떻게 행동하고,그 행동이 사회에 확산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고민해야 한다.사회의 변화는 인간의 인식과 자각에서 비롯되며, 그것이 결실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간이 자행하고 있는 행동들이 동물의 삶에 어떠한 악영향을 끼치는지 눈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책 속 또다른 인물 코브 헹거는 환경문제와 관련하겨, 청소년 지도자르 양성하는 '지구를 위한 자기 계발' 이라는 청소년 단체에 참여하였고, 졸업 후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원주민 부서에서, 환경과 관련된 일을 함으로서, 환경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꾸준하고 일관성 있는 환경 활동가로서의 실천을 이어나갔다.

 

 

 

이달의 사락 k*******2 202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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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초록개구리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내용보기
환경에 대해서 심각성을 깨달은 아이들의 세상에 향한 외침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을 만나봤습니다.   바로 초등추천도서, 초록개구리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입니다.   이 책에서는 지구를 망가뜨리기만 하고 고칠 줄 모르는 어른들에게 아이들이 보내는 경고 메시지이자, 열두 살 아이들이 스스로 힘으로 지구 정상 회의에 참여하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긴 모험담
"초록개구리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내용보기

환경에 대해서 심각성을 깨달은

아이들의 세상에 향한 외침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을 만나봤습니다.

 

바로 초등추천도서, 초록개구리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입니다.

 

이 책에서는

지구를 망가뜨리기만 하고

고칠 줄 모르는 어른들에게

아이들이 보내는 경고 메시지이자,

열두 살 아이들이 스스로 힘으로

지구 정상 회의에 참여하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긴 모험담입니다.

 

어린 나이인데도 세계 지도자들 앞에서

당당하게 외치는 아이들이 정말 대단해 보이더라고요.

 

어린이의 미래가 어둡지 않도록,

지구가 더 망가지지 않도록

내일의 어린이 될 아이들이 전하는 이야기,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책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바꿔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길 바라요. 

 

m*****5 202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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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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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표정과 몸짓으로 연설을 하고 있는 어린이와 그의 말을 경청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동물들, 식물들이 그려진 표지에 적힌 제목만으로도 왠지 지금의 나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만들어주는데요이책은 환경운동가인 아빠와 엄마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자연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세번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아마존 밀림속 외딴 마을에 사는 카야포족의 추장 인 파이아칸은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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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표정과 몸짓으로 연설을 하고 있는 어린이와 그의 말을 경청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동물들, 식물들이 그려진 표지에 적힌 제목만으로도 왠지 지금의 나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만들어주는데요

이책은 환경운동가인 아빠와 엄마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자연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세번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마존 밀림속 외딴 마을에 사는 카야포족의 추장 인 파이아칸은 열대우림지역에 대한 수력발전을 위한 댐건설에 반대하는 집회를 통해 댐건설을 막았다는 이유로 생명에 위협을 받는 중으로 세번의 부모의 도움으로 캐나다에 피신해있는 중입니다

얼마간의 시간이 흘러 무사히 집으로 돌아간 파이아칸 가족을 만나러 온 가족이 아마존을 다녀온 세번은 그곳에서 새롭고 신기하고 즐거운 경험도 했지만 인간의 욕심으로 망가져가는 자연과 그속에서 살아가는 생물들 및 원주민의 삶에 많은 생각을하게됩니다

자신의 경험을 절친인 토브에게 털어놓으며 환경을 망가뜨리는 어른들에 대한 분노와 함께 이제 겨우 9살인 우리가 무엇을 할수있을까 실망도하는데요

세번과 토브는 그저 한탄하고 실망만하는 것에 그치지않고 뜻을 같이하는 친구들과 모임을 만들고 메세지를 전달하기위한 행동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학교에서 지역사회에서 목소리를 내던 그들이 브라질에서 열리는 지구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많은 연설과 인터뷰와 지구가 가진 다양한 문제점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지구의 자연환경과 주거환경의 문제점을 모르고 있거나 알고 있더라도 자신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많은 이들에게 경고와 함께 부탁을 합니다

내 아이가 살아갈 지구를 좀 그만 괴롭히라구요

세번의 이야기가 1992년에 있었던 실화라는 점에서 30년이지난 지금의 우리는 얼마나 변한것일까 자문하게되는데요

지구를 망가뜨리는 건 쉽지만 복구하는데에는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을 생각하게합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지만 청소년들과 성인들도 함께 읽으며 말로만 걱정하기보다는 지금 당장 내가 할수있는 방법을 찾아 지구를 되살리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후에 쓴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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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좀그만못살게 굴어요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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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는 어린이 환경운동가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뉴스에서본 '툰베리' 라고 하는 환경운동가였다. 근데 그로부터 훨씬 이전에 '세번 스즈키' 라고 하는 어린이 환경운동가가 있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몰랐었는데, 책을 읽고 나서 유튜브에서 그녀의 연설 영상도 찾아 보았다. 영상을 보고나니 예전에 피드에 떠서 한번 본적이 있는 것 같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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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는 어린이 환경운동가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뉴스에서본 '툰베리' 라고 하는 환경운동가였다.

근데 그로부터 훨씬 이전에 '세번 스즈키' 라고 하는 어린이 환경운동가가 있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몰랐었는데, 책을 읽고 나서 유튜브에서 그녀의 연설 영상도 찾아 보았다.

영상을 보고나니 예전에 피드에 떠서 한번 본적이 있는 것 같았다.

이 책은 세번 스즈키가 댐 건설로 브라질 열대우림에서 쫓겨날 뻔한 원주민 마을에 방문했다가 무분별한 개발로 화염에 휩싸인 아마존 숲을 보고 그 길로 돌아와 어린이 환경 모임 '에코'를 만드는 이야기부터

원주민 도움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배지를 만드는 이야기, 또 이러한 환경문제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

그리고 마침내 아이들의 힘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지구 정상 회의에 참여하기 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30년전에 회의가 열린 것이니 당시 어린아이였던 세번스즈키는 지금 어른이 되어있다.

이 책에는 그녀의 지금 모습도 담고 있는데, 결혼해서 두 아이가 있는 그녀는 지금까지 꾸준히 어린이들이 사회문제와 환경문제에 나서서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일을 하고 있다.

가슴 뭉클한 연설을 한 '세번 스즈키'. 그녀가 이렇게 마음을 움직이는 연설을 할 수 있었던것은 그녀의 지구를 사랑하는 진심어린 마음이 있었기때문이었을 것이다.

s*******g 202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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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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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꾸는 세상 시리즈중 1.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를 재미있게 읽었던 아이라 조금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엄마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았는데 같은 어린이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답니다. 세번은 환경문제로 아마존에서 온 카야포족 원주민 가족을 만나 함께 지내게 되었고 또 고향으로 돌아간 파이아칸 가족을 만나러 아마존으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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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꾸는 세상 시리즈중 1.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를 재미있게 읽었던 아이라 조금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엄마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았는데 같은 어린이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답니다.

세번은 환경문제로 아마존에서 온 카야포족 원주민 가족을 만나 함께 지내게 되었고 또 고향으로 돌아간 파이아칸 가족을 만나러 아마존으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아마존에서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로 화염에 휩싸인 아마존 숲을 보고 큰 충격을 받게 되었어요.

 


 

 

세번은 엄마 아빠가 열대 우림을 보호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여 일한다는 걸 알았다. 그런 부모님덕분이었을까. . 세번도 자기 힘으로 뭔가를 하고 싶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어. 지금 해야 해.'

 

그렇게 세번은 집으로 돌아와 친구들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모임 '에코'를 만들게 되었다. 에코는 원주민을 도울 기금을 마련하고, 사람들에게 환경 문제를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이들의 힘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지구 정상 회의에 가서 세번은 단상에 오르게 됩니다.

" 고치는 방법을 모르면 망가뜨리지 마세요, 제발!

어른들은 우리에게 가르친 대로 행동하지 않습니까?

제발말한 대로 행동해 주세요...."

 


 

 

지금도 '6분동안 세계를 침묵시킨 소녀'라는 유튜브 영상이 500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답니다. 12살 어린이가 앞장서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지도 못했고

정말 많이 반성이 되었습니다. 말만 앞서는 어른들.. 행동이 바르지 못한 어른들. . 눈앞에 욕심만 보는 어른들 때문에 앞으로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더이상

망가뜨려서는 안될것입니다.

책을 읽고 세번만큼 앞장서서 나서진 못하더라도 지구를 걱정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지구를 못살게 굴지 않겠다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지구야 더이상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d 202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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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 어린이 환경 운동가 세번 스즈키
"[초록개구리]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 어린이 환경 운동가 세번 스즈키" 내용보기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세상 모든 어른을 침묵시킨 6분의 연설 원제 : Severn and the Day She Silenced the World     글. 자넷 윌슨 그림. 이지후 옮김. 송미영 초록개구리 / 2023.5.26.   어린이 환경 운동가라면 2018년 열 다섯 살의 나이에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을 이끈 그레타 툰베리가 떠오릅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지구
"[초록개구리]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 어린이 환경 운동가 세번 스즈키" 내용보기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세상 모든 어른을 침묵시킨 6분의 연설

원제 : Severn and the Day She Silenced the World

 

 

글. 자넷 윌슨

그림. 이지후

옮김. 송미영

초록개구리 / 2023.5.26.

 

어린이 환경 운동가라면

2018년 열 다섯 살의 나이에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을 이끈

그레타 툰베리가 떠오릅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지구 정상 회의(유엔 환경 개발 회의)에서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라고 외친

세번 컬리스-스즈키 라는

아이가 있었다는 사실,

여러분은 알고 있었나요?

 

어른의 마음을 움직인 어린이의 연설!

바로 세번 컬리스-스즈키였어요.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지구 정상 회의 마지막 총회가 열렸지요.

 

 

세번 컬리스-스즈키라는

열두 살 아이가 당당히 단상에 올랐어요.

 

또렷하고 힘 있는 어조로

셰계 여러 지도자들에게

지구가 처한 위기에 대한 연설을 했어요.

 

세번의 연설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지금까지도

'6분 동안 세계를 침묵시킨 소녀' 라는

영상으로 50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어요.

 

 

열두 살의 세번과 친구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환경 동아리를 만들고

직접 경비를 마련해

지구 정상 회의에 참여하기까지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어요.

 

 

세번은 열 살 무렵 댐 건설로

쫒겨날 위기에 처한 브라질 열대우림의

원주민 마을을 방문하였다가

무분별한 개발로 불길에 휩싸인

아마존 숲을 보고 커다란 충격을 받아요.

 

그 이후 친구들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모임 '에코'를

만듭니다.

 

 

어린이 모임 '에코'는 배지를 만들어

원주민을 도울 수 있는 기금을 마련하고,

소식지를 만들어 환경문제를 알립니다.

 

그리고 마침내 브라질 지구 정상 회의에서

환경과 빈곤 문제에 대한 연설을

하게 됩니다.

 

세번이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른들이 당장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드높였지만

그 연설로부터 3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세상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미래를 위해

30여 년 전, 세번의 연설에

다시금 주목하며

이제는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더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어둡지 않게,

하나뿐인 지구가 더 망가지지 않도록

우리가 지켜야 할 것 입니다.

 

순수한 열정으로 가득 찬 세번의 목소리!

"고칠 줄 모르면 망가뜨리지 마세요!"

"결국 지구의 미래는 우리의 것이니까요!"

 

캐나다 열두 살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떠난

좌충우돌 지구 정상 회의 이야기!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고

뜻깊은 이야기 나누어 보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a********0 202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 모든 어름을 침묵시킨 6분의 연설[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세상 모든 어름을 침묵시킨 6분의 연설[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내용보기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글 재닛 윌슨 그림 이지후 옮김 송미영 초록개구리     1992년 지구 정상회의에 울려퍼졌던 12세 소녀의 6분간의 연설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책이란 사실에 궁금했어요 그러고보니 그 연설이 있었던지 10년이 넘었지만 과연 환경을 위해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정말 적극적으로 무언가 큰 변화가 있었
"세상 모든 어름을 침묵시킨 6분의 연설[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내용보기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글 재닛 윌슨

그림 이지후

옮김 송미영

초록개구리

 

 

1992년 지구 정상회의에 울려퍼졌던 12세 소녀의 6분간의 연설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책이란 사실에 궁금했어요

그러고보니 그 연설이 있었던지 10년이 넘었지만

과연 환경을 위해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정말 적극적으로 무언가 큰 변화가 있었을까요

10년전에도 그 미래를 걱정하며 목소리를 내었던 아이들이 있었는데

그 지구를 지금 우리는 어떻게 해놓았을까요?

생각을 참 많이 해보게 했던 책이였어요

책을 다 읽고나서 영상을 찾아봤어요 에코모임을 결성했던 소녀들의 실제 모습

실제 연설했던 그 다부진 아이의 외침도 돌려보구요

이제는 어른이 되어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지만

여전히 환경을 위해 미래의 아이들의 세상을 위해 활동하는 그녀의 행보

에코모임의 친구들의 행보도 마주보게되구요

 

환경운동, 제로웨스트 이제는 제법 주변에서 많이 듣는 말이예요

그러나 실질적으로 정말 경각심을 가지고 내가 변화하고 있는가??란 물음에 

선뜻 답하지 못했어요

아직도 편리하고 쉽고 간편한게 좋으니깐 한두번은 그래 괜찮을꺼란

또다른 생각들이 당장 어떻게 되겠어란 안일한 생각들이 ....

 

 

세번 스즈키는 부모의 영향도 있었지만 불타는 밀림의 숲을 보며 생각했어요

불길에 희생된 많은 동식물들 그렇게 타들어가는 지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도 목소리를 내어야한다란걸요

파괴와 개발이란 명목으로 지구의 자연이 무분별하게 파괴되고

그안에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원주민들이 오히려 위협을 받는 상황들

에코모임을 결성하기까지 그과정에서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지구를 이해 할 수있는 찾아나가는 아이들의 행보를 따라가보며

 정말 어른으로써 너무 부끄러웠어요

전 고작해야 제로웨스트라며 장바구니 챙기고 일회용품 조금 덜 쓰고

양치컵 사용하는 일상의 소소함을 많이 벗어나지 못했는데

이 친구들은 어른들이 망쳐버린 어쩌면 미래에 존재하지 못할 동식물들을 대신해

더이상 오존층파괴로 햇빛아래에서 뛰놀지 못할껄 염려하며

자발적으로 결성하고 주도해나가는 모습들을 그려내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내는 스토리를 담아냈는데요

그게 실화라는 사실이 더욱 놀라웠어요

지금은 아이들이 환경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배우고 변화하려는 움직임들을 보이지만

그 시대만해도 과연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하구요

돌이켜보며 미래는 그럴수 있을지도란 물음표를 던지며

아직은 괜찮아라고 일관했던 우리내의 삶을 돌아보면서 말이죠

 

<우리가 할 일은 어른들이 지구를 다루는 방식에 대해 

아이들이 어떻게 느끼는지를 세상에 알리는 거야.

그 지구가 바로 우리의 지구이기도 하니까.>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얼마나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놨는지말이죠

목소리를 내기 위해 1992년 지구 정상회의에 참여할 어쩌면 이룰 수없는 꿈을 꾸는 소녀들

그렇게 할수있는 부분과 모금활동과 후원으로 그곳으로 갈 수 있는 티켓을 확보하기까지

기적처럼 그곳에서 아이들의 목소리를 내며 절실함과 절박함을 더이상 아무것도 하지 말하는 아이들의 외침 고치지 못하면 망가뜨리지 말라는 외침

그곳에 간 목적을 정확히 전달하는 호소력 강한 목소리에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책입니다

 

<세번이 정말 옳을 지도 몰라요 여보 아이들이 지도자들에게

그들이 결정하려는 일이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 지 말한다면,

사람들이 오히려 귀를 기울일 수 도 있어요,

마치 임금님은 벌거숭이라고 외쳤던 동화 속 아이처럼 말이예요.">

 

지지하고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어준 어른들도 함께 동참하며

기적을 만들어 6분의 연설을 통해 가져온 변화

아직도 많이 멀었지만 바뀌어갈 수 있어요

더이상 망치지 말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지며 환경을 우리 지구를 돌보아야 할 시점이란걸요

사실 이렇게 이상기후변화를 느끼면서 우리아이들이 

앞으로 어른이 되어 살아갈 지구는 존재할까란 ?

생각 혹시 해보셨나요? 가끔 두려워요 .....

우리때만 해도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라고 배웠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이 뚜렷하단 말이 교과서에 없어요 ㅠ.ㅠ

아름다운 계절변화를 느끼는것만으로도 얼마나 일상이 행복한지

소중한 일상이 멈춰보았던 우리이기에 환경문제는

 이제 더이상 등한시 해서는 알될일이란걸요

영상도 꼬옥 보세요 책에 그 이야기들이 잘 담겨있지만

(소설처럼 풀어내고 있어 아이들과 읽어보면 넘 좋을꺼같아요)

자신의 또래 친구의 모습에서 많은걸 생각해보고 행동할 수 있을꺼예요 ^^

무엇보다 아이들의 말에 귀기울여 주세요

 

https://youtu.be/S-m36mcRH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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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202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