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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박항서 감독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베트남이 꽤 한국에 관심을 많이 두고 있다는 걸 몸소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 분들도 한국에 입국하는 분들이 꽤 많아 진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베트남어로 이야기하거나 서류를 신청하는데도 베트남어로 되어있는 문자를 보면서 한국어는 잘 구사를 못하다보니 어떻게든 영어와 한국어 등으로 이야기하는데 소통상 불편함이 많아 베트남어를 배우긴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베트남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를 중심으로 문장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수험 언어는 시험에 적합하도록 구성해야하는데 이렇게 OPIC스러운 문장과 구성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시원스쿨 베트남어에서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저도 잘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베트남어를 구현하기 위해서 한 두문장씩 계속 따라 읽었습니다. 따라 읽기만 했음에도 베트남인이 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베트남을 아직 가보진 못했습니다만 베트남을 3년간 지사장으로 파견다녀온 형님말에 따르면 진짜 좋더라는 찬사가 절로나왔었습니다. 그 나라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언어를 어느정도는 구사할 능력이 되라는 것이 제 지론입니다. 그 덕분에 저는 일본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베트남어도 일본어만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히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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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시원스쿨 손연주 선생님이 연 강좌 <영화로 배우는 베트남어 - 디자이너>를 종이책 교재와 음원으로 공부한 후 후기를 남겼습니다. 이 책은 베트남어 OPIc 대비 교재인데 역시 같은 손연주 쌤이 지도하는 코스입니다. 다른 시험도 아니고 오픽이니만치 음원을 다운받고 꾸준히 따라하며 연습하는 게 무척 중요할 것 같습니다. 손연주쌤 사이트에 가 보니 아무래도 직장인분들 후기가 많이 보였습니다. 한국 기업 중 베트남에 진출한 곳이 그만큼 많고, 현지인들과 능통하게 의사를 교환해야 할 필요성이 점차 늘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음원은 압축 해제 전이 약 56Mb, 압축 해제 후 약 91Mb입니다. 페이지별로 하나하나 분리되어 있어서 학습하기에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