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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격동 결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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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이 책의 저자인 장산하, 이은미 목회자 부부보다는 더 오래 결혼생활을 했지만..글쎄.. 그렇다고 우리 또한 결혼생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지금 살아가고 있는 삶에 대한 방식에도 정답이 없는데.. 과연!! 결혼생활이라는 것에도 정답이 있을까? 그렇지.. 정답이 있다면.. 결혼생활에도 올바른, 정확한 메뉴얼이 있다면 우리가 이렇게 힘들게 살아가고 있을까?다행히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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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이 책의 저자인 장산하, 이은미 목회자 부부보다는 더 오래 결혼생활을 했지만..글쎄.. 그렇다고 우리 또한 결혼생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지금 살아가고 있는 삶에 대한 방식에도 정답이 없는데.. 과연!! 결혼생활이라는 것에도 정답이 있을까? 그렇지.. 정답이 있다면.. 결혼생활에도 올바른, 정확한 메뉴얼이 있다면 우리가 이렇게 힘들게 살아가고 있을까?다행히 결론은 아직까지는 힘든 삶에 비해 결혼을 했다는 것에 후회를 한다거나 힘들어 포기하고 싶다거나 서로에 대한 사랑이 식어 우울하지만은 않다는 것.우선은 그것이 가장 다행이지 않나.. 싶다.요즘같이 이혼이라는 것이 흠이 되지 않아가는 세상 속에서 말이다.서로가 서로를 위해 조금 더 사랑하고 아껴주자.그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항상 감사하며 앞으로 나아가자.그것이 우리네 결혼생활이다.

YES마니아 : 골드 y******a 2023.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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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여전히 막연한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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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환상을 품고, 누군가는 두려워하고, 또 어떤 이는 ‘나와 상관없는 일’로 치부하기도 한다. 나 역시 그런 경계선 어딘가에서 결혼을 바라보고 있었고,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도 어쩌면 그 막연함을 조금 더 들여다보고 싶었기 때문인지 모른다. 『결혼생활, 나만 힘들어?』는 단지 결혼한 이들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다. 예비 부부, 연애 중인 이들, 혹은 언젠가 결혼을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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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환상을 품고, 누군가는 두려워하고, 또 어떤 이는 ‘나와 상관없는 일’로 치부하기도 한다. 나 역시 그런 경계선 어딘가에서 결혼을 바라보고 있었고,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도 어쩌면 그 막연함을 조금 더 들여다보고 싶었기 때문인지 모른다. 『결혼생활, 나만 힘들어?』는 단지 결혼한 이들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다. 예비 부부, 연애 중인 이들, 혹은 언젠가 결혼을 생각하는 이들에게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선과 이야기를 건네는 책이다.

이 책은 10년 차 목회자 부부가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결혼의 현실을 진솔하게 풀어낸다. ‘배우자’, ‘싸움’, ‘신앙’, ‘성(性)’, ‘육아’, ‘재정’이라는 여섯 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남편과 아내가 각자의 시선으로 교차 서술하고, 마지막에는 성경적 시각에서 다시 한 번 정리를 더한다. 무엇보다 흥미로웠던 점은 서로 다른 입장에서의 고백이 번갈아 나오는 구성이다. 부부 간 갈등이나 오해를 대면할 때, 한쪽의 목소리만 듣지 않고 양쪽을 오가며 읽는 구조 덕분에 나 또한 중립적인 거리에서 보다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책 속에서 반복되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결혼은 행복을 자동으로 보장해주는 제도가 아니라, 함께 ‘행복해지려 애쓰는 과정’이라는 것. 저자들은 이 여정을 예수님과 동행하는 길이라 고백한다. 물론 이 말이 신앙적 언어에 머무르지 않도록, 저자들은 자신의 실패와 부끄러움까지 가감 없이 드러낸다. 예를 들어 성에 대한 오해, 재정 문제로 인한 갈등, 육아로 인한 신앙적 거리감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 꽤나 솔직하게 묘사되며, 이들이 결혼이라는 공간에서 어떤 방식으로 복음을 새롭게 발견했는지를 풀어낸다.

읽는 동안 몇 번이고 고개를 끄덕였다. 연애와 결혼의 간극, 이상과 현실의 거리, 믿음이 있는 사람들도 흔들리는 이유. 결혼을 직접 경험하진 않았지만, 이 책은 그런 부분들을 미리 조심스럽게 비춰보게 해준다. 마치 등불을 들고 좁은 길을 걸어가는 사람의 손을 잡아주는 느낌처럼.

결혼을 앞둔 이들이나, 막연히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미혼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아 물론, 결혼한 분들이 읽어도 무관하다고 하고 싶으나, 아직 내가 미혼이라 결혼하신 분들의 입장은 모르니, 패스..

SNS나 예능 프로그램이 보여주는 겉모습 말고, ‘실제의 결혼’을 생각해보고 싶고, 하나님 안에서 건강한 관계를 꿈꾼다면 이 부부의 고백은 꽤 유용한 책이다. 그래서 9월에 한 번 더, 이번엔 천천히 읽어볼 생각이다.


#결혼생활나만힘들어 #장산하 #이은미 #세움북스


#결혼고민 #부부관계 #미혼도서추천 #기독교서적추천

#결혼예비학교 #믿음의가정 #신앙과가정 #기독교결혼


i***2 202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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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부부의 리얼 결혼생활 - "결혼생활 나만힘들어?"
"크리스천 부부의 리얼 결혼생활 - "결혼생활 나만힘들어?"" 내용보기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전부 읽어 버린 쉽고도 흥미롭고 나의 결혼생활을 돌이켜 볼 수 있게 해준 유익한 책. 바로, 장산하 이은미 목회자 부부의 "결혼생활 나만 힘들어?" 였다.가정을 이루어 나가면서 아주 중요하다 할 수 있는 6가지의 카테고리(배우자, 부부싸움, 신앙, 성, 육아, 재정)를 목회자 부부의 경험과 시선을 담아 흥미롭고 유익하게 풀어내었다. 특히 뒤의 3가지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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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전부 읽어 버린 쉽고도 흥미롭고 나의 결혼생활을 돌이켜 볼 수 있게 해준 유익한 책. 바로, 장산하 이은미 목회자 부부의 "결혼생활 나만 힘들어?" 였다.

가정을 이루어 나가면서 아주 중요하다 할 수 있는 6가지의 카테고리(배우자, 부부싸움, 신앙, 성, 육아, 재정)를 목회자 부부의 경험과 시선을 담아 흥미롭고 유익하게 풀어내었다. 특히 뒤의 3가지 카테고리는 가정과 관련된 크리스천 도서들에게는 쉽게 보지 못하고 다루지 않던 부분이라 굉장히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함께 바라보고 가정이 신앙적으로 성숙해 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크리스천 커플들이 다소 간과하게 여기는 성, 육아, 재정들 역시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이 책이 이 부분을 다뤄 주었다는 것이 고맙기 까지 했다.

6가지 카테고리 중에서도 특히 육아 부분이 공감이 많이 갔는데 저자 사모님 말처럼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좋은 제자훈련은 단연코 육아임이 공감갔다. 왠만한건 다 경험해본 나인데 육아만큼 내 성품을 단련시키시고, 치열하게 영적 전쟁이 일어나는 곳은 없다. 그렇기에 아빠, 엄마 두사람의 놀랍고도 큰 자기희생이 필요하다. '나는 나가서 돈벌고 오잖아!' 라던가 '나는 하루종일 집에서 애만 보잖아' 라던가 하는 말을 내뱉기 전에 서로를 애처롭게 여기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다.
?
책에서 이야기한 율법주의적 부모 VS 반율법주의적 부모를 보면서 앞으로 아이를 키울때 어떤 육아방식과 어떤 가치관을 토대로 아이를 양육할 것인지를 돌아볼 수 있었던 의미있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d**********7 2023.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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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내와 남편이 어떻게 하나가 되어 예수님이 주인되시는 가정을 이루는지,?결혼생활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책이 쉽게 공감되고 평범하면서도 재미있어서 읽는 데에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우리 부부도 일찍 결혼해서 결혼?9년차에?6살 둥이들을 키우고 있어서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적용해보고,?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 있었다.?이 책은?part 1-6까지로 나눠져 있고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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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내와 남편이 어떻게 하나가 되어 예수님이 주인되시는 가정을 이루는지,?결혼생활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책이 쉽게 공감되고 평범하면서도 재미있어서 읽는 데에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우리 부부도 일찍 결혼해서 결혼?9년차에?6살 둥이들을 키우고 있어서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적용해보고,?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 있었다.?이 책은?part 1-6까지로 나눠져 있고 배우자,?부부싸움,?신앙,?성,?육아,?재정에 대한,?결혼생활 중 흔하지만 중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크리스천 관점에서의 부부의 생각을 담고 있다.

어떻게 해야 배우자가 변할 수 있나요?

신혼?1-2년차에는 아무리 성품이 좋고 너그럽고 성격이 유순해도 트러블이 있기 마련인 것 같다.?이 책에서 나 자신이 먼저 변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절대로 변화되지 않는다고 문장에 격하게 공감되었다.?나도?25살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맞벌이를 시작한 터라 배우자를 많이 신경쓰지 못하고,?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내가 절대 손해 안 보려하고 내 생각이 맞다고 주장해서 갈등을 빚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문제는?1-2년차에는 슬프게도 내가 먼저 변화하려는 생각조차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ㅜㅜ 이 책에서는 내가 먼저 복음을 통해 날마다 깨지고 내 안에 오신 예수님과 어떻게 매일 친밀하게 동행할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 해결방법이라 서술한다.?배우자의 변화를 바란다면 내가 먼저 복음으로 변화해야 함이 단순한 정답이다. ‘나는 죽고,?예수님이 진짜 주인 되는 삶’을 추구해야 서로 행복할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처럼,?우리는 모두가 가정 선교사이다.?우리를 통해 자녀들이 예수님을 보게 되고,?가족들이,?친구들이 예수님을 보게 되기 때문이다.?우리 아이들도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난 후에?“엄마 안에 예수님 확실히 있잖아.?그래서 나 예수님 믿어.”?라는 고백이 나온다면 정말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감사할 것 같다.?그래서 내가 더욱 기도로 말씀으로 깨어지고 나의 뒷모습을 보고 배우는 아이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가정에서 한 사람만이라도 전신 갑주를 입고 있으면 영적인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한다는 글이 나에게 참 위로가 되었다.?하나님이 우리 가정에서 나를 제일 먼저 만나셨지만,?하나님이 약속하신 부분들을 내가 확신하기에 나부터 깨어있고 기도로 성벽을 쌓고 등불을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말씀과 기도,?예배 안에서 알게 되는 하나님도 참 귀하지만 육아를 통해서 가정에서 배우는 하나님도 참 귀하다.?나는 육아를 하면서 하나님을 제대로 만났기에 정말 공감되었다.?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고 육아를 하면서 만나는 수많은 문제 상황에서도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보호하시고 피할 길,?견딜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매일 매일 경험하면서 더 하나님을 알 수 있고 사랑하고 전할 수 있게 되었다.?정말..?육아 강추..^^

부부가 가정에서 정말 예수님을 바라보자!!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부부가 한마음 되어 살아갈 것을 기대하며 하나님의 이끄심을 따라 오늘도 걸어가고 싶다.?내가 죽고 예수로 살며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엄마,?아내로 살아가고 싶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m******x 2023.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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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나만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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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하 목사님 이은미 사모님의 공저, 10년 차 목회자 부부의 리얼 격동 스토리! “결혼생활, 나만 힘들어?” 나만 힘드냐고~~!!    두 저자는 결혼 10년 차 목회자 부부다. 결혼한지 10년 밖에 안됐는데 가정에 대한 책을 썼다고?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는 책도 아니고, 결혼생활 30년 이상의 연륜이 묻어난 책도 아니다. 걸어온 길보다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이 더 많이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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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하 목사님 이은미 사모님의 공저, 10년 차 목회자 부부의 리얼 격동 스토리! “결혼생활, 나만 힘들어?” 나만 힘드냐고~~!! 

 

두 저자는 결혼 10년 차 목회자 부부다. 결혼한지 10년 밖에 안됐는데 가정에 대한 책을 썼다고?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는 책도 아니고, 결혼생활 30년 이상의 연륜이 묻어난 책도 아니다. 걸어온 길보다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이 더 많이 남은 부부지만, 가정에 대한 정답을 찾아가는 그 길을 독자들과 함께 걸어가고 싶어 이 책을 저술했다고 한다. ‘배우자, 부부 싸움, 신앙, 성(性), 육아, 재정’ 6개의 키워드를 책에서 다룬다. 각 주제마다 ‘아내 이야기’ ‘남편 이야기’를 차례로 수록했는데,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의 속마음이 무척이나 재밌다. ㅎㅎ 그래, 달라서 서로를 완벽하게 돕고 보완해 줄 수 있지! 다름이 다툼이 되는 때가 바로 남편을(아내를) 제대로 도울 수 있는 때이다!

 

나는 결혼 4년차이고 우리도 목회자 부부이기도 해서 이 책이 유독 많이 공감 되었다. ‘결혼이란 뭘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부는 어떤 모습일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데 손을 내밀어주는 책이었다. 책은 딱 그 연차의 부부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여서 신선했다. 연륜이 있는 부부의 이야기는 배울 점은 더 많겠지만 나와는 좀 먼 이야기 같다고 생각했을 듯.

 

이 책은 ‘아내와 남편의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고 ’성경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 행복한 가정이 되어가도록 이끌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부부가 함께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과 동행해야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다고 결론을 맺는데, 저자가 실천한 방법이나 노하우가 아닌 복음에서 선명하게 답을 찾을 수 있게 한 점이 좋았다. 결국 결혼생활과 가정은, 내 힘으로는 그저 힘들고 어려워도 예수님이 계시면 천국을 누릴 수 있다는 것. 저자 부부가 길 위에서 내밀어준 손을 붙잡고, 우리 부부도 그렇게 살아보려 한다. 남편과 내가 예수님 안에서 한 몸이 되었으니 이제는 예수님 안에서 거룩하게 지어져가길 기도한다.

 

나는 책의 화끈한 제목에 이끌려 첫 장을 펼쳤고, 단숨에 다 읽었다. 읽는 내내 뒷 내용이 궁금해 중간에 덮을 수가 없을 정도로 글이 재미있다. 글밥이 많거나 무겁지 않아 읽기에 부담스럽지도 않았다. 예수님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뤄가길 원한다면, 부부 관계와 가정을 다시금 점검하고 복음으로 세워가고 싶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

 


 

i*********9 2023.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