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롭시 토끼. 벤자민 바니가 사촌 플롭시와 결혼을 하게 되었으며, 그들이 귀여운 자녀들을 낳아 함께 사는 이야기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플롭시 아기 토끼들은 먹을 것이 없을 경우에는 맥그리거 아저씨의 정원 밖 도랑으로 가게 되면서 새로운 사건으로 이어지네요. 아기 토끼들은 큰 잠에 취해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르는 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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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에서 출간된 이북인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의 플롭시 토끼 이야기(한글+영문) 리뷰입니다. 귀여운 플롭시 아기 토끼들이 맥 그리거 아저씨가 가꾸는 정원에서 낮잠을 청합니다. 따스한 동화와 귀여운 삽화들이 책을 읽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
| 베아트릭스 포터의 플롭시 토끼 이야기(한글+영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쥐 이야기도 많이 읽었는데 이번엔 토끼 이야기라서 삽화들이 더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플롭시 토끼들의 이야기도 아기자기한 느낌이라서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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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릭스 포터 저자의 플롭시 토끼 이야기 입니다. 한글과 영문이 함께 실려 있어서 영어 공부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중간중간 실려있는 삽화가 정말 귀엽습니다. 힐링되는 느낌이예요. 따뜻한 감성이 보기 좋았던 작품입니다. |
| 베아트릭스 포터 저 플롭시 토끼 이야기(한글+영문)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맥그리거 아저씨네 정원 앞에서 잠든 플롭시 토끼 이야기입니다. 영문판이 따로 있길래 재구매했습니다. 피터 래빗 외 다른 동물들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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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동화 플롭시 토끼 이야기(한글+영문) 리뷰입니다. 처음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소개글이 재미있게 느껴져서 구입했어요. 자기 전에 뭘 볼까 고민하다가 표지가 귀여워서 읽기 시작했는데 오랜만에 무해한 이야기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
| 바로이북 출판사에서 나온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플롭시 토끼 이야기 리뷰입니다. 이 책 또한 한글과 영문 버전이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림이 원체 귀여워서 자꾸만 보게 됩니다. 표지에서 숨어있는 모습들이 말썽꾸러기들 처럼 보여서 이야기가 참 궁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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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에서 출간한 베아트릭스 포터 님의 플롭시 토끼 이야기(한글+영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반적으로 삽화도 따뜻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고 스토리도 재밌어요. 영문으로도 적혀 있어서 재밌게 영어를 공부하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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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예뻐서 좋아요~ 재밌어요~ 잘봤습니다. 이전에 리뷰를 썼었는지 기억안나네요.. 까먹고 넘어가서 못쓴 리뷰들이 몇백개라... 일단 기억나는대로 쓰고있는데 다는 못 쓸 듯...ㅎ..... 저는 그럭저럭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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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먹으면 잠이 쏟아진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얘기라는 게 이 이야기로 증명된다. 벤자민 바니와 플롭시가 결혼해서 낳은 아기 토끼들은 먹을 것이 부족할 때면 맥그리거 아저씨네 정원 밖의 쓰레기 더미로 달려가서 먹을 게 없는지 뒤지는데 이 날은 웃자라서 사람들이 안 먹는 상추가 버려져 있었다. 그걸 먹은 아기 토끼들은 잠이 들어버린다. 깎은 잔디를 버리러 온 맥그리거 아저씨가 아기 토끼들을 자루에 담아간다. 티틀마우스가 자루에 구멍을 내서 아기 토끼를 꺼내고 엄마 토끼와 아빠 토끼는 못 먹는 야채와 장작 등으로 아기 토끼인 척 위장한다. 그냥 도망가면 될 걸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여튼 내용이 직관적이고 쉬워서 영문으로 읽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