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필 출판사에서 출간 된 트로피컬 작가님의 원 라스트 5권 리뷰 입니다 리뷰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의 민감 하신 분들은 피하는 것을 권고 드립니다. 장편 너무 좋아요! 아직 더 읽을 수 있다니.. 글 전개가 흥미진진합니다 |
| 진짜 너무 재밌고요.... 후회공도 재밌지만 수 자낮모먼트가 진짜 제일제일 맛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공놈이 더 굴러야하는데 수가 공을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그게 촘 어려울거라고 생각은했었어욯ㅎㅎㅎㅎ..... 재밌게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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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도 거의 가까워졌는데 뭔가 속시원히 해결될 기미가 안 보여서 이걸 좋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그만해 그만 그냥 꼬옥껴안고 미안해요 해 하는 기분과 아니 그래도 이정도는 해줘야지 하는 기분이 공존함 결말 어떻게 될지 진짜 궁금하네요 |
| tropicalarmpit 작가님의원라스트5권후기입니다. 이제 사건이 거의막바지에 도달했다는게 느껴져요... 재밌지만 아쉬운기분이듭니다... 하윤이가 이것저것 추리할때 저는 물음표만 띄우고 읽고있어요 어렵네요... |
| 감춰졌던 곡옥의 비밀이 풀려가는 화 입니다. 좀 지루하던 찰나에 문과 곡옥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했습니다. 확실히 작가님이 한국식 판타지를 잘 쓰시는 것 같아요. 분명 사건이 있는데 물 흐르듯이 잔잔한 듯한 권이였습니다.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
| 무경은 하윤을 미워하는 마음과, 하윤이 자신을 떠나지 않고 곁에서 괴로워하길 바라는 마음이 서로 충돌하여 혼란스러워합니다. 반면 하윤은 자신이 나가겠다고 합니다. 하윤이가 능력을 찾아서 다행이네요. 전개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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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전작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얼른 결제했습니다 작가님 글 특유의 문체가 너무 좋았고, 캐릭터도 마음에 들었네요. 너무 좋아하는 소재라 구매했는데 정말 잘 읽히고 재밌었어요. 아주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이 설정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래서 더 끌렸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이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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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opicalarmpit 작가님의 원 라스트 5권 리뷰입니다. 사실 제가 사건을 세세하게 다 이해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몇가지 묘사는 이해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공수 온도차가 2권에 비하면 많이 달라져서 어쩔 수 없이 싶으면서도 씁쓸하네요. 근데 지나가듯하는 묘사에서 무경이가 하윤이한테 참 나쁘게도 굴었네요... |
| tropicalarmpit 작가님의 <원 라스트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왠지 공수는 절대로 헤어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완결까지 열심히 달려볼건데, 외전에서 n년 후에도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거 보고 싶습니다. |
| 작가님의 책 중에 가부가 제일 읽기 힘들었는데 이 책이 그걸 넘으려 하고 있어요ㅜㅜㅜ 이제와서 기억이 돌아온다고 해도 상처가 아물 수 있는건지...? 수의 성격이 올곧아서 더 가시밭길만 걷는 거 같아요. 능력자의 자기희생이란 어떤 것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