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필 출판사에서 출간 된 트로피컬 작가님의 원 라스트 4권 리뷰 입니다 리뷰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의 민감 하신 분들은 피하는 것을 권고 드립니다. 인물 간의 갈등이 전개될수록 오해가 깊어져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얼른 화해하길 |
| tropicalarmpit 작가님의원라스트4권후기입니다. ㅠㅠㅠㅠㅠ 진짜 눈물없이 읽을수없었어요. 하윤이 불쌍해 무경이는... 한대만 때리게 해주세요 ㅠㅜㅜㅜ 안타깝긴한데 진짜 짜증나서 줘패고싶어요 근데 안타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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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니까 받아주겠지만 돌아올듯 한 것이 불안하네요. 그게 또 위험이 될 테니까요. 하윤이가 씩씩…. 하지는 않지만 아무튼 사건 해결의 이러저러한 요소를 많이 모은 것 같습니다. 2~4권이 많이 답답했던 만큼 5,6권을 잘 풀어나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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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기억 돌아와도 다시 못 사귀겠는데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헤어지라고 응원하게 됨... 이상한 남친 만나는 친구 이야기 들어줄 때처럼... 그냥 헤어져 따로 살아 벌써 4권인 것도 놀랍고 네 권동안 기억이 안 돌아오고 한결같이 날뛰는 공도 놀랍네요 |
| 하윤은 어머니에게는 생일을 챙겼다고 거짓말을 하고는, 마지막을 위해 무경과 함께 밥을 먹기 위해 무경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무경은 오지 않았고 하윤은 마지막을 준비합니다. 하윤은 문을 열어서 자신을 산산조각내려고 하지만 계속 자신의 자취방으로 돌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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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스트 작가님 전작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얼른 결제했습니다 작가님 글 특유의 문체가 너무 좋았고, 캐릭터도 마음에 들었네요. 너무 좋아하는 소재라 구매했는데 정말 잘 읽히고 재밌었어요. 아주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이 설정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래서 더 끌렸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이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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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opicalarmpit 작가님의 원 라스트 4권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앞으로 닥쳐올 일들에 대한 암시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수가 나서야 하는 상황이 오는 것 같네요. 수가 불쌍해요. 공한테 구르는 것도 불쌍하지만 그것보다는 문지기라는 능력을 타고나서 세상을 위해 너무 많은 짐을 져야 하는 것 같아서요. 공이 4권 들어서는 거의 구박 안 하고 오히려 집착하는 것 같은데 암튼 공이 굴리는 건 그냥 공이 치매 같은 질환에 걸린 환자라고 생각하고 보니까 찌통이 글케 심하진 않고요. 오히려 저는 수가 세상을 위해 또 희생해야 되는 처지에 놓여있다는 게 좀 그래요. |
| 이제 중후반부라 이 쯤이면 공이 기억을 찾지 않을까 싶었다. 하지만 읽을 수록 상처 받고 체념하는 수의 모습뿐이라 마음 아팠다. 그만큼 기다리는 장면이 나오지 않아 아쉬웠지만 그래도 공에게 일말의 희망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흐름이 긴데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다음편이 기대된다. |
| tropicalarmpit 작가님의 <원 라스트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는 원라스트에서 제일 좋았던 캐릭터가 하윤이이었어요! 정말 하윤이가 행복해지길 바라고 또 바랐고ㅠㅠ 공수 붙는 장면마다 도파민 팍팍 돌더라구요.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언제쯤 하윤이의 고난이 끝이 날까요. 무경이가 이제 곧 후회하겠지, 언젠가 기억을 떠올리겠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 기다림도 길어지니 힘드네요. 하윤이가 얼른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무경이의 패악이 좀 줄어들었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점이 불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