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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alarmpit 작가님의 작품인 원 라스트 3권을 직접 구매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원 라스트 3권에서는 여전히 데굴데굴 구르는 주인수입니다. 맘이 짠해용 ㅠㅠ 하지만 재밌어서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연필 출판사에서 출간 된 트로피컬 작가님의 원 라스트 일권 리뷰 입니다 리뷰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의 민감 하신 분들은 피하는 것을 권고 드립니다. 사건이 전개 될 수록 흥미진진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얼른 오해가 풀리길 .. |
| 다른 권에 있는 장면을 더 마음 쓰며 읽었었는데, 3권은 그냥 전체적으로 읽는 게 괴로울 정도였다. 초반에 수가 완전히 능력을 찾는 과정이 특히 더했다. 그리고 공이 여전히 수에게 차가워서 그 상처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기분이 들었다. 감질나는 곳에서 끊겨 다음편이 기대된다. |
| tropicalarmpit 작가님의원라스트3권후기입니다. 수랑 공의 상황이 너무 안쓰러워요 ㅠㅠㅠ 공은 가해자지만 또 마냥 미워할수가 없는게 더 원망스러운거같습니다. 소설의 끝이 어떻게 날지 기대되고 또 무섭네요.. 혹시나 새드엔딩일까 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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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 왔습니다. 3권이네요. 전반적으로 ㄱ3권 내내 하윤이가 지쳐가는게 보입니다. 10년을 그렇게 일방적으로 붙잡고 있었으니까 지치는게 당연하겠지요. 그래도 다시 힘을 찾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사건들의 기미도 보일락말락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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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이가 점점 지쳐가는 게 느껴집니다... 원래도 밝은 분위기의 소설은 아니었지만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정점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정점이 아닌가요? 최하점? 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해야 할지... 우울한 분위기 아주 좋습니다 피폐물 찾던 분들께 강추 |
| 무경은 하윤에게 약속을 지키라며 준비 시간을 줬으니 집을 구해서 나가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실 하윤에게 그 시간은 집을 나가기 위한 준비 기간이 아니라 죽을 힘을 다해 견디고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점점 지쳐가는 하윤이 안쓰러웠습니다. ㅠㅠ |
| 처음엔 꽤 길어서 언제 다 읽으려나 싶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뒤로 갈수록 남은 페이지를 아까워하면서 읽은 것 같아요.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 있고 아주 좋았어요. 가볍게 술술 잘 읽히면서 지루하지 않은 글입니다.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
| Tropicalarmpit 작가님의 원라스트 3권 리뷰입니다. 2권보다는 수가 덜 상처받습니다. 공이 달라졌다기보다 본인이 체념했기 때문에 그러는게 커요. 그냥 공이 모질게 대해도 그러려니... 그러다 보니 공이 오히려 신경 쓰는 거 같기도 하네요. |
| tropicalarmpit 작가님의 <원 라스트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작품 좀더 유명해졌으면 좋겠을 정도로 재밌게 잘 봤던 책이었습니다. 쌍방 트루럽 느낌이 엄청 많이 들더라구요. 저는 심각한 공 편애자이긴 한데 이 작품은 정말 수가 진국이었습니다. 매력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