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opicalarmpit작가님의 작품인 원 라스트 2권을 직접 구매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역시 Tropicalarmpit 작가님 굴림수로 유명하신 만큼 데굴데굴 구르는 주인수가 안쓰러웠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연필 출판사에서 출간 된 트로피컬 작가님의 원 라스트 이권 리뷰 입니다 리뷰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의 민감 하신 분들은 피하는 것을 권고 드립니다. 인물 간에 갈등이 첨예하게 전개 되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얼른 다음 권을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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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alarmpit작가님의 원라스트2권후기입니다. 에스퍼물 중 가슴 찢어지는 소설을 고르자면 전 원라스트 당당히 내밀 수 있습니다. 무경이가 기억을 잃기전엔 슈퍼을의 입장으로 하윤이 앞에선 기어다녀서 더 가슴이 아팠어요 ㅠㅠㅠ |
| 하윤은 그 날 문을 닫으면서 능력을 많이 쓰고 능력이 사라진 상황입니다. 하윤은 재활을 하고 있었는데, 고모와 어머니가 대화를 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재활 훈련을 그만하겠다고 말하고, 연구소에 갔다가 무경과 만납니다. 무경을 포기하기 어려운 하윤이 안쓰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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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alarmpit 작가님의 소설 원 라스트 2권 리뷰입니다. 기억을 상실한 공을 위해서 희생하는 수가 안쓰러워요. 모든 잘못을 수가했다고 생각하고 상처 주는데 기억이 돌아오면 엄청 후회하겠지만 수의 상처는 회복이 될까 싶기도 하고 능력도 잃고 모든 걸 잃어버린 건데 하윤이가 정말 아직까지 절망적이라 마음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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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전작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얼른 결제했습니다 작가님 글 특유의 문체가 너무 좋았고, 캐릭터도 마음에 들었네요. 너무 좋아하는 소재라 구매했는데 정말 잘 읽히고 재밌었어요. 아주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이 설정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래서 더 끌렸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이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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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opicalarmpit 작가님의 원 라스트 2권 리뷰입니다. 1권 후반부터 공의 기억이 망가졌기 때문에 2권부터 본격적으로 공이 수를 껄끄러워하며 미워합니다. 수가 먼저 거짓말한 설정이기는 한데.. 공은 자신이 잊었으며 애타게 찾아야 할 상대가 김희원이라고 추측하는데 현실을 보면 수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괘씸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수가 불행하기를 바라고 평생 속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는 공을 좋아하기도 하고 안쓰러워 하기도 하고 미궁이 열렸던 날 더 잘할 걸 하는 후회 때문에 공이 뭐라 하든 옆에서 버티지만 점점 그 마음이 마모되어 가는 것이 마지막에는 느껴지네요. 그런데 공이 수한테 심하게 대하는 묘사들이 생각보다 자세하지 않아서 그런가 각오했던 것보다는 덜 피폐하게 느껴졌어요. 뒷권이 더 피폐한 걸까요.. |
| Tropicalarmpit님이 말아주는 후회공이 너무 맛있습니다. 원래도 믿고 보고 있었지만 갈수록 더 재미있어지네요. 기억을 잃은 공이 수에게 막말을 하다 못해 이렇게까지 괴롭히는데도 옆에 있는 모습을 보면 분명 이유가 있겠죠?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 기억을 잃어버린 것이 이후 행동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 있는가...?싶었어요. 주인수도 죄책감에 파묻혀서 제대로 대항도 못하는게 너무 답답하고 공은 진자 패버리고 싶게 얄밉게 굴고, 얘가 다정했던 시절을 아니까 더 화나고 괴로웠습니다. 앞으로 4권이나 남았는데 우얄꼬...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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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alarmpit 작가님의 [BL] 원 라스트 2권. 겨땀 작가님이 찌통물 장인이라는 걸 1권에서 잠시 잊고 있었다. 2권부터가 찐이다.. 내 ㅉㅉ를 쥐어뜯는 ㅠㅠㅠ 하윤이 ㅠㅠ #사건물 #에스퍼물 #운명적사랑 #오해물 #기억상실공 #자낮수 #찌통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