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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라스트 1 _ Tropicalarmpit 저 개인적으로 열겨님의 소설이 배경설정이 크다고 해야하나 섬세하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좋아하는데 이 소설도 에스퍼물이지만 단순한 에스퍼 물이 아닐거 같아서 흥미로웠어요 아직 1권밖에 보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가 되네용 |
| 연필 출판사에서 출간 된 트로피컬 작가님의 원 라스트 일권 리뷰 입니다 리뷰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의 민감 하신 분들은 피하는 것을 권고 드립니다. 시작 부분이 잘 익히지 않았는데 갈수록 내용이 흥미 진진해져서 읽었습니다 |
| Tropicalarmpit 작가님의 소설 원 라스트 1권 리뷰입니다. 초반에는 잔잔한 하면서 사건이 일어나지 않고 학생 신분의 공과 수의 이야기를 시작이어서 매끄럽게 보기 좋았어요. 일어나지 않았으면 그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두 사람이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는 게 참 보기 힘든데 수가 얼마나 고생할까 생각으로 긴 여정이 시작되네요. |
| 백무경과 김하윤은 같은 시간 같은 병원에서 태어납니다. 무경은 옆에 김하윤이 있어야 했기 때문에 태어난 이후 모든 순간을 함께 합니다. 하윤은 무경이 싫은 것은 아니었지만 상황을 조금 갑갑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때에 문이 열리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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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달달하고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에서 갑자기 슬프고 전부 뺏긴것 같은 일상으로 온 하윤이가 너무 안타깝고 짠하내요..ㅠ 이름마저 햇살같이 부드러운데 무경이한테 그렇게 당하다니ㅠ 그렇게 꿀뚝뚝한 눈으로 애정을 줫엇으면서ㅠ 그래서 1권에서 하차합니다. |
| 열겨님 워낙 수굴림 장인이시니 이번엔 어떻게 굴리시려나 가벼운 마음으로 봤나봐요 초반엔 참 분위기 좋았는데 말이죠 공이 해도해도 너무해서 전작들과 다른 빡침을 줍니다 너무 울어서 힘들었어요 짝사랑후회공이 고생끝에 낙이온다는 감상으로 보는건데 하윤이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이렇게 벌을 받지...하는 느낌이었어요 |
| 소설 장면들이 눈에 그려지듯이 술술 읽힙니다. 연재 때는 약간 문법적으로 안 맞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매끄러워졌습니다. 백무경은 태어났을 때 부터 김하윤에게서 떨어지려고 하지않았습니다. 김하윤은 가족중에 에스퍼가 전혀 없는데도 에스퍼로 태어났으며 백무경의 가족들과 생활하게 됩니다. 그런 평범한 일상을 살다 어떠한 사건으로 백무경과 김하윤의 관계에 큰 변화가 생기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해집니다. |
| tropicalarmpit 작가님의 <원 라스트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개글이 굉장히 흥미로워서 구매했던 책입니다. #기억상실공 제 최애 키워드라서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느낌이 일단 1권은 제 스타일과는 안 맞았어요! 완결까지 믿고 읽어볼 거지만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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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퍼물이지만 사건물이면서 동시에 감정물이기도 한 작품입니다. 어떻게 보면 태어난 순간부터 함께한 무경과 하윤인데, 무경에게 일어난 사고로 인하여 하윤은 거짓말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오해가 쌓인 후에 결국 되돌릴 수 없을 것 같은 두 사람만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믿고 시작한 소설이고... 그런데 의외로 이전의 글들과 분위기가 닮아있으면서 어딘가 다르게 느껴져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행복했던 하윤이가 상황이 급격하게 달라지고 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보니 당황스럽기도 또 안타깝기도 했던 편 이었습니다. 예상한 것보다 더 많은 무언가가 담겨 있을 것 같은 장편 각이라 다음 권에 대한 기대도 남다르네요. |
| 이 리뷰는 열대성겨드랑이 작가님의 작품 원 라스트1권을 읽고 쓴 것입니다. 책의 내용에 관한 내용이 있을 수 있어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설정이 너무 맛있어요 정말 찌통인데 맛있어요 하 오해 마음이 너무 아픈데 하 재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