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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가 핸드폰 대신 책을 사달라고 하는 일이 매우 드물어서...기특한 생각에 바로 구매해 주었습니다 도서관에서도 너무 인기가 많아 빌리기도 힘든 책이라고 하네요 시리즈인것 같은데 친구들과도 같이 보고 얘기하는 모습이 넘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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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이와 쁘허의 미스테리 퇴마부 스토리. 이제 점점 나까지 빠져들 것 같은 너낌적인 너낌. 함께주는 굿즈는 귀여워서도 나도 살짝 탐을 냈다. 귀염뽀짝한 그림에 비해 이야기 속에는 말그래도 퇴마부에 관한 이야기. 다른 부원들도 등장하는데 그 애들은 차근차근 알아가보도록 해야할까....(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