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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틀 마우스 아줌마 는 성격이 넓은 마음이 좋은 아줌마 입니다.자세히 보면 아줌마가 원하는 것은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라 단순히 자신의 집 보금자리 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었을 뿐입니다.하지만 그녀가 쉬려고 할때 마다 초대하지 도 않은 숲에 사는 존재들이 방문하는데 그녀는 마음이 좋지만 그래도 힘듭니다.어딘가에서 날라온 벌들이 그녀의 휴식을 침해하기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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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틀 마우스 아주머니는 자세히 보면 상당히 부지런한 쥐 입니다.그리고 청결 합니다.원래 자신의 보금자리 에는 자신만이 살아가고 싶어하지만 날아다니는 벌들도 그렇고 티틀 마우스 아주머니 가 쉬고 싶다고 생각할때 피곤하게 여기는 존재 들입니다.확실히 집에서 지낸다는 것은 휴식의 의미도 있는데 이러면 힘들것 같네요. |
| 티틀 마우스는 이야기의 주인공 쥐의 이름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집에는 다양한 저장실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무척 꼼꼼함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읽어보면 이 내용에서도 그녀는 까다로울 정도로 깔끔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다른 곤충들이 집 앞에 오게 되면 자신의 집이 너무나 더러워질까 늘 걱정하는 모습을 읽어봅니다. |
| 티틀리 위들리 티틀 마우스 아줌마! 아주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인데 괴퍽하지만은 않은 쥐이네요. 집안을 더럽히는 이친구 저친구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하는데 마지막엔 14일에 걸친 대청소와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진행하고 쥐 다섯 마리를 초대해서 파티를 여는데 개구리는 집안으로 못들어오지만 아주 귀여운 도토리잔을 이용해 그에게도 베푸는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쥐예요 |
|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티틀 마우스 아줌마(한글+영문) 구매 리뷰입니다. 아름다운 작화 일러스트로 보는 기분 좋아지는 동화입니다. 세상 깔끔한 티틀 마우스 아줌마 집에 세상 지저분한 잭슨 씨가 찾아와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재미있고 힐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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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 출판사에서 나온 베아트릭스 포터의 티틀 마우스 아줌마(한글+영문) 후기입니다. 티틀 마우스 아줌마와 잭슨 씨의 이야기입니다. 재밌는 동화와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좋아요. 한글과 영문으로 함께 작성되어 있어서 영어 공부할 때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티틀 마우스 아줌마 집에 세상 지저분한 잭슨 씨가 찾아왔어요.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동물 이야기와 섬세한 일러스트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동화입니다. 신비로운 이야기를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책으로, 사는 게 힘들 때 위로가 되어 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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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틀 마우스 아줌마(한글+영문) 글쓴이 베아트릭스 포터 저 출판사 바로이북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시리즈 책들은 하나하나 몽글 몽글 귀여운거 같아요~ 한글이랑 영문이 같이 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이동중 부담 없이 읽기 좋은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베아트릭스 포터님의 티틀 마우스 아줌마(한글+영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자신의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걸 좋아하고 다른 생물들이 오는 걸 싫어하는 티틀 마우스 아줌마의 이야기가 귀여우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영문도 실려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바로이북 출판사에서 나온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티틀 마우스 아줌마 리뷰입니다. 아니 이 표지에 나와 있는 귀여운 쥐 아주머니 이야기라니 표지부터 너무 귀여워요. 그런데 이런 귀여운 동화책의 제목에 아줌마라고 하니 뭔가 좀 아쉽습니다. 아주머니 가 더 분위기에도 잘 어울리는 느낌인데 말이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