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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 GPT-4로 급변하는 미래 산업 트렌드 전망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 GPT-4로 급변하는 미래 산업 트렌드 전망" 내용보기
위에서 챗GPT에 대해 말하기에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정말 신기하더군요. 질문만 제대로 하면 원하는 답을 거의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기술입니다. 그런데...좋기만 할까요?     이 책은 챗GPT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챗GPT의 기술적 기반인 인공지능부터 시작해서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챗GPT, 그리고 최근의 GPT-4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 GPT-4로 급변하는 미래 산업 트렌드 전망" 내용보기

위에서 챗GPT에 대해 말하기에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정말 신기하더군요.

질문만 제대로 하면 원하는 답을 거의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기술입니다.

그런데...좋기만 할까요?

 


 

이 책은 챗GPT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챗GPT의 기술적 기반인 인공지능부터 시작해서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챗GPT, 그리고 최근의 GPT-4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술에 대한 이야기지만 어려운 용어나 깊이있는 기술적 난이도를 요하지 않습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의 역사를 중심으로 기업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다양한 분야의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어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책 후반부에는 챗GPT가 사회에 미칠 영향과 엄청난 장점 뒤에 숨어있는 이슈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인간을 뛰어넘는 기술은 과연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까요, 아닐까요?

뒷부분을 보면서 참으로 다양한 생각들을 했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혜택을 보기도 하지만 많은 직업군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어떤 직업들이 사라지고, 새로 생기는 직업은 무엇일지 궁금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새로 생기는 직업은 아직 모두 추측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없어질 직업들은 서서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단순노동이나 창의적이지 않은 직업들이 그렇지요.

창의적인 일은 기술로 대체되지 않은 것이라 예상했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벌써 챗GPT로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노래도 만듭니다.

창의의 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챗GPT가 나에게는 기회일까, 위기일까를 생각해 봤습니다.

이제 막 챗GPT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한 지금은 위기인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고, 많이 발전했기에 놀랐습니다.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 더 빠른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3.04.29.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챗GPT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챗GPT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지금은 chatGPT시대입니다.챗 GPT는 기회와 위기를 다 내포하고 있는데요.  동아엠앤비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는 그 기회와 위기에 대해 디테일하게 알려줍니다 지금은 GPT4까지 나와 튜링테스트라는 거까지 통과가능한 버전이 되어 더욱 발전된 미래를 기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학습형 생성인공지능 언어모델로 더 진화된 밝은 미래를 알려주는데요. 개론만 하는 책이 아니라 챗GPT의
"챗GPT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지금은 chatGPT시대입니다.챗 GPT는 기회와 위기를 다 내포하고 있는데요. 
동아엠앤비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는 그 기회와 위기에 대해 디테일하게 알려줍니다
지금은 GPT4까지 나와 튜링테스트라는 거까지 통과가능한 버전이 되어 더욱 발전된 미래를 기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학습형 생성인공지능 언어모델로 더 진화된 밝은 미래를 알려주는데요.
개론만 하는 책이 아니라 챗GPT의 기본원리와 구조를 간단하면서 알려줄 것은 알려줍니다.
챗GPT의 문제가 인간의 직업을 위협하는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어떤 직업군이 위협받고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알려줍니다
법률분야부터 마케팅,컴퓨터프로그래밍,언론등 인문화이트칼라 노동군부터 더욱 발전된 직업군까지 위협받고 있습니다
오픈API와 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애플 등 인공지능시대에 각광받는 기업군도 알려주어 주식투자에 대한 정보로도 괜찮을 듯 합니다
4장 마지막은 챗GPT 만능인가 빛과 그림자이란 제목으로 위기에 대해 알려주면 그 위기를 기회로 어떻게 해야 될지 명쾌하고 깔끔히 
알려줍니다.

부록으로 인공지능시대에도 질문의 중요성의 알려주는 어떻게 질문해야 되는지 남녀노소 여러 직군들의 질문사례들까지 알찼습니다.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챗GPT에 대해 알차면서 확실히 알려주는 바이블이라고 감히 얘기할 수 있겠네요

최신트레드를 경제경영서로 미래산업의 투자와 변화하는 일상에다 비즈니스 기회까지 제대로 알려준 최고의 챗GPT필독서입니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제 주관으로 서평했습니다

#챗GPT기회인가위기인가 #동아엠앤비 #챗GPT  #GPT4 #인공지능 #생성AI #언어모델 #최신트렌드 #경제경영서 #미래산업 #투자 #변화하는일상 #비즈니스 #기회

a****9 2023.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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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열풍
"챗GPT 열풍" 내용보기
샘 올트먼이 전망하는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샘 올트먼은 챗GPT 열풍을 불러온 오픈AI의 CEO다. 챗GPT는 텍스트 기반 대화형 인공지능 모델로, GPT는 '생성형 사전학습된 트랜스포머 모델'의 약자다. 트랜스포머는 번역기 역할도 하고 문장에서 누락된 단어를 예측하기도 하는 언어 모델이다. 사람의 일상적인 말을 이해하고 대화를 생성하는 인공지능 챗봇인 챗GPT와 GPT-4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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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이 전망하는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샘 올트먼은 챗GPT 열풍을 불러온 오픈AI의 CEO다. 챗GPT는 텍스트 기반 대화형 인공지능 모델로, GPT는 '생성형 사전학습된 트랜스포머 모델'의 약자다. 트랜스포머는 번역기 역할도 하고 문장에서 누락된 단어를 예측하기도 하는 언어 모델이다. 사람의 일상적인 말을 이해하고 대화를 생성하는 인공지능 챗봇인 챗GPT와 GPT-4 덕분에 한때 인구에 회자되던 메타버스, NFT, 가상화폐 등의 이야기는 꼬리를 감추고 말았다.

 

인공지능 연구의 궁극적 목표는 범용 인공지능(AGI)이다. 범용 인공지능은 인간처럼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다.'챗GPT 쇼크 ' 덕분에 인공지능의 잠재력과 한계, 그리고 인공지능이 사회적, 윤리적으로 끼칠 전반적인 영향력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일각에서는 챗GPT가 인터넷 혁명, 스마트폰 혁명을 잇는 새로운 혁명을 일으킬 것이란 평가를 제기한다. 열광자들이 보기에,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특이점이 바로 코앞에 와있는 듯하다. 기술적 특이점이란 모든 인간 지능을 능가하는 '초인공지능'이 등장하는 시점을 말한다.

 

나는 솔직히 챗GPT 열풍에 무덤덤한 편이다. 챗GPT가 '초거대 AI 혁명'의 도화선이라는 둥, 범용 인공지능의 완성이 바로 코앞이라는 둥 환호작약하는 이들을 보면 왠지 설레발이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혹자는 챗GPT가 범용 인공지능에도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본다. 참고로, 초거대 AI란 방대한 데이터와 매개변수를 활용해 인간 뇌와 흡사하게 스스로 판단하고 추론하는 AI를 말한다. 한편, 인공지능의 위험성 때문에 잠시 개발을 보류하자는 입장에도 공감할 수가 없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꼴이니 말이다. 앞으로 닥칠 초거대 AI 혁명의 물결에 대비하는 비전을 제시하진 못하고, 오히려 반동적인 '쇄국정책'을 핀다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안 봐도 뻔하다. 또다른 식민지배를 불러올 뿐이다.

 

챗GPT의 일상 용도는 '네이버 지식인' 역할과 흡사하다. 잘만 활용하면 지적인 노동은 물론 윤리적인 문제에 명쾌한 답을 줄 '인공지능 구루'가 탄생할 수도 있다. IT세계에선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가 나오고, 불순물이 들어가면 나오는 건 불량품일 뿐이다. 언어모델 학습 데이터에 대한 관리에 심사숙고가 요구된다.

 

"챗GPT는 쉽게 말하면 인공지능이 네이버 지식인 역할을 하는 셈이라 할 수 있다. 인터넷에 있는 텍스트를 학습한 후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알고자 하는 내용을 쉽게 말로 풀어서 제시해 준다. '검색어 입력→검색 결과→사이트 방문→정보 수집→정리'로 이어지는 검색의 단계를 '질의→답'으로 단순하게 만들었다."(131쪽)

 

챗GPT는 대화를 통한 질의응답은 물론 챗봇 개발, 자동 번역, 문서 요약, 감정 분석, 자동 작문, 검색엔진 등이 가능하다. 챗GPT가 법률 분야부터 광고 마케팅, 컴퓨터프로그래밍, 언론, 출판, 회계 등 지적 노동군에 미칠 타격은 무시할 수가 없다.

 

z***a 2023.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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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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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라는 말을 최초에 들었을땐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두려운 영화를 그렸다가 우리 생활에 조금씩 서비스하면서 가까워졌다가 최근 챗GPT가 발표되면서 다시 두려워졌다. 메타버스, NFT 등이 등장할 때에도 여러 곳에서 책과 강연들이 쏟아졌지만, 지금의 챗GPT에 대한 인기는 단연 최고다. 지역 교육청에서조차 '학부모를 위한 챗GPT'를 교육한다고 공지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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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라는 말을 최초에 들었을땐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두려운 영화를 그렸다가

우리 생활에 조금씩 서비스하면서 가까워졌다가

최근 챗GPT가 발표되면서 다시 두려워졌다.


메타버스, NFT 등이 등장할 때에도

여러 곳에서 책과 강연들이 쏟아졌지만,

지금의 챗GPT에 대한 인기는 단연 최고다.


지역 교육청에서조차 '학부모를 위한 챗GPT'를 교육한다고 공지가 내려왔고,

신청하려고 다음날 접속했더니, 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조기 마감한다는 메시지가 떴다.

 

 

 

챗봇이 입력된 데이타베이스에서

적당한 대답을 찾아 주는 수준이라면,

챗GPT는 사람처럼 추론하고 대화하는 범용 인공지능이다.


하지만 답변DB가 편향적이라면

그 자료를 바탕으로 학습한 결과도 편향적이다.

그 밖에도 아직까지 많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

 

 


챗GPT의 기본원리 부분은 가장 어려웠다.

다행인 것은, 현재의 챗GPT가 갖고 있는

맥락 길이의 한계가 있으므로 적어도 한동안은

'긴 맥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맥락이 지속적으로 바뀌는 업무'는

당장 대체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워드프로세서가 나오면서 비서들의 자리가 사라졌고,

파워포인트, 포토샵이 나오면서 많은 것들을 대신했지만,

작업을 도와주는 역할이었지 결과물 자체를 만들어주지는 못했다.


그러나 지금의 생성형 AI는 결과물도 만든다.

제대로된 것을 얻기 위해 프롬프트를 잘 넣어야 해서 전문직이지만,

'인터넷 정보검색사'의 운명처럼 곧 기본적인 소양이 될 날이 올 것이다.

 


챗GPT 사용으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 야할 것을 뽑아준 것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챗GPT가 모든 것을 다해주는 것처럼 믿는 분위기인데,

확실히 정확한 답을 기대하고 맹신하지 말아야겠다!!!

대단한 능력의 챗GPT에도 빛과 그림자가 있다.


검색의 최강자 기업은 진작부터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있었지만,

현재 검색으로 광고시장에서 수익을 얻고 있었으므로

생성형 GPT로 수익 모델을 만들어내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게다가 이용자가 챗GPT를 사용하거나 챗GPT에게 학습을 시킬때에도 비용이 엄청나고

그럴때마다 탄소배출량이 어마어마하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그럴 수 밖에!!

엄청난 기술임에 틀림없는 챗GPT

발전속도가 너무 빨라서 잠시 늦추면서

윤리나 기본 제도를 마련하자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사용자도 개발자고 수익 경쟁만 하지 말고

인류의 미래를 생각하며 각 자리에서 선량한 책임을 다하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z*******u 202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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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경영서적 리뷰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경영서적 리뷰" 내용보기
얼마 전에 등장한 챗GPT는 세간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이슈였는데요.로봇과 인공지능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터라 챗GPT 또한 호기심이 가더라구요.하지만 인공지능의 발달은 인간의 존재를 위협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기대 반 걱정 반의 호기심이었어요.챗GPT에 관해서 자세히 알지는 못하고 있었는데,마침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책을 접하게 되고 나서기존보다는 더 많은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경영서적 리뷰" 내용보기
얼마 전에 등장한 챗GPT는 세간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이슈였는데요.

로봇과 인공지능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터라 챗GPT 또한 호기심이 가더라구요.

하지만 인공지능의 발달은 인간의 존재를 위협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기대 반 걱정 반의 호기심이었어요.



챗GPT에 관해서 자세히 알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마침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책을 접하게 되고 나서

기존보다는 더 많은 관련 지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좋았답니다.



아직 챗 GPT는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카카오에서 나온 비슷한 기능의 채널을 추가해서 사용해보았는데요.

현재의 검색 기능보다 더 정확하고 디테일한 답변을 받지는 못했지만

인공지능과 대화하면서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편리하더라구요.



지금은 챗 GPT의 등장이 인공지능 발전의 한 과도기로 아주 초기 단계라고 하는데,

어느 순간 특이점이 오면 인간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인공지능이 발달하고 인류를 위협할 수도 있다고 하니

인공지능 개발에 있어서도 가이드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요즘은 조금 큰 식당에만 가더라도 로봇들이 서빙을 도와주고

많은 기계들이 집 안에서 다양한 일들을 사람을 대신해 처리해주고 있는데요.



인공지능이 더욱 발달하면서

앞으로는 변호사, 화가 등 창의적인 기술이 필요한 직업에 까지

로봇의 손이 닿을 것이라 해요.

지금도 물론 진행되고 있구요.



하지만 우리가 걱정하는 창의적인 로봇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사람들도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말을 따라하는 앵무새에 비유하면서

확률에 의한 추론으로 답을 도출해 낼 수는 있지만

그 의미를 알지 못하는 로봇은 앵무새에 불과하는 것이지요.



그렇지만 인공지능 기술이 현재 초기 단계인 만큼

인공지능이 인간의 뇌처럼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게 되는 날도 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책을 읽고 나서

인간이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기회일 수도 있고 위기일 수도 있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지금도 많은 로봇과 인공지능, 기계의 도움을 받고

편안하고 효율적이 삶을 살고 있는 우리가

인공지능과 더불어 더 나아진 삶으로 나아가길 바라고,

위기는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k****9 2023.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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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끌 서평]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경영
"[책끌 서평]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경영" 내용보기
올해 IT 업계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를 꼽는다면 단연 챗GPT일 것이다.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예상될 정도로 많은 파장을 불러오고 있는데, 챗GPT 등장으로 우리 사회는 어떤 변화를 겪을 것인지 궁금하다.   이번에 새로 나온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에서는 언어모델 인공지능의 역사 및 구조를 비롯해 챗GPT 비즈니스 임팩트로 인한 재화와 산업의 흐름 변화를
"[책끌 서평]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경영" 내용보기

 

 

올해 IT 업계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를 꼽는다면 단연 챗GPT일 것이다.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예상될 정도로 많은 파장을 불러오고 있는데, 챗GPT 등장으로 우리 사회는 어떤 변화를 겪을 것인지 궁금하다.

 

이번에 새로 나온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에서는 언어모델 인공지능의 역사 및 구조를 비롯해 챗GPT 비즈니스 임팩트로 인한 재화와 산업의 흐름 변화를 분석해 소개하고 있다. 챗GPT로 촉발된 열풍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또한 한계는 무엇이고 어떤 과제를 남겼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최신판인 GPT-4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물론 향후 우리가 대처해야 할 기술적, 윤리적, 법적 이슈까지 챗GPT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도 담았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단순한 챗GPT에 관한 정보들을 나열하는데 그치지 않고 챗GPT 등장으로 인해 뜨는 산업, 새롭게 탄생할 직업 등에 대해서도 짚고 있다.

 

 

 

사용자가 대화창에 텍스트를 입력하면 이에 대응해 답을 주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챗GPT는 단순히 질문에 답변하는 것은 물론 번역도 하고 시나 소설 쓰기, 논문 작성, 노래 작사 및 작곡, 코딩 작업 등 광범위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알고 있던 인공지능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다가왔다.

 

챗GPT는 막대한 양의 텍스트를 사전학습한 인공지능으로 이를 기반으로 자연어, 즉 사람의 일상적인 말을 이해하고 대화를 생성할 수 있는 인공지능 챗봇인 셈이다. 챗GPT와 직접 대화를 나누고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게 된다면 우리의 일상은 또 한 번 큰 변혁을 맞이할 것이다. 나온 지 몇 달 지나지도 않았는데 이미 국민 3명 중 1명이 챗GPT를 직접 접하고 다루었다는 통계를 보면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것은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3D 프린팅이나 메타버스, NFT, 가상화폐 등 이미 인공지능(AI)에 버금가는 다양한 키워드들이 큰 화제를 모았다가 어느새 사그라들었던 기억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챗GPT 열풍은 쉽게 저물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제는 어떤 질문을 할 것이냐에 달려 있다는 말들고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챗GPT의 이슈로 인해 벌어진 상황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IT 전문가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축적한 노하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좀 더 정확한 챗GPT 관련 정보와 이슈를 짚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023년 3월 14일(미국 현지시각) GPT의 다음 버전인 GPT-4가 전격 공개됐다. GPT-4는 기존 GPT-3.5와 달리 텍스트와 이미지를 입력해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멀티 모달' 모델이란 점이 특징이다. 즉 이미지를 넣어 질문해도 답변을 내놓을 수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생성형 인공지능의 문제점도 제기되고 있다. 잘못된 정보의 생산이나 지식재산권의 침해, 개인정보 문제 등도 야기될 수 있다. 또한 초기 한두 달의 열풍이 지나면서 챗GPT의 한계와 오류에 대한 논의들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어찌 됐든 챗GPT는 우리의 일자리를 위협할 만큼 커다란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과장해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다만 우리는 이제 챗GPT를 좀 더 정확하게 알고 새로운 시장이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 길목에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이 포스팅은 동아엠앤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박기자의 책에 끌리다, 책끌

t******a 2023.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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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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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분기 챗GPT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은 기술이 있었던가?최소한 내 기억에는 다른 기술은 없었던 것 같다.PC,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우리의 삶은 변화되어 왔다. 다시 한번 우리의 삶을 뒤흔들 만한 기술이 등장했다.우리의 미래를 위해 챗GPT가 무엇인지 알고 대비해야 할 시기인 것 같다.저자를 살펴보면 4인의 저자로 되어 있으며 전공분야도 각기 다르다. 어떤 구성으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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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분기 챗GPT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은 기술이 있었던가?
최소한 내 기억에는 다른 기술은 없었던 것 같다.
PC,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우리의 삶은 변화되어 왔다.
다시 한번 우리의 삶을 뒤흔들 만한 기술이 등장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챗GPT가 무엇인지 알고 대비해야 할 시기인 것 같다.

저자를 살펴보면 4인의 저자로 되어 있으며 전공분야도 각기 다르다. 어떤 구성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갈지 대충 촉이오며 또 책의 내용이 궁금해진다.

목차를 살펴보니 챗GPT가 무엇이며 어떠한 원리를 갖고 있고 이 인공지능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의 빛과 어두움에 대해 풀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난 제일 처음 챗GPT의 정의가 궁금했다.
대화해 주는 것? 정보를 대신 찾아 주는 것? 대체 챗GPT가 뭘까?

영어 단어 챗 뒤에 생성형 사전학습된 트랜스포머모델(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라고 한다. 챗GPT는 막대한 양의 텍스트를 사전학습했고, 이를 기반으로 자연어, 즉 사람의 일상적인 말을 이해하고 대화를 생성하는 인공지능 챗봇이라고 한다.
이제 조금 감이 온다. 아~챗봇!

그러나 생성형 인공지능은 챗봇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미지, 비디오 도 생성해주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등장하고 있으며 2022년 미국 콜로라도 주립 박람회 미술대회의 디지털 아트 부문에서는 스페이스 오페라 극장이란 제목의 그림이 1등을 차지 했는데 이것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용한 작품이었다.

나는 컴퓨터공학 전공자도 아니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더더욱 아니다. 게임조차 즐기지 않는 굳이 말하자면 오피스나 익스플로러 정도나 사용하는 사람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중간중간 저자는 한국 사람인데 왜 번역본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마 이건 나의 무지 때문이 아닌가 싶다.

챗GPT가 2022년 11월 처음 공개되면서 연구자들은 이 기술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 수가 없었다고 한다. 논문이나 기술적인 내용이 거의 공개되지 않았으며 타 회사에서 공개했던 API와 큰 수준의 차이를 보였다고 한다. 저자는 인공신경망에 대해 설명하며 이것을 이해하는 것이 챗GPT로 이어지는 기술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한다.

인공신경망 도면이다. 이런 형태로 함수를 정의하는 것을 인공신경망이라고 한다고 한다. 화살표는 곱셈을 뜻한다. 나는 더 이상은 이해가 안간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인공지능의 기술적 이해를 위해 인공신경망이라는게 존재하는구나 정도는 기억을 해 둔다면 좋을 것 같다.

창작, 지식노동자, 단순 사무원 등 책임과 의사결정권 없는 모든 직업이 챗GPT의 등장으로 위협받을 수 있다.
하지만 아직은 인간처럼 처리하는 단계는 아닌 것 같다. 인공지능의 창작물을 창작물로 볼 수 있는지, 어디까지 인공지능의 진출을 허용할 것인지 의견이 분분하다. 우리는 인공지능을 코파일럿으로 제대로 활용해야 하며 그러지 못 한다면 인공지능에 휘둘리게 될 것이다. 또 인터넷 기반의 검색 서비스 또한 위협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는 챗GPT 아니면 인공지능 덕에 모든 개인이 비서를 두는 세상이 오는 느낌이 들었다. 비서는 나를 도와주지 나를 대체해 주지는 않는다. 덕분에 우리는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내며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편리함에 빠진다면 우리는 인공지능에 지배 당하거나 바보가 될지도 모른다.
문어한테 속지 않는 우리가 되기 위한 노력이 아주 중요해 보인다.

아직 미완성의 기술이며 이제 시장의 문이 열리고 있는 단계이다.
아직 사람을 대체할 정도가 아니며 오류도 있다. 처음부터 완벽했다면 너무 무서웠을 것 같다. 우리는 사회적 윤리적 합의점도 찾지 못했고 안전장치도 마련하지 못 했으니 말이다. 기술의 발전 속도는 빠르다. 이 속도에 맞추어 우리를 보호할 장치도 만들어 지길 바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2 202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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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는 알파고가 나왔을 때의 충격을 능가하는 느낌이다. 이 책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불러올 미래와 그 변화를 예측하고 현재의 인공지능의 상황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1장은 인간이 묻고 인공지능이 답하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알파고 쇼크에서부터 현재의 인공지능이 티핑포인트에 도달하였는지에 대해 논하며 챗GPT가 튜링테스트, 즉 서로 보이지 않는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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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는 알파고가 나왔을 때의 충격을 능가하는 느낌이다. 이 책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불러올 미래와 그 변화를 예측하고 현재의 인공지능의 상황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1장은 인간이 묻고 인공지능이 답하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알파고 쇼크에서부터 현재의 인공지능이 티핑포인트에 도달하였는지에 대해 논하며 챗GPT가 튜링테스트, 즉 서로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인간과 컴퓨터가 대화를 나눈 뒤 이것이 컴퓨터인지 인간인지 알아내는 방식을 통과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언어 모델은 초기 비행기 수준이며 사실상 가장 어려운 단계를 넘겼기 때문에 언어모델과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발전할지 기대되는 측면도 있다. 스티븐 호킹 등 일부 과학자들은 초인공지능이 인류를 멸종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한다. 1장에서는 이러한 기대 및 우려와 함께 챗봇의 역사 즉 대규모 언어모델이 어떻게 발전했는지에 대해 설명하며 이러한 사실을 넘어 예술과 창작이 인간만의 전유물인지, 앞으로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해 논하고 있다.
2장은 챗GPT의 기본 원리와 구조를 설명하는 장이다. 설명이 어렵지 않고 여러 가지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으며 기존 챗봇들과 현재의 챗GPT가 어떤 점이 다른지 비교하여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독자가 읽어도 이해가 쉬울 것이다. 아주 예전의 심심이같은 통계 및 룰 기반 접근법에서부터 인공지능 스피커, 이루다 같은 딥러닝 기반 접근법, 현재의 챗GPT같은 대형 언어모델의 능력 발현 접근법까지의 흐름을 설명한다. 그리고 인공신경망의 원리에 대해서도 설명하는데, 어려운 함수에 대해 상세한 예를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가 쉽다. 대형 언어모델이 어디까지 능력을 발현할 수 있을지 현재의 상태와 전망은 논한다. 또한 현재를 너머 다음 스텝을 위한 기술적 과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로봇과 챗GPT가 결합되는 연구가 많이 진행되면 명령을 잘 알아듣고 따르는 SF 영화 속에서의 일들이 정말 눈앞에 펼쳐질지도 모르는 일이다.
3장은 챗GPT의 비즈니스 임팩트에 대해 논한다. 이 새로운 생성형 인공지능은 인간의 근무 환경까지도 바꿀 것 같다. 업무 보고를 대신 작성할 수도 있고 시나 소설을 쓰는 것도 가능하다. 어떤 인공지능 모델은 사용자가 요구하는 그림까지 그려준다고 한다. 원하는 느낌을 작곡해주는 구글의 ‘뮤직ML’도 있다. 얼마나 많은 분야의 직업을 이 인공지능들이 ‘침범’할까. 화이트칼라 노동자뿐만 아니라 디자인, 작가 같은 예술, 창작 분야까지의 침범은 사실 획기적이라 할 수 있다. 우리의 네이버 지식인도 위태로울 수 있다. 직업은 양극화가 더 심해질 것이다. 그래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을 지켜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인공지능이 자신의 일에 대한 충실한 보좌관, 비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야지 반대로 우리가 인공지능을 강박적으로 활용하여 휘둘리면 안 된다. 오픈AI는 챗GPT를 공개하고 얼마 안 되어 GPT-4를 선보였다. 텍스트만 인식하고 산출할 수 있던 기존 버전과 달리 GPT-4는 이미지도 인식할 수 있다. 미국 변호사 시험에도 상위 10% 성적으로 통과했다고 하니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이 인간을 잡아 먹는 시대가 도래한 것 같다. 기술의 발전이 경이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론 무섭다. GPT-4는 실제 사람처럼 행동하고 개성과 특징을 지닌 인공지능 캐릭터를 만들기도 한다. 이 인공지능을 어떻게 이용하는가는 우리 인간에게 달려 있다. 이 복잡한 지도 위에서 일의 미래와 돈의 흐름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간파하고 이에 적절히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4장은 챗GPT가 만능인가 빛과 그림자인가에 대해 논하고 있다. 챗GPT는 밝은 미래만 있는 건 아니다. 이른바 환각 문제도 발생할 수 있고 이 인공지능이 만능은 아니기에 오류가 있다. 나도 실제로 질문을 던졌을 때 엉뚱한 답을 내놓는 건 발견했다. 특히 문화와 법에 대한 질의, 검색급의 정확한 답 기대, 최신 지식에 대한 질문은 약하므로 무조건 맹신하면 안 된다. 초안 작성이나 프롬프트 사용 등에 대한 정보는 얻을 수 있겠다. 물론 2년 안에 이러한 환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장밋빛 미래를 내놓는 전문가들도 있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이러한 기술을 발전시키는 와중에 탄소배출량도 많이 늘어난다고 한다. 환경친화적 머신러닝 구축을 위해 많은 기업이 노력해야 할 부분이 있다. 문장 생성이 지능인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 기계와 함께 살면서 인간이 기계화되는 현상을 겪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하다. 어떤 질문에 대해 노골적으로 차별을 유도하거나 평가를 유도하는 식으로 답을 낼 가능성도 있다. 그런 데이터가 쌓여 학습을 한다면 말이다. 저작권, 개인정보 문제 또한 말할 것도 없다. 챗GPT가 혜성처럼 등장하기 전에도 이미 그러한 부분은 우리 사회 깊숙이 커다란 문제로 침투했다. 결론적으로 ‘빠르게 움직여야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고 그것은 인간이 꼭 기술을 발전시키면서 꼭 염두에 두어야 하는 부분이다.
이 책은 챗GPT의 현재 주소와 함께 미래의 전망, 그리고 인공지능의 역사, 그리고 인간이 이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서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g****t 202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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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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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조란 용어를 아십니까? 예를 들어 스마트폰 시장에 아이폰이 처음 출시 됐을 때 처럼 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지만 만약 발생한다면 시장에 엄청난 충격을 가할 사건을 칭하는 용어 입니다. 지금의 chat GPT 또한 인공지능 시장의 검은 백조라 주장되고 있으며 많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챗 GPT를 이용해 본 사람으로서 챗 GPT의 수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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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조란 용어를 아십니까? 예를 들어 스마트폰 시장에 아이폰이 처음 출시 됐을 때 처럼 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지만 만약 발생한다면 시장에 엄청난 충격을 가할 사건을 칭하는 용어 입니다. 지금의 chat GPT 또한 인공지능 시장의 검은 백조라 주장되고 있으며 많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챗 GPT를 이용해 본 사람으로서 챗 GPT의 수준 높은 답변은 우리 사회가 이 만큼 발전 했구나와 같은 체감과 챗 GPT 를 어디까지 활용 할 수 있을까 많은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챗 GPT가 우리 사회에 어떤 부정적 영향을 끼치게 될 지도 걱정이 들었습니다




 

제가 오늘 리뷰하게 된 책인 챗 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GPT-4 모델의 발전 가능성을 베이스로 우리의 미래 산업의 변화에 대해 다뤄지며 총 4장으로 구성되어

1장에서는 GPT 모델의 역사와 기술적 개념, 발전 과정을 소개하고, GPT-4 모델이 어떤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2장에서는 GPT 모델이 주로 사용되는 자연어 처리 분야에 대한 이해와 자연어 처리 기술의 역사와 발전 가능성에 대해 소개합니다.

3장에서는 GPT-4 모델이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다룹니다. 예를 들어, 광고, 마케팅, 의료, 금융, 교육 등의 분야에서 어떤 변화와 혁신이 일어날 수 있는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4장에서는 GPT-4 모델이 가지고 있는 발전 가능성과 함께, 이에 대한 과제와 한계점에 대해 다룹니다. 또한, GPT-4 모델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윤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저는 각 장 중에 4장에 내용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챗 GPT가 사회에 주는 긍정적인 부분만을 위주로 생각하고 그 밖에 불러오는 부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가벼웠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챗 GPT를 나쁜 쪽으로 개조해 논란의 요지를 생성해내기도 하고, 저작권 부분에서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아직 챗GPT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챗 GPT를 사용한다면 온전히 챗GPT에 맡기는게 아닌 무언가에 적당히 자문을 구할 때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리뷰를 맡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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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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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에 대한 단어만 보아도 가슴이 두근두근해지는 단어같아요.   챗GPT라는 단어를 사실, 신랑 통해서 처음 들었어요.   요즘 대학생들이 과제 레포트를 제출하는데, 챗GPT 도움을 받는다는 말을 건넸었거든요. 그래서 도대체 챗GPT가 뭐냐고 한창 집에서 이 단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더랬죠~   그러던 중, 마침....우리집 중딩이의 학교에서 과학토론대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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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에 대한 단어만 보아도 가슴이 두근두근해지는

단어같아요.

 

챗GPT라는 단어를 사실,

신랑 통해서 처음 들었어요.

 

요즘 대학생들이 과제 레포트를 제출하는데,

챗GPT 도움을 받는다는 말을 건넸었거든요.

그래서 도대체 챗GPT가 뭐냐고 한창

집에서 이 단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더랬죠~

 

그러던 중, 마침....우리집 중딩이의 학교에서

과학토론대회 주제가 챗GPT 였답니다.

그래서 더 챗GPT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제대로 알고 싶은 욕구가 정말 강했습니다.

 

챗GPT에 대한 궁금증이 극에 달할때,

동아앰엔비에서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의 신간 소식을 듣게 되었고~

운명처럼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동아앤앤비의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의 표지에는

GPT-4로 급변하는 미레 산업 트렌드 전망이라고 적혀있어요.

불과 얼마전까지 나온 책들에는

GPT-3.5의 내용들이 많았는데,

또 그 사이 GPT-4의 세계를 다룬 내용이라니~!

와....정말 그 몇일 사이에 세상이 또 한번

바뀐것 같은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 속에서는

단순히 챗GPT 내용만 다룬 것이 아니였어요.

언어모델 인공지능의 역사와 구조부터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우리가 지금의 챗GPT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언어 인공지능을 잘 알아야 이해가 더 잘되었어요~

단순히 하루아침에 챗GPT가 등장한건

절대 아니니까요~


챗GPT는 2020년 GPT-3을 탄생시켰어요.

GPT-3이 탄생되면서 대형 언어모델의 접근이 가능하게 된 것이지요.

인공지능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일이었다니,

첫 탄생 당시에는 놀라운 사건이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처음 만났던 챗GPT의 만남이 오버랩되는 것 같았어요.


챗GPT의 등장만으로 전세계가 들썩들썩하는 요즘 시대에요.

특히 많은 사람들이 챗GPT의 등장으로 인해서

직업의 변화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정말 공감되는 부분이에요.

 

저도 아이들과 함께 챗GPT의 대화를 나누면서

앞으로 너희들의 미래에서는

직업의 변화가 상당히 많이 바뀔 것 같다라는

이야기가 나왔거든요.

 

챗GPT와 함께 살아가야하는 우리들이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고민을 해보고,

고려를 해봐야하는지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를 읽으면서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구나 이 책 속에는

GPT-3, GPT-3.5를 넘어서

GPT-4로 급변하는 미래 산업의 전망까지

이야기를 나누는 점에서 굉장히

최신판이라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그만큼 챗GPT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빠르고 세세하게 전해주려는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s********7 202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